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 지혜 생일 ~ 명진 오빠 생일 ~ 상한 오빠 이사한 날 ~ 영화 " 눈물이 주룩 주룩 " 멜로의 형식에 충실 했던 작품 였다. 깔끔한 내용 전개로 복잡 하지 않고 군더더기가 없었다. 주인공들의 심리 전개도 나름 일관성 있게 잘 끌어 온거 같고. 다만 혈육은 아닌 남매 지만 근친상간식의 사랑 얘기를 기대했던 사람들 이라면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은거 같다. 정말 가슴에서 울리는 감동도 그다지 효과가 살아나지 못했고. 애절함. 그것이 제일 부족 했던거 같다. 순수의 선을 지나서 이건 모범 답안 같은 내용 이라고 할까? 남매 라는 현실에 피가 섞이지 않은 사이지만 서로 간절히 원함에도 이뤄질 수 없음에 안쓰러운 그런. 그래서 더 애틋하고 아름답고 순수하게 그려질 수 있던 사랑인데. 그 효과를 제대로 표현치 못한거 같다. 그러니 보는 사람들에겐 감동이나 눈물의 기대에 미치치 못한 듯. 또한 남자 주인공의 죽음은 첨부터 예상은 했지만. 너무나 어이없는 갑작스런 죽음에 조금 실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론 깔끔하고 절제된 대사들이 좋았던거 같다. 글구 근친 상간 식의 사랑이란 홍보는 안 어울렸다. 근친 상간 이란 단어가 어케 보면 상업적인 단어에 지나지 않 듯. 어케 보면 가족이 아닌 남자와 여자가 진정한 가족애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들을 따뜻하게 그린 휴먼애의 영화 라고 홍보 하는게 내용과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영화를 본 평은 .. 가족이란 참의미는 가슴으로 만들어진다 이다. 기억에 남는 대사는 .. 아빠가 어디론가 떠나버렸어 나 때문에 이러고 살지 말란 말이야 함께 지내줘서 고마웠습니다 너가 우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기억을 하고 있다면 오빠를 잃을거 같았어 오빠야 사랑해 난 결혼 하면 정말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살고 싶다.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엄마가 되어 주고 싶고.. 소중한 남편에겐 존경심을 안고 안식처가 되어 주는 여자이고 싶다. 세상에 들리는 아름다운 소리도.. 세상에 존재하는 따뜻한 가슴도.. 세상에 만들어진 맛있는 음식도.. 사랑하는 아이들과 소중한 남편과 모두 함께 하면서 살고 싶다. 내가 이룰 가족이란 내가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또 다른 꿈과 같다. 내가 느끼지 못한 사랑을 주고 싶은 꿈. 내가 가지지 못한 추억을 주고 싶은 꿈. 내가 누리지 못한 시간을 주고 싶은 꿈. 내가 이루지 못한 소망을 이루고픈 꿈. 그 꿈은 화려하고 크지도 않다. 단란하고 소박하고 평범하다. 하지만 내겐 그게 꿈이 되버렸다. 너무나 애처롭게도 ...... 하지만 난 스스로 안다. 애처로운 꿈을 꾸어야 했지만 그로 인해 행복할 수 있는 꿈을 가지게 됐단 걸. 또한 지금 내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는 사실도. 단 조금 더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의 욕심일 뿐 임을.
Today"s ------> 지혜 생일 ~
Today's ------> 지혜 생일 ~
명진 오빠 생일 ~
상한 오빠 이사한 날 ~
영화 " 눈물이 주룩 주룩 "
멜로의 형식에 충실 했던 작품 였다.
깔끔한 내용 전개로 복잡 하지 않고 군더더기가 없었다.
주인공들의 심리 전개도 나름 일관성 있게 잘 끌어 온거 같고.
다만 혈육은 아닌 남매 지만
근친상간식의 사랑 얘기를 기대했던 사람들 이라면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많은거 같다.
정말 가슴에서 울리는 감동도 그다지 효과가 살아나지 못했고.
애절함. 그것이 제일 부족 했던거 같다.
순수의 선을 지나서 이건 모범 답안 같은 내용 이라고 할까?
남매 라는 현실에 피가 섞이지 않은 사이지만
서로 간절히 원함에도 이뤄질 수 없음에 안쓰러운 그런.
그래서 더 애틋하고 아름답고 순수하게 그려질 수 있던 사랑인데.
그 효과를 제대로 표현치 못한거 같다.
그러니 보는 사람들에겐 감동이나 눈물의 기대에 미치치 못한 듯.
또한 남자 주인공의 죽음은 첨부터 예상은 했지만.
너무나 어이없는 갑작스런 죽음에 조금 실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론 깔끔하고 절제된 대사들이 좋았던거 같다.
글구 근친 상간 식의 사랑이란 홍보는 안 어울렸다.
근친 상간 이란 단어가 어케 보면 상업적인 단어에 지나지 않 듯.
어케 보면 가족이 아닌 남자와 여자가
진정한 가족애를 만들어 나가는 모습들을
따뜻하게 그린 휴먼애의 영화 라고 홍보 하는게
내용과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영화를 본 평은 .. 가족이란 참의미는 가슴으로 만들어진다 이다.
기억에 남는 대사는 .. 아빠가 어디론가 떠나버렸어
나 때문에 이러고 살지 말란 말이야
함께 지내줘서 고마웠습니다
너가 우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기억을 하고 있다면 오빠를 잃을거 같았어
오빠야 사랑해
난 결혼 하면 정말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살고 싶다.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친구 같은 엄마가 되어 주고 싶고..
소중한 남편에겐 존경심을 안고 안식처가 되어 주는 여자이고 싶다.
세상에 들리는 아름다운 소리도..
세상에 존재하는 따뜻한 가슴도..
세상에 만들어진 맛있는 음식도..
사랑하는 아이들과 소중한 남편과 모두 함께 하면서 살고 싶다.
내가 이룰 가족이란 내가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또 다른 꿈과 같다.
내가 느끼지 못한 사랑을 주고 싶은 꿈.
내가 가지지 못한 추억을 주고 싶은 꿈.
내가 누리지 못한 시간을 주고 싶은 꿈.
내가 이루지 못한 소망을 이루고픈 꿈.
그 꿈은 화려하고 크지도 않다.
단란하고 소박하고 평범하다.
하지만 내겐 그게 꿈이 되버렸다.
너무나 애처롭게도 ......
하지만 난 스스로 안다.
애처로운 꿈을 꾸어야 했지만
그로 인해 행복할 수 있는 꿈을 가지게 됐단 걸.
또한 지금 내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는 사실도.
단 조금 더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의 욕심일 뿐 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