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랑신부의이야기 결말

장요한20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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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략 결혼한 신랑과 신부의 결말이뭔줄알아?

 

 

 

신부가 떠났어,

근데 10년이지났어

 

 

5년이 지난지금 신부는

어떤 남자와 결혼을해서

아이를낳았어  

 

그남자는 불치병을 앓고있었는데

하루는 그남자가 병을앓다가 죽어버렸어

 

또8년이 흘렀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을했어

 

갑자기 우박이 마구내렸어

걱정이 된나머지

우산을 챙겨서 아이의학교로 향했어

 

그런데아이와 행단보도에서있는데

파란불이됫어

아이가 차도로 뛰어갔어

 

앞에는 승용차가 한대 오고있엇어

아이의엄마는 "꺄악.소리를질렀어

 

갑자기 어떤남자가 뛰어들었어..

아이를 밀치고 자기가 차에 치였어

 

거의죽어가는 상황에 아이의엄마가

말을걸었어

 

" 왜 우리아이를 구해줫나요...??

 

"우박이내리면 이여자 않맞게 제가 다맞아줘야되서 바쁘구요

또.. 세상의 종말이오면 이여자 빨리 피신하게 지켜줘야되서 바쁘구요 머리가 하얗게 염색되면 이여자 염색약살돈 벌어야되서바쁘구요

우리 아이가.. 위험하면 이여자 슬프게 할수없어서 ..

제가 대신 위험해져야되서 바쁠것같습니다..

 

"이말을 들은 신부의눈에는 눌물이 맺혔어 ..

 

"여보 우리 떨어져있던 13년간 ..

나 생각참 많이했어..

회사안나가서 회사짤리고

맨날 술에 쩔어살았는데 ..

 

어느날 당신을 보게되었어..

날못알아보더라고..

 

어느남자와 아이의손을잡고

정말 행복한모습..

부러웟어..

 

내 마지막 소원이 이뤄졌네

우리아이 위험하면 내가 대신 위험하게해달라는소원..

 

들어줘서 고마워요..

 

 

/이말을 남긴 신랑의 숨은 멈췃어 ..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