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전화기 회사 개 쓰레시 회사

박인호2007.05.14
조회207
스카이 IM-S110K 전화기를 작년 8월 말에 샀는데 산지 7일이 좀 지나 송수신 고장으로 인해 두번 교품을 받고
세번째 교품을 받을라고 고객센타에 전화를 해서 상담을 하고 일하는 사람이라 시간이 안되서 몇일동안
못가고 있다가 물에 빠뜨렸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타랑 A/S센타에서랑 전부 고객의 부주의롷 인한 침수로만 간주를 하네요
그래서 싸우고 난뒤 무상으로 결국 고치기는 했지만 고치고 나서 가지고 오니 KTF전화기에 SK키패드를 껴놓고
다시 고치로 가니깐 이번에는 키패드 불량으로 키패드가 위로 나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키패드 수리후 지금 2007년
5월 14일 까지 쓰는데 고장이 또 났어여  통화중에 전화가 계속 끈어지고 통화가 끝나 전화기를 끊으면 통화권 이탈
로 들어가고 그러는데 고객이 물에 한번 빠뜨렸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이런 전화기를 계속 고쳐서 쓰라는게 말이
됩니까? 스카이는 불량을 가지고 팔아 먹고 고객의 부주의만 일어나길 기도 하고 바라는겁니까?
어이가 없네요 아무리 돈이 중요하고 좋다 해도 서비스 업종에서 판매보다는 고객관리를 더 신경썼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