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 마련 성공7가지

나연미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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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 재산증식 “내 집 마련”성공 7가지 생활백서 ◀◁◀ 7-6

내 집 마련 을 위한 브라운 스톤 칼럼 글을 소개 시켜 드리겠습니다.
주택 구입을 위한 관심이 있거나 재태크 투자 계획이 있으신 분의 도움이
되시길 빌며 글을 올리겠습니다.
≪ 브라운 스톤 칼럼 ≫
손실 공포 극복해야 ... 지방 집 팔고 서울 수도권에 집 사라.
보통 사람들이 집 재테크에 실패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하다.
많은 본능이 동시에 방해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 내가 사고 남 뒤에 집값이 떨어지면 어떡하지 ” 하고 무서워
못 산다. “ 빚 내서 집 사면 위험하니 돈을 모아 사야지 ” 하고 미루다 집값이
너무 올라 못 산다. 이것은 모두 손실 공포 본능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
“ 살던 재건축 아파트가 좁고 낡아 불편해 팔고 새 아파트로 이사 갔더니
새 아파트는 안 오르고 재건축 아파트는 엄청나게 올라 손해를 봤어요.“
이렇게 후회하는 것은 쾌락 본능 때문이다.
“집을 재테크 대상으로 삼는 부동산 관계자나 투기꾼 때문에 집값이 오르고
있어요 규제만 하면 집값이 안정될 줄 알았는데 더 올랐어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마녀 환상에 빠져서 실패한 것이다. 필자는 내 집마련 실패자에게 다음의 일곱
가지 조언을 해 주고 싶다.

1번째 조언〓▶ 투자와 주거를 분리하라.
투자와 주거를 분리해 집은 유망 지역에 사 두고 직장 근처에서 사는게 유리하다.
지방에 사는 사람은 집을 팔고 서울이나 수도권 유망 신도시에 집을 사라.
그리고 현재 사는 지역에 전세로 사라라 .늦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2번째 조언 〓▶ 학군을 체크하라.
집은 뭐 하는 곳인가 ? 애 키우고 잠자고 밥 먹는 곳이다. 아이 잘 키우려면 학군이
좋아야 한다. 반드시 학군을 먼저 체크하라. 주변에 술집이나 오락실, 유흥가가 있다면
아이 키우기 힘들다. 서울 대치동 집값이 비싼 이유 하나는 주변에 유흥가와 술집이
없다는 점이다.

3번째 조언 〓▶ 언제(When)가 아니라 어디(Where)에 초점을 맞춰라.
부동산 투자와 관련해 이런 격언이 있다. “첫째도 위치(Location), 둘째도 위치,
셋째도 위치다.“ 부동산 투자에는 타이밍 전략을 취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어느 곳이
좋은지를 열심히 연구하는 편이 훨씬 효과적이다.
타이밍을 너무 재지 말고 내 집을 장만하라.

4번째 조언 〓▶ 고통스러운 현실과 장밋빛 미래를 선택하라.
유망 지역에 집을 사 두고 자신은 전세가가 싼 지역에 살아라. 당장은 불편해도
향후 몇 년 뒤에 전철이 들어설 지역의 집을 사서 기다려라.
몇 년 만 고생하면 반드시 보답이 있을 것이다.

5번째 조언 〓▶ 발품을 많이 팔아라.
휴일에 놀러 다니지 말고 집 보러 다녀라. 부동산 업자 말에 따르면 무주택자보다
유주택자가 더 많이 집을 보러 다닌다고 한다. 좋은 집은 머리가 아니라 발로 장만하는
것이다. 반드시 현장을 방문하라.

6번째 조언 〓▶ 적정한 범위 내에서 빚을 내 사라.
미국인도 모기지론을 얻어 집을 사는데 매월 나가는 비용이 소득의 30 ~ 40 %나 된다.
자기 돈으로 집을 사는 경우는 거의 없다. 집 살 때는 돈을 사기보다 빛을 내 사고
갚아 나가는 게 좋다.


◆◆◆ 2006년 6월 16일 - 한국경제 발췌 ◆◆◆

◇ 송파 방이동..신도시.제2 롯데월드.재건축 호재 줄줄이
송파구 지역은 대형 개발 계획들이 많다. 특히 방이동 상권의 최대 호재는 롯데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제2롯데월드 사업이다. 여기에다 정부에서 입안 중인 송파신도시가 계획대로 추진되면 4만6000여가구의 인구 유입이 기대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잠실 재건축단지의 신규 입주 규모도 2만8000여가구에 달하는 등 상권의 장래를 밝게 하는 요소들이 널려 있다.
제2롯데월드 사업은 잠실 석촌호수 인근 2만6500여평에 112층 555m 높이의 세계적인 명물을 짓는 대역사다. 1994년부터 추진됐던 이 사업은 지난 2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설계 변경안이 통과되면서 가시화됐다.

거여동 지역 205만평에는 송파신도시가 들어서 2013년까지 4만6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인근 거여,마천동 22만평도 뉴타운 부지로 선정돼 개발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문정동 289 일대 37만8000평은 대규모 상업 업무단지로 개발된다.
동남권 유통단지를 짓는 1단계 사업은 작년에 착공했다.
2단계는 정보기술(IT) 바이오기술(BT) 업종과 벤처기업용 업무단지를 목표로 SH공사에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북쪽 5만평은 2010년까지 법조 단지 및 행정 타운으로 조성된다.
동부지원 및 지검 청사가 이곳에 세워지면 광진구에 있는 변호사 법무사 사무실들도 따라 이주할 것으로 보인다.
인근 장지동 20만여평 택지개발 사업은 작년 10월 착공됐다.
2008년까지 5678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김유미 기자


◆◆◆ 2006년 6월 10일 - 머니투데이 발췌 ◆◆◆

◇마포구 상암동=월드컵 열기로 온 나라가 뜨거운 가운데 상암동에는 월드컵경기장과 월드컵공원 등이 있다.
상암동은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최첨단 정보·미디어 산업단지인 DMC(Digital Media City) 개발이 한창이다. DMC가 완공되면 미디어 프로덕션센터, 인터넷 디지털위성방송 사업자, 컨벤션·전시판매 기능을 갖춘 각종 기업들이 들어오게 된다.
때문에 상암동 아파트의 위상이 바뀔 수 있다는 예측도 가능하다. 테헤란로를 바탕으로 직주근접을 실현한 강남처럼 인근 기업들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대거 입주가 예상된다는 점에서다.
이 지역 한 중개업소 관계자는 "최근 매물과 매수 문의가 사라져 거래 성사가 안되고 있다"며 "주거환경의 쾌적성 때문에 발전가능성은 높지만, 아직 개발 초기여서 학교와 교통여건은 다소 불편함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 곳에 위치한 학교는 상암초등학교가 유일하다. 중·고등학교를 가려면 중동, 연남동, 성산동 등으로 가야 한다.
교통은 자가용으로 성산대교와 강변북로를 이용할 수 있다. 대중교통으로 지하철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과 수색역이 있으나, 걷기에는 무리가 따르고 버스는 노선이 풍부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이 곳에 현재 총 105만 평 규모의 평화의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 등 4개로 구성된 월드컵공원의 개장으로 일대 주거환경은 서울 어느 곳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쾌적하다고 정평이 나있다.
김경원 기자

◆◆◆ 2006년 6월 9일 - 한국경제 발췌 ◆◆◆

○강일택지개발지구와 첨단업무단지
강일택지개발지구는 향후 10년간 국민임대주택 10만호 건설의 정부정책 목표 실현을 위해 보전가치가 낮은 일부 그린벨트 지역을 해제해 가용택지를 확보하는 서울시 주택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세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우선 강일1지구(강일지구)는 강동구 강일동 27만여평 부지에 총 6509가구(임대 3662가구,분양 2748가구,단독 99가구)가 공급된다.
토지보상과 관련해 철거민과 사업시행자인 SH공사(구 도시개발공사) 간의 소송이 잇따르는 등 마찰을 빚고 있으나,서울시는 계획대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철거작업이 이뤄지고 있으며,당초 계획보다 1년 정도 늦은 올해 7월쯤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SH공사 관계자는 밝혔다.
착공에서 입주까지는 대략 1년반 정도가 소요돼 2008년 말쯤이면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강일2지구는 2008년 말까지 강동구 상일동,하일동 일원 약 17만8000여평 부지에 총 3975가구(임대 2650가구,분양 1325가구)가 들어선다.
당초 이곳은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만 지을 계획이었으나 강동구의 요청에 의해 기존안에서 아파트 1525가구를 줄이는 대신 2만5000여평 규모의 업무단지를 짓는 것으로 변경됐다.
이호기 기자 hglee@hankyung.com



◆◆◆ 2006년 5월 17일 - 서울신문 발췌 ◆◆◆

서울 강남구로 인구가 몰리고 있다.
서초, 송파등 다른 강남권에서 조차 강남구로 집중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역삼동 등지의 재건축 입주민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유세 강화등 이른바 세금폭탄 을 감수하고라도
교육여건이 좋은 강남구에 살겠다는 세태를 반영했다는 지적이다.
백문일 기자.

◆◆◆ 2006년 4월 3일 - 문화일보 발췌 ◆◆◆

수도권 3년간 50만가구 공급.
건설교통부는 3일 대한주택공사,한국토지공사, SH공사 ,경기개발공사,인천시,경기화성시
등을 통해서 올해부터 2008년까지 공공택지 주택건설 계획을 파악한 결과 수도권에만 50만 1580 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라고 밣혔다.
공급 주체별로 SH공사 5만 1688가구... 주요택지지구는 파주운정1,2(각 1만1624가구,1만3157가구) 인천청라(3만1035가구) 인천영종(5만25가구) 양주옥정(2만6500가구) 수원광교(1만2932가구) 서울 우면(3360가구) 세곡2(4340가구)등이다.
신성종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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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하우스플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