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 치즈마을 낙농체험 임실군 임실읍 금성리 치즈마을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농가형 치즈 요쿠르트 생산 공장이 들어선 곳으로, 지금은 치즈마을로 더 유명하다. 입구에 느티나무가 울창한 동화속 풍경으로, 마을에 도착하면 경운기를 타고 젖소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 초지로 이동해 젓소 우유 주기 등을 한후 직접 치즈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만든 치즈를 시식도 하고 400g씩 포장해 가져갈 수 있다. 점심식사로는 농가에서 정성껏 준비한 치즈 쌈밥이나, 치즈 돈가스를 맛볼 수 있다.
● 산머루 와이너리투어 와인은 포도를 발효시켜 들지만, 이곳 임실 금화양조에서는 포도보다 당도와 향이 더 좋은 산머루로 와인을 만든다. 산머루는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의 야산에서만 자라는 넝쿨식물로 포도와 비슷하다. 특히 일교차가 큰 지리산 자락의 임실 지역에서 생산되는 산머루는 당도가 높고 향도 탁월해 국내산 가운데 최고로 꼽힌다. 산머루와인(금화양조 http://www.sanmeoruhwine.com)은 포도 와인에 비해 칼슘, 철, 섬유질 등 중요 성분을 10배 이상 많이 포함하고 있을 뿐 아니라 독특한 맛과 향이 녹아 있어 또 다른 맛을 제공한다고 한다.
● 옥정호 감상 섬진강 상류.. 전북 정음과 임실에 걸쳐있는 옥정호는 일교차가 특히 커서, 물안개가 많이 피어오르는 봄·가을에는 벚꽃, 단풍이 어우러져 그야말로 풍경이 절경을 이룬다. 가슴이 트일 정도로 시원하고, 아름다운 옥정호의 그림같은 풍경에 이맘 때면 사진가들이 풍경출사지로 많이 찾는다. 옥정호 순환드라이브길은 얼마 전 에 선정된 곳이기도 하다. 국사봉 전망대에 오르면.. 옥정호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청정 임실로 떠나는 치즈만들기 낙농체험과 토종 산머루와인
● 산머루 와이너리투어
● 옥정호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