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정원

조명연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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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면 왠지 두번 다시 못 볼 것 같다..

그래도 간다고 한다...

비라도 그치면 가지...

 

"숨겨줘.. 재워줘.. 먹여줘.. 몸 줘.. 왜 가니 니가..

잘 가라.. 이 바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