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 언제 부턴가 내 투정을 다 받아주던 그사람은 점점 가슴이 아픈가 봅니다. 그사람을 보면 제 가슴도 아픕니다.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잘한다고 사랑한다고 늘 말하지만 늘 그대로인 전 어쩔수없나 봅니다. 그사람보다 내가 더 입바랜소리만 하고 있다는걸 항상 이 늦은밤만 느낀답니다 내일이면 까먹을껄...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앞에 있어도 보고싶고 목소리만 들어도 보고싶고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입니다. 그런사람에게 투정만 부리는 나를 벌주세요. 다만, 그 사람을 빼앗아가면 안되요. 달님. 평생 그사람과 함께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달님언제 부턴가 내 투정을 다 받아주던그사람은점점
달님
언제 부턴가 내 투정을 다 받아주던
그사람은
점점 가슴이 아픈가 봅니다.
그사람을 보면 제 가슴도 아픕니다.
고맙다고 미안하다고 잘한다고 사랑한다고
늘 말하지만 늘 그대로인 전 어쩔수없나 봅니다.
그사람보다 내가 더 입바랜소리만 하고 있다는걸
항상 이 늦은밤만 느낀답니다 내일이면 까먹을껄...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앞에 있어도 보고싶고 목소리만 들어도 보고싶고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입니다.
그런사람에게 투정만 부리는 나를 벌주세요.
다만, 그 사람을 빼앗아가면 안되요.
달님.
평생 그사람과 함께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