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이렇게 하는거다 임마" - 정말 무뚝뚝한 남자 말투, "에끼, 모지리" - 장난스런 눈웃음과 미소가 섞인 말, "깡~!!" - 기분 좋을때 부르던 나름대로 애칭, "아가씨 밥은 먹었어요~?" 매일 매일 웃었는데, 너땜에_ 아직도 휴대폰을 열면 "깡~!!" 하면서 니 목소리가 튀어 나올것 같은데, 아직도 날 보면 짓굿게 웃던 니가 아른거리는데, K-1에 정신 못차리던 니가 아직도 TV앞에 있는것 같은데, 컴퓨앞에서 영화 다운받던 니 뒷모습이 아직도 보이는데, 오늘도 축구 이겼다고 자랑하던 니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짧은 치마는 입지 말라던 니가 너무 그립다. 같이 게임하면서 함께 웃던 우리가 이젠 아득하다, 함께 술잔을 비우며 속 얘기 하던 우리가, 이젠 혼자 술잔을 채우며 속으로 삭힌다, 헤어지자는 말을 하고, 전화를 끊고 나서 후회 했다. 아니, 니가 아까워서가 아니다. 사랑 한다는 말 한마디 해주지 못한 걸 후회했다. 감히, 너에게 말한다, 사랑했었다고_..1
이제와서, 말한다.
"이건 이렇게 하는거다 임마"
- 정말 무뚝뚝한 남자 말투,
"에끼, 모지리"
- 장난스런 눈웃음과 미소가 섞인 말,
"깡~!!"
- 기분 좋을때 부르던 나름대로 애칭,
"아가씨 밥은 먹었어요~?"
매일 매일 웃었는데, 너땜에_
아직도 휴대폰을 열면
"깡~!!" 하면서 니 목소리가 튀어 나올것 같은데,
아직도 날 보면 짓굿게 웃던 니가 아른거리는데,
K-1에 정신 못차리던 니가 아직도 TV앞에 있는것 같은데,
컴퓨앞에서 영화 다운받던 니 뒷모습이 아직도 보이는데,
오늘도 축구 이겼다고 자랑하던 니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
짧은 치마는 입지 말라던 니가 너무 그립다.
같이 게임하면서 함께 웃던 우리가 이젠 아득하다,
함께 술잔을 비우며 속 얘기 하던 우리가,
이젠 혼자 술잔을 채우며 속으로 삭힌다,
헤어지자는 말을 하고, 전화를 끊고 나서 후회 했다.
아니, 니가 아까워서가 아니다.
사랑 한다는 말 한마디 해주지 못한 걸 후회했다.
감히, 너에게 말한다, 사랑했었다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