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느긋하게 저녁에 글을 쓴다... 조용한 시간...참 좋았는데 ... 갑자기 넘어오는 이 야릇한냄새... 벌써 보름째인거같다 ...아니 한달에 ...격일일까? 우리 집은 아파트가 아닌 오래된 연립주택이당... 거기다 일층?아니 반지하 ...옆집과 두집 나란히 ...한대문을 쓴다... 그래서 인지 옆집에서 싸움을 하던가 ...심한 냄새나 ;;대충 그런건 넘어온다.. 그런데 요새 고민이 생겼다 ...ㅠㅠ;;힘든!~아주 참기 힘든~ 꼭 이시간 ...9시30~10시 사이에 저녁을 먹나보다... 모 남의 집 저녁먹는거 참견하는건 아닌데 ... 왜 하필 매일같이 ..삼겹살을 구어드시냐공~~~ 현관문을 열고 구으니...당연 우리집으로 냄새가 솔솔~ 다른사람들은 아마 그럴지도 모른다...;; 모그리 안좋은 냄새도 아닌데 오버냐공... 하지만~ 한달 연장 맡아보면 틀려진다 ...ㅜㅜ;;; 임신한 나는 요새 개코인데다 ... 기름냄새 ... 부침...고기굽는 냄새... 아주 지대로 속 뒤집혀 돌아가신다 ..ㅜㅜ;; 참기 힘들당 .... 이늠의 입덧때문인지 ...요새 막 ...모든 냄새가 역한데.. 옆집에선 뭔 잔치만하는지 내리기리 고기 꿉고 날리당 ... 말이 한달내내지... 이상한 집이란 생각까지도 든다... 워!!~빨랑 예민한 코의 반응이 사라지기만 바라는바 ... 임신전부터 기름냄새는 별로엿찌만 ... 임신후는 더욱더 죽긋다~!~ 엄마한테 나갔다 온다고했다가 혼났당 ...;; 유별스럽게 그런다고 ...근데 난 진짜 힘든걸 ... 휴~.... 재개발만 아니면 벌써 아파트가서 사는데 ... 그동안은 그럭저럭 참을만 했던 삼겹살냄새가 ... 오늘은 왜 이렇게 더 역한지 ...한달이 한계인가보다 ... 행복아 하잉~ 오늘은 엄마가 늦게 너에게 편지를 쓰넹 ~ 낮에 많이 힘들었찡? 히힛~ 엄마는 행복이할머니랑 같이 데이트하느라 힘든질 몰랐덩 ^^* 내년에는 우리 행복이랑 셋이서 데이트하자~ 건강하고 이쁜모습으로 보자~ 후~우리 행복이 지금쯤 잘려고 자리펴고 있겠징? 요새 엄마가 ... 너무 예민모드라 ...힘들당~ 미안해 ^^ 엄마가 마음 차분히 다스리도록 노력할께~ 사랑하는 우리아기 행복아 ^^ 더욱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서 코하자! 사랑해 ~ 사랑해 ~ 사랑해~
[15주/2] 삼겹살 냄새시러요~
오늘은 느긋하게 저녁에 글을 쓴다...
조용한 시간...참 좋았는데 ...
갑자기 넘어오는 이 야릇한냄새...
벌써 보름째인거같다 ...아니 한달에 ...격일일까?
우리 집은 아파트가 아닌 오래된 연립주택이당...
거기다 일층?아니 반지하 ...옆집과 두집 나란히 ...한대문을 쓴다...
그래서 인지 옆집에서 싸움을 하던가 ...심한 냄새나 ;;대충 그런건 넘어온다..
그런데 요새 고민이 생겼다 ...ㅠㅠ;;힘든!~아주 참기 힘든~
꼭 이시간 ...9시30~10시 사이에 저녁을 먹나보다...
모 남의 집 저녁먹는거 참견하는건 아닌데 ...
왜 하필 매일같이 ..삼겹살을 구어드시냐공~~~
현관문을 열고 구으니...당연 우리집으로 냄새가 솔솔~
다른사람들은 아마 그럴지도 모른다...;;
모그리 안좋은 냄새도 아닌데 오버냐공...
하지만~ 한달 연장 맡아보면 틀려진다 ...ㅜㅜ;;;
임신한 나는 요새 개코인데다 ... 기름냄새 ... 부침...고기굽는 냄새...
아주 지대로 속 뒤집혀 돌아가신다 ..ㅜㅜ;;
참기 힘들당 .... 이늠의 입덧때문인지 ...요새 막 ...모든 냄새가 역한데..
옆집에선 뭔 잔치만하는지 내리기리 고기 꿉고 날리당 ...
말이 한달내내지... 이상한 집이란 생각까지도 든다...
워!!~빨랑 예민한 코의 반응이 사라지기만 바라는바 ...
임신전부터 기름냄새는 별로엿찌만 ... 임신후는 더욱더 죽긋다~!~
엄마한테 나갔다 온다고했다가 혼났당 ...;;
유별스럽게 그런다고 ...근데 난 진짜 힘든걸 ...![[15주/2] 삼겹살 냄새시러요~](https://img.cyworld.nate.com/img/board/board2005/face_11.gif)
휴~.... 재개발만 아니면 벌써 아파트가서 사는데 ...
그동안은 그럭저럭 참을만 했던 삼겹살냄새가 ...
오늘은 왜 이렇게 더 역한지 ...한달이 한계인가보다 ...
행복아 하잉~
오늘은 엄마가 늦게 너에게 편지를 쓰넹 ~
낮에 많이 힘들었찡?
히힛~ 엄마는 행복이할머니랑 같이
데이트하느라 힘든질 몰랐덩 ^^*
내년에는 우리 행복이랑 셋이서 데이트하자~
건강하고 이쁜모습으로 보자~
후~우리 행복이 지금쯤 잘려고 자리펴고 있겠징?
요새 엄마가 ... 너무 예민모드라 ...힘들당~
미안해 ^^ 엄마가 마음 차분히 다스리도록
노력할께~
사랑하는 우리아기 행복아 ^^
더욱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서 코하자!
사랑해 ~ 사랑해 ~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