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침-침시술도 체질따라

제세한의원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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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육부 크기로체질 8개 분류같은 병도다르게 시술손과 발 자극부작용 통증 없애`

 

사람의 체질을 오장육부의 크기에 따라 8개로 나누고 이에 맞춰 식생활과 침술치료를 해야 한다

는 체질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체질침은 체질을 금목토수의 음양 8개 체질로 나눠 같은 질병이라도 각각의 체질에 따라 침을

다르게 시술,치료효과를 높인다는 한방 치료법.

 

예를 들면 우리나라 사람의 대장 평균길이는 1.5m인데 금음체질은 1.8~2m로 가장 길고 목음체

질은1.2~1.3m에 불과하다는 것.

 

어떤 장기가 크거나 작으면 그 기능이 지나치게 왕성하거나 허약해서 질병이 생기기 쉽다.따라

서 환자의 가장 강한(혹은 허약한)장기를 약하게(혹은 강하게)해주면 오장육부의 전체기능이

바로 잡혀져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체질침의 기본원리이다.

 

특히 암이나 중풍 고혈압 당뇨 등 각종 성인병도 자신의 체질에 맞지 않게 식생활을 하는데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체질별로 가려서 먹어야 한다고 권한다.

 

체질판별은 전문가가 세 손가락으로 맥을 진단,양손의 맥이 뛰는 형태에 따라 판별한다.그러나

일반적으로 금양체질은 간과 쓸개가 적기 때문에 쇠고기를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지고 우유를

마시면 쉽게 설사를 하는 사람이다.금음체질도 쓸개가 적어 모든 육고기와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목양체질은 땀을 많이 흘리고 비만인 사람,목음은 대변을 자주 보는(하루 3번 이상) 사람이 해

당된다.수양체질은 변비로 고생하거나 몸이 마르고 머리가 자주 아픈 사람,수음체질은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다.

 

토양체질은 속에 열이 많아 허리가 아프며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많고 토음체질은 10만명에 한

명꼴로 나타나는 희귀 체질이다.

 

체질침의 또다른 특징은 체질에 따라 침술을 시행하되 침을 몸에 찔러서 꽂아두지 않고 주로 부

작용의 위험과 통증이 적은 손과 발부분의 피부에 자극만 가한다.도움말 제세한의원 하한출원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