이번에 가면 왠지 두번 다시 못 볼 것 같다.. 그래도 간다고 한다... 비라도 그치면 가지... "숨겨줘.. 재워줘.. 먹여줘.. 몸 줘.. 왜 가니 니가.. 잘 가라.. 이 바보야..."3
오래된 정원
이번에 가면 왠지 두번 다시 못 볼 것 같다..
그래도 간다고 한다...
비라도 그치면 가지...
"숨겨줘.. 재워줘.. 먹여줘.. 몸 줘.. 왜 가니 니가..
잘 가라.. 이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