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의 건강은 평생 건강의 밑거름이다. 뿌리가 약하면 그 나무가 오래가지 못하듯이 어린시절의 건강은 자녀의 인생을 좌우하게 된다.
그러나 요즘 어린이들은 불규칙한 생활 환경에 노출돼있고 운동부족과 편식, 잘못된 자세로 인한 요통, 척추측만증 등이 심하다. 환경오염 문제로 면역력도 떨어져 알러지도 많다. 참을성이 없고, 정서가 불안한 경우도 많다.
요가는 운동법과 호흡법, 명상법이 삼위일체를 이루며 골고루 신체와 정신에 영향을 미쳐 아이들의 인성교육과 올바른 자세, 정서안정과 집중력 높이기에 효과적이다. 서울시 동교동 (사)홍익요가연구원에서 만난 김윤정(서교초등6년)-김소영(서교초등4년) 자매와 함께 어린이 요가를 살펴보았다.
어머니의 권유로 지난해부터 요가를 시작한 윤정 소영 자매는 사자자세, 영웅자세, 앞으로 숙이기 등을 자유롭게 구사했다.
▲ 나비자세 1. 나비자세 = 콩팥과 오줌보를 튼튼하게 해줘 오줌을 잘 못참고 밤에 자주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어린이에게 좋다. 가족과 휴식중에 함께 하면 좋다.
① 무릎을 구부려 발바닥을 마주 붙여 두 손으로 발을 감싼다. ②발을 바짝 끌어당기고 무릎으로 바닥을 두드리듯이 올렸다 내렸다 한다. 반드시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한다. 미즈윈 www.mizwin.com
▲ 사자자세 2. 사자자세 = 얼굴 근육을 풀어주고 표정을 자연스럽게 만들고 뇌하수체를 자극해 호르몬이 잘 나오게 한다.
① 무릎을 꿇고 앉거나 책상다리로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는다. ②입을 벌려 숨을 내쉬면서 혀를 최대한 빼내고 눈을 위쪽을 바라본다. 동시에 팔은 앞으로 쭉 펴면서 손가락을 벌린다. 이때 사자처럼 크게 소리를 내면서 혀를 쑥 내민다. 목소리도 좋아지며 가슴도 후련해진다.
▲ 영웅자세 3. 영웅자세 = 팔과 다리 전체의 근육을 탄렸있고 튼튼하게 해서 강한 팔다리를 만든다. 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 어린이에게는 더욱 좋다.
① 두 다리를 어깨넓이의 두 배로 벌리고 두 팔을 옆으로 뻗는다. ② 오른발을 약간 안쪽으로, 왼발은 바깥쪽으로 90도 돌린다. ③ 고개를 돌려 왼손을 바라보고 내쉬면서 왼쪽 다리를 직각으로 구부리고 오른쪽 다리를 뻗는다. 숨을 마시면서 구부린 다리를 편다. 반대쪽으로도 한다. 두팔로 수평을 맞춘다.
집중력-정서안정에 좋은 "어린이 요가" 자세
어린 시절의 건강은 평생 건강의 밑거름이다. 뿌리가 약하면 그 나무가 오래가지 못하듯이 어린시절의 건강은 자녀의 인생을 좌우하게 된다.
▲ 나비자세
▲ 사자자세
▲ 영웅자세
그러나 요즘 어린이들은 불규칙한 생활 환경에 노출돼있고 운동부족과 편식, 잘못된 자세로 인한 요통, 척추측만증 등이 심하다. 환경오염 문제로 면역력도 떨어져 알러지도 많다. 참을성이 없고, 정서가 불안한 경우도 많다.
요가는 운동법과 호흡법, 명상법이 삼위일체를 이루며 골고루 신체와 정신에 영향을 미쳐 아이들의 인성교육과 올바른 자세, 정서안정과 집중력 높이기에 효과적이다. 서울시 동교동 (사)홍익요가연구원에서 만난 김윤정(서교초등6년)-김소영(서교초등4년) 자매와 함께 어린이 요가를 살펴보았다.
어머니의 권유로 지난해부터 요가를 시작한 윤정 소영 자매는 사자자세, 영웅자세, 앞으로 숙이기 등을 자유롭게 구사했다.
1. 나비자세 = 콩팥과 오줌보를 튼튼하게 해줘 오줌을 잘 못참고 밤에 자주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어린이에게 좋다. 가족과 휴식중에 함께 하면 좋다.
① 무릎을 구부려 발바닥을 마주 붙여 두 손으로 발을 감싼다. ②발을 바짝 끌어당기고 무릎으로 바닥을 두드리듯이 올렸다 내렸다 한다. 반드시 허리를 똑바로 세우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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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자자세 = 얼굴 근육을 풀어주고 표정을 자연스럽게 만들고 뇌하수체를 자극해 호르몬이 잘 나오게 한다.
① 무릎을 꿇고 앉거나 책상다리로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올려놓는다. ②입을 벌려 숨을 내쉬면서 혀를 최대한 빼내고 눈을 위쪽을 바라본다. 동시에 팔은 앞으로 쭉 펴면서 손가락을 벌린다. 이때 사자처럼 크게 소리를 내면서 혀를 쑥 내민다. 목소리도 좋아지며 가슴도 후련해진다.
3. 영웅자세 = 팔과 다리 전체의 근육을 탄렸있고 튼튼하게 해서 강한 팔다리를 만든다. 다리에 쥐가 자주 나는 어린이에게는 더욱 좋다.
① 두 다리를 어깨넓이의 두 배로 벌리고 두 팔을 옆으로 뻗는다.
② 오른발을 약간 안쪽으로, 왼발은 바깥쪽으로 90도 돌린다.
③ 고개를 돌려 왼손을 바라보고 내쉬면서 왼쪽 다리를 직각으로 구부리고 오른쪽 다리를 뻗는다. 숨을 마시면서 구부린 다리를 편다. 반대쪽으로도 한다. 두팔로 수평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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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