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06년 10월 9일 * 강사 : 유재혁 (ccm 칼럼니스트) * 강의 제목 : 외국 경배와 찬양팀의 현주소와 교훈 * 예배 인도자 : 곽승현 목사 (영암교회 예배담당 목사)
북한이 핵 실험을 했다는 보도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날이다. 이러한 오늘, 찬양인도자 학교는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많은 교회가 을 실용적인 시간, 기능적인 시간 이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가운데 대부분의 예배팀(찬양팀), 예배인도자(찬양인도자)가 넓은 안목과 깊은 시각을 가지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다. 오늘 이러한 날, 찬양인도자학교에 모이는 우리 모두가 에서 오늘 이러한 또 하나의 가족,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참 좋겠다.
* 예배 콘티 NO제목코드내용 1거룩하신 하나님 주께F* 인트로 ~ 기도 2존귀 주는 존귀F->G*~ 연결// 사인 시 rit. 진행 3경배하리 내 온 맘 다해G후렴으로 전 곡과 연결(느리게) / 반복 전주 후 전체 반복 // 기도(후렴부분 연주) 4주 말씀 향하여G기도와 연결해서 시작 ~ 전체 반복 ~후렴반복 ~ 기도 ~ 후렴반복 ~ 기도
* 팀 구성 : 악기 - 드럼/건반/일렉/베이스 / 보컬 - 보컬 3명 (남자1, 여자2)
곽승현 목사님과 함께 드리는 두 번째 예배 시간이다. 감사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모든 환경과 상황에 대해 불평하는 것을 멈추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기로 결단한다. 한 사람, 두 사람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모두 일어나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 손을 들고 소리를 높여 찬양을 드리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찬양인 ‘주 말씀 향하여’를 드리며 자신의 힘과 노력이 아닌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으며 살기로 결단한다. 오늘도 하나님은 예배 가운데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주셨고 그들의 삶을 헌신하도록 하셨다.
“외국 경배와 찬양팀의 현주소와 교훈”
외국 CCM과 예배음악에 대한 이해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열린 예배 가운데 문화사역을 중심으로 CCM 사역이 발달되었다. 하지만 교회가 문화사역적 측면이 아닌 또 하나의 기능적 측면, 실용적 측면으로 CCM을 사용하였고, 열린 예배에 있어서도 껍데기적 사고 가운데 그 정신을 지키지 못했기에 한국 기독교 안에서 한번의 유행으로만 그쳤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CCM은 한국의 교회예배음악에 있어서 또 하나의 영역일 수 있다. 특별히 기독교적 사고 가운데 시간을 보내온 외국의 CCM 사역을 돌아본다는 것은 그들이 어느 정도의 넓이와 깊이 가운데 예배 사역을 진행시키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다. 샘플 비디오) 힐송, 마이클 W 스미스, 토미 맥, 칼맨, 식스펜스넌더리처 등
찬양인도자학교는 각 주마다 특별한 이벤트가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히 오늘 5강은 Blessing Day가 있는 날이다. 서로를 축복하며 지내온 3주 동안 진행해온 ‘나의 마니또’를 발표하며, 서로에게 작은 선물을 하는 축복의 날이다. 30개의 케익이 준비되었고, 특별히 이번 15기 찬양인도자학교에서는 대형 케익도 함께 준비되었다. 지난 9년 동안 이 학교에 축복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위함이며, 9살이 된 찬양인도자 학교를 축하하기 위한 날이다. 감사와 사랑의 날이다.
오늘은 김영표 간사와 함께 모임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중보기도 시간을 했다, 특별히 북한의 핵 실험에 대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함께 의 릭웨렌 목사님의 예배 관에 대해 함께 나누며 시간을 보내었다. “내가 처음 아내와 사랑에 빠졌을 때 나는 끊임없이 그녀에 대해 생각했다. 아침 식사를 할 때, 학교에 갈 때, 수업 중에, 슈퍼마켓에 줄 서 있을 때, 차에 기름을 넣을 때에도 나는 그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나는 이따금 그녀에 관해 혼잣말을 하기도 했고,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것들이 우리가 몇 백 킬로미터 떨어져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었다. 끊임없이 그녀에 대해 생각하면서 나는 그녀의 사랑 안에 머무르고 있었다.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예배이다.”
2006 찬양 인도자 학교 에세이(5강)
* 일시 : 2006년 10월 9일
* 강사 : 유재혁 (ccm 칼럼니스트)
* 강의 제목 : 외국 경배와 찬양팀의 현주소와 교훈
* 예배 인도자 : 곽승현 목사 (영암교회 예배담당 목사)
북한이 핵 실험을 했다는 보도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날이다.
이러한 오늘, 찬양인도자 학교는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많은 교회가 을 실용적인 시간, 기능적인 시간 이상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가운데 대부분의 예배팀(찬양팀), 예배인도자(찬양인도자)가 넓은 안목과 깊은 시각을 가지고 있지 못하는 상황이다.
오늘 이러한 날, 찬양인도자학교에 모이는 우리 모두가 에서 오늘 이러한 또 하나의 가족,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참 좋겠다.
* 예배 콘티
NO제목코드내용
1거룩하신 하나님 주께F* 인트로 ~ 기도
2존귀 주는 존귀F->G*~ 연결// 사인 시 rit. 진행
3경배하리 내 온 맘 다해G후렴으로 전 곡과 연결(느리게) / 반복
전주 후 전체 반복 // 기도(후렴부분 연주)
4주 말씀 향하여G기도와 연결해서 시작 ~ 전체 반복
~후렴반복 ~ 기도 ~ 후렴반복 ~ 기도
* 팀 구성 : 악기 - 드럼/건반/일렉/베이스 / 보컬 - 보컬 3명 (남자1, 여자2)
곽승현 목사님과 함께 드리는 두 번째 예배 시간이다. 감사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모든 환경과 상황에 대해 불평하는 것을 멈추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기로 결단한다.
한 사람, 두 사람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모두 일어나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 손을 들고 소리를 높여 찬양을 드리고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찬양인 ‘주 말씀 향하여’를 드리며 자신의 힘과 노력이 아닌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으며 살기로 결단한다. 오늘도 하나님은 예배 가운데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주셨고 그들의 삶을 헌신하도록 하셨다.
“외국 경배와 찬양팀의 현주소와 교훈”
외국 CCM과 예배음악에 대한 이해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국은 열린 예배 가운데 문화사역을 중심으로 CCM 사역이 발달되었다. 하지만 교회가 문화사역적 측면이 아닌 또 하나의 기능적 측면, 실용적 측면으로 CCM을 사용하였고, 열린 예배에 있어서도 껍데기적 사고 가운데 그 정신을 지키지 못했기에 한국 기독교 안에서 한번의 유행으로만 그쳤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지만 CCM은 한국의 교회예배음악에 있어서 또 하나의 영역일 수 있다.
특별히 기독교적 사고 가운데 시간을 보내온 외국의 CCM 사역을 돌아본다는 것은 그들이 어느 정도의 넓이와 깊이 가운데 예배 사역을 진행시키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다.
샘플 비디오) 힐송, 마이클 W 스미스, 토미 맥, 칼맨, 식스펜스넌더리처 등
찬양인도자학교는 각 주마다 특별한 이벤트가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특별히 오늘 5강은 Blessing Day가 있는 날이다. 서로를 축복하며 지내온 3주 동안 진행해온 ‘나의 마니또’를 발표하며, 서로에게 작은 선물을 하는 축복의 날이다.
30개의 케익이 준비되었고, 특별히 이번 15기 찬양인도자학교에서는 대형 케익도 함께 준비되었다. 지난 9년 동안 이 학교에 축복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위함이며, 9살이 된 찬양인도자 학교를 축하하기 위한 날이다.
감사와 사랑의 날이다.
오늘은 김영표 간사와 함께 모임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중보기도 시간을 했다,
특별히 북한의 핵 실험에 대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함께 의 릭웨렌 목사님의 예배 관에 대해 함께 나누며 시간을
보내었다.
“내가 처음 아내와 사랑에 빠졌을 때 나는 끊임없이 그녀에 대해 생각했다. 아침 식사를 할 때, 학교에 갈 때, 수업 중에, 슈퍼마켓에 줄 서 있을 때, 차에 기름을 넣을 때에도 나는 그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 나는 이따금 그녀에 관해 혼잣말을 하기도 했고, 내가 그녀를 좋아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생각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것들이 우리가 몇 백 킬로미터 떨어져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이었다. 끊임없이 그녀에 대해 생각하면서 나는 그녀의 사랑 안에 머무르고 있었다.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예배이다.”
오늘의 중보기도를 통해 한걸음 더 복음 앞에 다시 서는 시간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