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길훈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송상윤20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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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길훈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5월 8일 저녁 우정마을 공원 우정마을 건설 기념비 앞에서 ,  마을 주민 60여명이 모여 (고)박길훈 회장님의  추모식을 거행했습니다
 



고 박길훈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 박길훈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려인 재생기금, 연해주 동북아평화기금 등에서도 참석 하셨습니다 . 강니꼴라이 회장님이 추모사를 낭독 하셨고, 빅토르플루라, 강발레리 이장등이 고인을 추모 했습니다. 강발레리 이장과 부인 플루라는  슬픔과 안타까움에 내내 눈물을 그치지 못했습니다.
 



고 박길훈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 박길훈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 박길훈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 박길훈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기념비 앞에 놓인  생전 고인의 사진이 담긴 앨범입니다. 모두 사진을 보며 고인을 기렸습니다.
 



고 박길훈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우정마을의 공원은 이제 잔디가 잘 퍼져  신록의 푸르름이 더해 갑니다. 고인의 뜻에 따라 이 마을은 고려인의 마을로 번영 할 것입니다.
 
 

글쓴이 : 김현동 (동북아평화연대 집행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