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읽기만 하다가 하도 답답한 사연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잠실사는 26살 남자입니다.. 전 친구과 함께 잠실롯x백화점에서 옷을 산후 지하철을 타고 삼성역으로 샌들을 사러 지하철을 잠실역에서 탔죠 ㅡ,.ㅡ;그런데 옆칸으로 어떤여자분이 탔어요 저도 그냥 옆칸 으로 옮겨 탔어요 뒤로 따라들어가서 같이탄거죠 잠실역에서 전친구와 자리에 앉고 여자분이 앉더군요 그런데!!!!!!!!!그여자분을 본순간!!!!!!!!허걱 눈빛이 모 탤런트를 닮은 겁니다...눈빛이 너무 슬퍼보였어요 슬퍼보였다는건 제입장에서...봤을때구요 ㅡㅡ;;;;제가 계속 뚫어지게 쳐다보고있었어요 눈빛이 자주 마주쳤어요 전...심장이 멈춰버리고 온세상이 어두워지면서 그여자분 눈만 보이게 되었죠....쩝..사실 눈이 마주쳤는데...(제가 잘생긴편도 아니고) 머 전 왕자는 아닙니다. 그래도 한눈에 알아볼수있었어요 그여자분 눈이 너무 슬프다는걸.... 계속 제가 뚫어지게 쳐다보니까...눈을 감아버리더라구여..민망했던지....그러다 삼성역쯤 다와서 내릴때가 됐죠..일어섰는데..또 눈이 마주치는거에요....흘끗흘끗 저와 그여자분.. 정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제 느낌은 그랬었어요....삼성에서 내려서 문이 열려있는동안 다시탈까말까 고민하다가 친구가 "쇄꺄 머해"!!(제친구는 키 187에 유오성 닮아서 무서움) 전 키 180인데 친구랑 같이다니면 꼬마죠 하여튼..연락처라도 받을까 하다가 친구가 보채는 바람에 못받았습니다...ㅠ,.ㅠ정말 요번주 수요일 일인데 아직도 그여자분 눈빛이 잊혀 지지....않아서.. 글을 올립니다.. 계속 눈앞에 선명히 그려져서 지워지지 않아요 혹시 이글을 보신분들중...주변에. 아시는 분이계시다면 !!!!!제발!!!! 리플보고 수정할께요 맘이급해서 메일생각도못하고 싸이주소를 올렸네요 (__) 다음 아이디 ko686@한멜이구요 네이트 아이디 ko68618@nate.com...ko686@hotmail.com.입니다. 이글을 그여자분이 보신다면!!!!!!!간곡히 부탁드립니다...연락할수없다는 메일이라도 남겨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잠실주변에 사는 분이라던가...정말 말도안되지만 글을 올립니다... 분명한건 그여자분이 수요일 4시에서 7시 사이에 잠실역에서 중간쯤에 지하철을 탔던게 확실합니다... 정말 사람이 진심으로 원하는 일이 있다면 꼭이뤄진다고 누군가....말했던게 기억에 스쳐가네요... 악플남겨주신다고 해도...비난한다거나 나쁜 맘 갖지 않을께요..그리고 옷은 치마를 입었던것밖에 기억이 안나요 색깔은 베이지색이고 위에는 파란색이였어요 눈만 보느라 정신이없었어요... 진심이 이뤄지길 바라면서....쓸데없는 글 이였습니다...(__) 아아! 그 눈빛을 말씀드리자면 이미지...올립니다....장난치는거 아닙니다....눈빛만요!
잠실역에서 지하철을 탄 그녀 ......정말 잊을수가 없어요...
맨날 읽기만 하다가 하도 답답한 사연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잠실사는 26살 남자입니다..
전 친구과 함께 잠실롯x백화점에서 옷을 산후 지하철을 타고 삼성역으로
샌들을 사러 지하철을 잠실역에서 탔죠 ㅡ,.ㅡ;그런데 옆칸으로 어떤여자분이 탔어요 저도 그냥 옆칸
으로 옮겨 탔어요 뒤로 따라들어가서 같이탄거죠 잠실역에서 전친구와 자리에 앉고 여자분이 앉더군요
그런데!!!!!!!!!그여자분을 본순간!!!!!!!!허걱 눈빛이 모 탤런트를 닮은 겁니다...눈빛이 너무 슬퍼보였어요
슬퍼보였다는건 제입장에서...봤을때구요 ㅡㅡ;;;;제가 계속 뚫어지게 쳐다보고있었어요
눈빛이 자주 마주쳤어요 전...심장이 멈춰버리고 온세상이 어두워지면서 그여자분
눈만 보이게 되었죠....쩝..사실 눈이 마주쳤는데...(제가 잘생긴편도 아니고)
머 전 왕자는 아닙니다. 그래도 한눈에 알아볼수있었어요 그여자분 눈이 너무 슬프다는걸....
계속 제가 뚫어지게 쳐다보니까...눈을 감아버리더라구여..민망했던지....그러다
삼성역쯤 다와서 내릴때가 됐죠..일어섰는데..또 눈이 마주치는거에요....흘끗흘끗 저와 그여자분..
정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제 느낌은 그랬었어요....삼성에서 내려서 문이 열려있는동안
다시탈까말까 고민하다가 친구가 "쇄꺄 머해"!!(제친구는 키 187에 유오성 닮아서 무서움)
전 키 180인데 친구랑 같이다니면 꼬마죠 하여튼..연락처라도 받을까 하다가 친구가 보채는 바람에
못받았습니다...ㅠ,.ㅠ정말 요번주 수요일 일인데 아직도 그여자분 눈빛이 잊혀
지지....않아서.. 글을 올립니다.. 계속 눈앞에 선명히 그려져서 지워지지 않아요
혹시 이글을 보신분들중...주변에. 아시는 분이계시다면 !!!!!제발!!!!
리플보고 수정할께요 맘이급해서 메일생각도못하고 싸이주소를 올렸네요 (__)
다음 아이디 ko686@한멜이구요 네이트 아이디 ko68618@nate.com...ko686@hotmail.com.입니다.
이글을 그여자분이 보신다면!!!!!!!간곡히 부탁드립니다...연락할수없다는 메일이라도 남겨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잠실주변에 사는 분이라던가...정말 말도안되지만 글을 올립니다...
분명한건 그여자분이 수요일 4시에서 7시 사이에 잠실역에서 중간쯤에 지하철을 탔던게 확실합니다...
정말 사람이 진심으로 원하는 일이 있다면 꼭이뤄진다고 누군가....말했던게 기억에 스쳐가네요...
악플남겨주신다고 해도...비난한다거나 나쁜 맘 갖지 않을께요..그리고 옷은 치마를 입었던것밖에
기억이 안나요 색깔은 베이지색이고 위에는 파란색이였어요 눈만 보느라 정신이없었어요...
진심이 이뤄지길 바라면서....쓸데없는 글 이였습니다...(__)
아아! 그 눈빛을 말씀드리자면 이미지...올립니다....장난치는거 아닙니다....눈빛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