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무턱대고 피아노 다시 치기 사작하면서 처음으로 연습한 곡입니다. 아름다운 피렌체에 추억이 있기에 감명깊게 봤던 영화냉정과 열정사이 ost 중 "for sure" 초등학교 때 후로 다시 피아노를 치면서거의 백지화 된 상태라 수십 수백번을 틀려가며 처음으로 완성한 곡이라 뜻깊은 곡이에요~ 1
for sure
작년에 무턱대고
피아노 다시 치기 사작하면서
처음으로 연습한 곡입니다.
아름다운 피렌체에 추억이 있기에
감명깊게 봤던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ost 중 "for sure"
초등학교 때 후로 다시 피아노를 치면서
거의 백지화 된 상태라 수십 수백번을
틀려가며 처음으로 완성한 곡이라 뜻깊은 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