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 로미오 역 클레어 데인즈 Claire Danes : 줄리엣 역
로 전세계에 알려진 루어만 감독이 신세대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클레어 데인즈를 기용하여 을 MTV적 감각으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
루어만은 영화 초기부터 로미오 역으로 디카프리오를 맘에 두고 있었으나 줄리엣 역의 캐스팅은 힘들었다. 오디션을 거쳐 TV 시리즈로 에미상과 골든 글러브상을 받았으며 로 영화에 데뷔한 클레어 데인즈가 줄리엣 역으로 발탁했다.
작품에서 양쪽 집안 인물을 시각적으로 대조시키는 의상을 입힘으로써 성격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또한 종교적으로 성모 마리아의 순결한 마음을 상징하는 십자가를 하나의 유행 악세서리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멕시코시티에서 촬영되었는데, 베라크루즈 해변이 원작의 베로나 해변으로 이용되었다. 집과 고대 유적지, 기이하고 신비로운 날개달린 상들, 유명한 벽들, 예술 작품들로 가득찬 멕시코는, 다른 현대식 높은 건물과 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성 피터 교회로 등장하는 세인트 메리 교회는 크고 현대적 고 양식의 건물 모습에 거대한 메리상이 꼭대기에 놓여있다. 실내는 금으로 장식된 제단과 두 천사가 둘러싼 성모 마리아와 아기가 보여진다. 그녀 옆에 밝은 색 판에 예수의 이야기가 적혀 있고 수백 개의 흰 꽃이 교회를 가득 메웠다.
카메라가 잠자는 줄리엣을 향해 대리석 바닥을 천천히 걸어가는 로미오의 장면을 찍고, 근엄한 촛불, 성자, 그리고 제단에서 서로 안고 있는 죽은 두 연인을 비추는 조명이 설치되었다.
11년전 개봉한 아직도 많은 여성분들에 이상형 중에 한명인 디카프리오가 '타이타닉'의 명성을 얻기전에 찍었던 뽀송뽀송했던 훈남의 시절에 찍은 영화다.
여배우로 나오는 클레에 데인즈 정말 청순미가 좌르르~~! 몇해전 개봉한 테미네이터에서 너무나 나이든 모습으로 나온것이 내내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감독이 영화 데뷔작이었던걸로 기역하고 cf감독으로 명성을 얻었던 사람이어서 그런지 지금 다시금 보게 되도 영상기법도 꽤 세련되게 느껴졌다.
한가지 포인트는 이 영화 ost또한 대박인 영화라는 것이다^^
1. Crush - Garbage
2. Local God - Everclear
3. Angel - Gavin Friday
4. Pretty Piece Of Flesh - One Inch Punch
5. Kissing You (Love Theme from Remeo + Juliet) - Des'ree
[로미오와 줄리엣 Romeo And Juliet 1996] 수족관 첫만남
주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Leonardo Dicaprio : 로미오 역
클레어 데인즈 Claire Danes : 줄리엣 역
로 전세계에 알려진 루어만 감독이 신세대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클레어 데인즈를 기용하여 을 MTV적 감각으로 새롭게 각색한 작품.
루어만은 영화 초기부터 로미오 역으로 디카프리오를 맘에 두고 있었으나 줄리엣 역의 캐스팅은 힘들었다. 오디션을 거쳐 TV 시리즈로 에미상과 골든 글러브상을 받았으며 로 영화에 데뷔한 클레어 데인즈가 줄리엣 역으로 발탁했다.
작품에서 양쪽 집안 인물을 시각적으로 대조시키는 의상을 입힘으로써 성격의 차별화를 시도했다. 또한 종교적으로 성모 마리아의 순결한 마음을 상징하는 십자가를 하나의 유행 악세서리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이 작품은 멕시코시티에서 촬영되었는데, 베라크루즈 해변이 원작의 베로나 해변으로 이용되었다. 집과 고대 유적지, 기이하고 신비로운 날개달린 상들, 유명한 벽들, 예술 작품들로 가득찬 멕시코는, 다른 현대식 높은 건물과 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성 피터 교회로 등장하는 세인트 메리 교회는 크고 현대적 고 양식의 건물 모습에 거대한 메리상이 꼭대기에 놓여있다. 실내는 금으로 장식된 제단과 두 천사가 둘러싼 성모 마리아와 아기가 보여진다. 그녀 옆에 밝은 색 판에 예수의 이야기가 적혀 있고 수백 개의 흰 꽃이 교회를 가득 메웠다.
카메라가 잠자는 줄리엣을 향해 대리석 바닥을 천천히 걸어가는 로미오의 장면을 찍고, 근엄한 촛불, 성자, 그리고 제단에서 서로 안고 있는 죽은 두 연인을 비추는 조명이 설치되었다.
11년전 개봉한 아직도 많은 여성분들에 이상형 중에 한명인 디카프리오가 '타이타닉'의 명성을 얻기전에 찍었던 뽀송뽀송했던 훈남의 시절에 찍은 영화다.
여배우로 나오는 클레에 데인즈 정말 청순미가 좌르르~~! 몇해전 개봉한 테미네이터에서 너무나 나이든 모습으로 나온것이 내내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감독이 영화 데뷔작이었던걸로 기역하고 cf감독으로 명성을 얻었던 사람이어서 그런지 지금 다시금 보게 되도 영상기법도 꽤 세련되게 느껴졌다.
한가지 포인트는 이 영화 ost또한 대박인 영화라는 것이다^^
1. Crush - Garbage
2. Local God - Everclear
3. Angel - Gavin Friday
4. Pretty Piece Of Flesh - One Inch Punch
5. Kissing You (Love Theme from Remeo + Juliet) - Des'ree
6. Whatever (I Had A Dream) - Butthole Surlers
7. Lovefool - The Cardigans
8. Young Hearts Run Free - Kym Mazelle
9. Everybody's Free (To Feel Good) - Quindon Tarver
10. To You I Bestow - Mundy
11. Talk Show Host - Radiohead
12. Little Star - Stina Nordenstam
13. You And Me Song - The Wannadies
5.7.11번 트랙에 곡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곡이다.
많은 연인들이 가슴설레게 했던 수족관에서 처음 만나는 장면에 영상이다.
옛기역을 되살려 보시길 바라며 즐감하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