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동국대 안과 돌팔이 교수(의사)

김정민20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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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 주세요!! 저는 6급시각 장애인 입니다. 취업을 하려고 06년 12월12일 경주 동국대 병원(안과)에서 사시 수술을 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이 잘되었다고했는데 눈 동자에 살결 같은것이 있었서 눈이 붉게 보입니다 이대로는 취업은 커녕 흐린날,비오는 날에도 썬그라스를 써고 외출을 해야 하는 매우 불편한 생활이 되었 습니다. 제 이웃분들 께서도 수술이 잘못되어 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3월 20일 경주 동대 병원장을  만나서 해결 책을 찾으려고 제 나름 대로 노력을 했으나 병원 측의 거부로 만나지 못하고 원무과장 이란분과 안과의사를 만났지만 수술후 2번 진료 받을 때와 똑같은 책임 회피 이자 자기 방어 수단에 불과 하였습니다. 그래서 네티즌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알리고 제2,제3의 피해자를 막기 위해서라도 경주 동대 병원의 책임있는 분의 성의 있는 사과를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법정 소송을 하려고 합니다 * 한달 보름이 넘게 의료사고 무료 변호해 주실분을 찾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0.1%에 해당하는 진실한 변호사님을  찾고있습니다 * 도와주세요!!  제가 장애인이 된것도 1995년12월25일 부산에서 머리를 다친 중환자를 119가 유명 종합 병원이 1~2분 거리에 있는데도 무시하고 돈 몇푼 때문에 자기네 지정 병원 가는 바람에... (장애인이 된 사연은 공소 시효가 지났으니 무시합니다만 또 의료 사고를 당하니 그때일이 떠올라서요 사고 처리 잘못으로 1원 짜리하나 보상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참고로 병원 비는 약 1억여원 이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