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원진님의 작품 ------------------------------------------------------------ 사진 느낌이 너무 좋아서 퍼왔다 저 다리는 어디에서 어디까지 이어져 있는 것일까... 끊어진 곳을 이어주는 다리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을까? 마스터 우 앨범중 Do or Die 란 노래 가사중에 누군가를 기다리는 내가 아닌 누군가를 기다릴 수 있는 내가 되어 돌아왔네 네 앞에 라는 부분이 있다 누가 다가오기를 기다리기 보단 내가 먼저 다가갈 수 있고... 가는길이 힘들더라도 믿음 하나 가지고 갈 수 있고... 내 자신에게 떳떳하게... 그렇게... 그렇게 내 길을 가고 싶다...
my way..
사진: 김원진님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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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느낌이 너무 좋아서 퍼왔다
저 다리는 어디에서 어디까지 이어져 있는 것일까...
끊어진 곳을 이어주는 다리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을까?
마스터 우 앨범중 Do or Die 란 노래 가사중에
누군가를 기다리는 내가 아닌
누군가를 기다릴 수 있는 내가 되어 돌아왔네
네 앞에
라는 부분이 있다
누가 다가오기를 기다리기 보단 내가 먼저 다가갈 수 있고...
가는길이 힘들더라도 믿음 하나 가지고 갈 수 있고...
내 자신에게 떳떳하게...
그렇게...
그렇게 내 길을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