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ay..

조지훈20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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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원진님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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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느낌이 너무 좋아서 퍼왔다

 

저 다리는 어디에서 어디까지 이어져 있는 것일까...

 

끊어진 곳을 이어주는 다리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을까?

 

마스터 우 앨범중 Do or Die 란 노래 가사중에

 

누군가를 기다리는 내가 아닌

누군가를 기다릴 수 있는 내가 되어 돌아왔네

네 앞에

 

라는 부분이 있다

 

누가 다가오기를 기다리기 보단 내가 먼저 다가갈 수 있고...

가는길이 힘들더라도 믿음 하나 가지고 갈 수 있고...

내 자신에게 떳떳하게...

 

그렇게...

 

그렇게 내 길을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