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 務深 이란 무사였던 저의 꿈 이야기 jina가 써보았습니다.)

황상석2007.05.16
조회53

안녕하세요..JINA 입니다.

(무심 務深 이란 무사의 평생 간직할 글을 올립니다.)

(아래의 글을 끝까지 읽어주실거라 믿고 작성합니다.)

참고로 저는 한자 잘 모릅니다.이름찾는데 애먹었어요

소설같은건 읽은 책이 거의 없고 문장력 표현력이 부족하니

글체가 조금틀렸을지도 모르고요 감정대로 쓰기위해 노력할것이니

머리로 상상하셔서 조금 이해해하시고 읽어주세요...

진심과 진실을 담아 쓰고 평생 간직할 글입니다)

 

(쓰려고 한 이유.)

1 . 이글을 쓰게된 계기는 새벽에 잠들어 한없이 울고 아침에

눈을 떳을때 눈이 부어올라 아플 정도로 잇몸에선 피가 날정도로  생생하고 한이 맺혀 ( 참고로 잇몸이 좀안좋긴하죠)

깨어서도 20분가량을 흐느끼며 울었어요 일어나 창가로 담배좀 피려는데 비가 오네요 안개도 슬그머니 나무사이로  흘러 스며들 고요

근데 가슴아파도 너무나 생생해서 기억을 잊어버리고 싶지 안아서

쓰려고 합니다./..

 

* 부탁말씀.. 참고하시고 읽어주세요

이글을 읽거나 읽고난 후거나 개꿈이라고 생각 말아 주시길...

개는 안나옵니다.. 저에게는 이꿈이 그냥꿈이 아닌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일어날 일들 몇번을 꾼적 있어요 저의

사생활  꿈 예지 였지만요...여러분도 그런적있을걸요.

 

시작하기전에 이해를 하시라고 씁니다.

 

務深 의 무사였을 저의 꿈이야기,...........

지금부터 무심이란 무사에 관한 나의 생생한 꿈"에 관하여

쓰려고 한다..

 

 

 

글체는 저자신이 읽는것 처럼 쓰겠습니다.

당사자를 부를때   "深 "   이라고할게요..

 

아마도 전쟁중인 배경인거 같아요...잠시 집으로 돌아와 深은

지쳐 땅에 앉아서 그 여인을 부른거 같아요. 집을보고 그 深의

머리속의 생각과 과거를보면 선비 집안에 무사가된 사나이 같다.

무술 실력은 그다지 뛰어난 장군은 아닌거 같고 몸도 튼튼한 근육질의 몸이아니라 아담하고 여기저기 상처에 적당한 체격에 잘잡혀진

근육들로 되어있네요  스스로 무사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더군요.

 

( 務深 무사 이야기...시작합니다..시작전 위의 글을 다읽고 읽어주세요 안그럼 이해안되요 )


 

 

막사 위에 상급 장군들의 보고와 명령서 결과를 올리고는

돌아서 걸어온다..낡고 검날이 여러군대 나간 칼을 칼자루에

넣으며 활을 등에 매고 마저 닦고 있었던 창인듯 다시 창날에

돌같은 걸로 갈고 나서 여러명의 동료들을 불러모은다.

 

지금의 ( 군대로하면 대위나.중위정도) 부하들에게 해산명령 과

각오등 여러 말들을 하고는 허리에찬 나무같은걸(아마도 임무 교대시 쓴거같다.) 옆에 [ 호정 ]이란 남자에게 건내주고는 좁은 골목 흙으로된  지금의 나의 키 높이 만한 벽 사이로 사람들이 보인다 분주하다 .

끝 모퉁이쯤 같을때.... 외벽사이로 보이는 집으로 들어같다..

深의 집인듯하다.  

 

 안으로 들어가  팔위에 손목에 찬 값옷을 풀며 땅에앉아서

풀어해친다. 작은 손이 어깨 갑옷을 때어네 주고있다..하얗고

보드라운 손같다..마음이 차분해 지고 기쁘다..深 은 여인의

겉옷 자락을 잡고 얼굴을 닦으며 장난을 친다...여인은 웃으면서

또는 남은 옷 자락으로 얼굴을 마져닦아준다...

 

深 은 너무 행복하다. 세상에서 이사람 아니면 안될거같은 그런

마음이 전해진다. 곧게뻗은 무기들을 내려놓고 일어선다 돌아서

보는데 미인이다....아주 이쁜 사람은 아닌듯한데 못생기지도

않은 내가 볼적에 이쁘다...근데 여인의 오른쪽 귀가 상처나있다.

 

그걸볼때 深 은 가슴이 아려온다..기억을 보면 전쟁중에 겁탈을

당할뻔하다 深 이구해주는 와중에 적이 칼로 위협해 深의 판단이

서야할때 였던거 같다..순간 그녀뒤에 있던 적의 목에 칼을 꼿아

버리는데..(기가막힐 스피드이다...지금의 나는 엄두도 못내는거다

물론 검도는하지만 그래도 그건 힘들다..아주많이) 적은쓰러졋지만

피에 묻은줄 알았던 그녀의 귀가 반쯤 찢어져 버린것이다.

 

深은 다급히 견갑의 안쪽 배좌를 찢어서 감사준다.(갑옷안쪽에

입었던 지금의 런닝셧츠 같은것 ) 근데 아픈기색이 없다..

오히려 겁에질려 눈이 다른곳을 보는지 아무것도 안보이는거

같다..

 

深은 집은어딘지 사는곳은 어딘지 가족은 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마을 의원 초과집 같은 곳에서 치료부터 한후 물어본다 ..적은

아마도 같은지역 이나 나라가 아닌 다른 배경의 사람같다.

아마도 혼자인듯 해서 지금같이 지내는거같다..

 

다시 深의 눈 여인의 볼을 만지며 이마에 입을마춘다 뭉클하다고

나자신은 느낀다. 그리곤 외투와 갑옷을 벗고 안으로 들어선다..

 

아침에 인가보다 눈을 뜨니 (난 깜빡하고 눈을감앗다가 뜬거같음)

문을 열고 마당을 보는거 같다. 좁지만...ㅡ.ㅡ.. 그녀가

이상하게 생긴 그릇 몇개로 나열하고 있다  식사준비 인거같다

한참을 그렇게 몰래 뒷모습을 보고있다 深은 일어서서 다시

장비를 챙기고 그녀옆에 앉을줄 알았는데 서로 마주앉아있다.

 

그때는 참 그개 예의 였나보다..답답하다 옆에 앉으면 될 것을

마음만 그렇고 최대한의 인내로 마주보고 있다...그래도 너무

행복해한다...

 

아침손님이 왔다 의원이다....아마도 그일있고 귀가 나으는데

시간이 한참걸린 모양이다... 조금후 의원은 간다...이상한건

외 다들 꼬질꼬질한지..허허 그래도 지금까지 보면 여인내들은

단정한거같고 깔끔하다 ...남자들이 좀 꼬질  한부분이 많았던듯 

하다 (군인들이라 그런갑다 지금이나 그때나 참...

 

여인 뒤로가서 귀를 살펴본다 또 深은 장난 스럽게 귓볼에 대고

이렇게 이야기 한다 목소리는 다정하고 차분한 목소리다..

/ 아직도 아픈가요? 이제 다나았으니 조금은 편하겠군요...부인

난 이걸보면 가슴이 아프오 부인....( 지금의 나로서는 엄두도 못낼

말투다 훔~~)

여인 /괜찮아요...몸보다 마음이 편하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어르신께서 그리 걱정을 ...... (기억이 안나네요 ㅜㅜ) 그러하니

걱정마시고 꼬옥 곁에서 함께하여 주세요.. 그러며 헝겊을

(무슨 꽃인지 모르지만 작게 그려진 지금의 손수건인가보다)

건네어준다. 

 

같이 산보를 나가는듯하다 손을잡고 가기가 어색한지 곁에

꼬옥 붙어서 고개를 숙이고 따라온다. 마을에 온지 얼마안된듯 하다

그런 그 여인의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深은 바라보는 눈빛이 그여인의 모습이 천사같다..느끼고 있다.(그윽하다랄까?)

 

그리고 다시  기일이 한참 흐른거 같다 강주변 개울에서 시작된다

한참을 숨을 들이마시고 싸운다...동료중에 한명이쓰러진다.

[호정] 이였다.

화살에 목과 어깨사이에 맞았다 말을하지 못한다...아마도 기두쪽도

같이 다친거 같다...이상한 나무패를 준다...深도 그런걸가지고

있다...그지역의 무사 를 칭하는 나무패인거 같다...(지금의 군번줄)

 

화가난 深 은 동료의 죽음도 마져 보기전에 갈색투를를 쓴 적의 진영측면에서 화살을 쏘는 적의 진영을 향해 몇명과 달려간다.

深 의 눈가에 눈물이 맻혀 앞이잘 보이질 않는다...중간의 창병들이 몇몇 섞여서 싸우며  도와주러 오는걸 곁눈으로 알수있다...

눈물을 딱으며 뛰고있다.

 

눈에 선혈이 보인다 공중에 뿌려지는듯 역시옆의 동료에게 화살이

맞았다 다급했다 자칫하면 深도 당할 활시위를 다시 당기고 있는듯

보였다 정신없이 달려간후 ...화살병들은 深의 손에 전부 죽은듯하다 물론 같은 동료들도 일목했다...승리였다..

 

말이 작은거 같지만 말을타고 오는 아군 쪽의 창병에 적은도살된다.

도망도 힘들거같다 深은 지쳐서 헉헉대며 부러진 창을 버리고

동료가 남긴 창을들고 고개를 드니 마지막 남은 적병 2명이 강줄기에서 가장가까운 내눈앞에서 거의 와다았다...

눈이어지러울 정도로 돌며 창사이로 하나는허리 하나는머리 간신히

비켜나같다 순간 판단이 느껴진다 창을손에서 먼저스쳐지나간 적의

등에 찌름과 동시에 왼손으로 칼을 움켜지고 빼듯이 아직 덜지나간

적병의 옆구리고 / 처럼 배어 버린다 .

 

적병 한명은 살아서 숨쉬고 있다 곧죽을것이다..한명은 그자리에서 즉사했다.. 근데외일까 深 가슴이 아프다 사람을 죽이는게...

그냥 돌아서는데 마지막 숨을 고르던 적이 마지막 한숨으로 있는 

힘을 다해 찌른것같다.

옆의 동료가 막으려 했지만 늦었다. 무릎과 발목 사이에 창이 거의 절반을 절개 했다.

 

엄청 아프다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아프다..(엄청 느껴진다 생생하게)그후 집에서 휴양인듯 하다 상처가 아물고 운동을 하는거 같다 찌르기 배기 같은거등

글공부 같은것인가? 모르는 글들 한자라고 해야겠다..

(물론 정호란 동료의 장례를 치뤄준 후 인거 같다)

 

여인의 볼에서 표정이 굳은걸 알수있다..근데 머랄까 여인의 지금까지 深이 같이 지내 오면서 알수있는 성격은 차분하고 말수가 많지않으며 감정 표현을 잘하고 말은 간결하고 정확하다..

오히려 深이 그여인에게 배우는 입장이랄까 그렇다..

여인은 아픈 발을 마져 어루어 만지며 발을 씻겨준다..

深 부끄럽기도 고맙기도 하다..여인의 머리위로  시장같은 곳에서 모아둔 돈으로  산 (사실은 부러진무기 팔아서) 비녀 같은걸 선물한다..머 선물이라기 보다 씻겨주는데 머리에 다른 비녀와 바꿔서 꽃아준다..

(내가봐도 사랑하는거 같다 아주아주 많이 비녀는 아주 비싸보인다 내가 장물아비도 아닌데 탐이 난다.)

 

그새 여인이 외출을 한다고 한다 의원집에 深은

산길같이 가자고한다.

(머 지금의 집집사이 시골 길같이 생겨서 눈이많아 걱정할바는 아니다) 그래도 深 예전 불경스런 사건 때문에  신경 쓰이는 듯 걱정한다.

 

그여인이 떠난지 반시진이 되었던거 같다 (참고로 저는반시진이

꿈꿀때는 생각안났음 죄송 .ㅡ.ㅡ;;30분) 한 졸병이 집에 뛰어들어온다 ...성벽에 기습으로 다 전멸하고 도살중이니 도망치라고

다음 마을까지 도망갈 말을 그전에 深 이 몇번 구해준 은덕에 답하려왔다며 눈물을 흘린다 ..深다급히 갑옷을 입고 2마리 주고 길목을

지켜 준다며 먼저 가라던 부하를 말하나 주며 먼저가라고 명령조로

크개 소리친다....부하 어쩔수없이 간다 (그당시엔 지금과 유사하게 전쟁중 상관 명령은 사회인 민간인 연관이 없으면 즉사형 가능했나보다) 그병사의 이름은  " 여하" 였다

말을타고 적성벽과 가까운 의원집으로 꺼꾸로 달렸다...적병 몇몇이

막는것이 보이긴 했다.. 다리 때문인지 간신히 물리 친듯하다.

아직 완벽히 돌아오지 않는 왼쪽발이다.사람들과 군인들이

뒤죽박죽 죽고 죽이는 중이다

 

의원집으로 가는 골목이 보인다 학살 당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동료의 창으로 한명을 창을던져 죽이고 등뒤에 있던활로 나머지

두명을 쏘았다 한명은 맞았고 한명은 빛나같다.. 돌아와 창을 적의

몸에서 뽑아 달려가며 마지막으로 적을 죽인다.좀잔인하다 머리

에다 꽃아 버렸다.

 

저기서 여인이 의원과 도망치는게 보인다 한 300 미터 체안된다.

죽어라 말을 박차며 달린다...적이 사방에서 달려오는게 보인다.

도끼를 든 덩치좋은놈이 그여인의 어깨를 고의적으로 스치게

벤거같다 피가 뿜어진다 深의 눈에서 눈물과 불이 타오른다..

 

쾌속질주다 창으로 덩치큰놈을 한 20미터 가까이에서 던진것이다

정확히 가슴을 반쯤 관통한다. 의원은 그때 여인을 붙잡고 밀어준다

뛰라고 의원의 목과 등에 창이 깊이 꽃힌다...

시간의 여지가 없다 조금만 늦으면 여인은 도륙당할거 같다..

안된다...속에서 아니 深 의 내면에서 죽어도 좋으니 그여인을

살려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제발 한발만다으면 되니 적의 손에

베이지 말아 달라고 죽은 덩치큰 적의 몸체로 창을 든다...

괴력이다..사람이 아닌거 같다 물론 금방 창이 쳐진다...

 

창을 비틀어 대각선으로 휘둘러 몸을틀며 말뒤로 처진자세로

죽은 적을 뺀다 다시창으로 달려오는 두명의 적의 목에 가로

활자로 목을베어 버린다 그사이에 적이던진 조그만 도끼가 오른쪽

발허벅지에 스쳐지나간다...

 

신경안쓴다 맞앗는지 안맞았는지 관심없다 오로지 그여인이 거의  와 다았을때 였으니까..

말에 여인을 올라태 우는데 여인은 말에 매달리듯 올려 놓았다

...말을 산길 방향으로 향하고 바로 뛰어내리며 엉덩이에 창으로 살짝 그어 버린다  말은 엄청난 속도로 도망간다...

 

그뒤를 바라보며 深은 살아만 계시오 여보...라고 속으로 말한다..

(이때까지 안믿으실지 모르지만 5초 박에 안걸렸습니다.뛰어내리며 말에 상처주고 보내는 장면에서요)

돌아 서며 深 무서울 정도로 분노한 마음 을 느낄수있다..

나또한 이걸보고 있지만 화가 아니라 말로 표현할수

없을 분노입니다.

숫자는 정확치는 안으나 15명 가량되어 보인다. 창으로 이리저리

흔들고 찌르고 점프하여 구르고 해서 10명정도 죽인듯하다..

5명남았는데 그중 한놈은 이상한 복장을 착용하고 深이 처음보는

갈고리에 쇠사슬을 달고 있고 끝은 쇠봉같은걸 들고 머리도 이상하게 생긴거 같다 무슨 닭벼슬 같아보인다..

 

深은 지쳐 창을 들고있을 아귀도(손으로 쥐고있는힘) 저려왔다..

왼 손으로 칼자루를 뽑았다..그때즈음 에서야 거리를 두고 적과

있었기때문이다..

창으로 길개 늘려져 오는 적의 갈고리와 창을 막고 검으로 하단을

베어같다 처음에 2명까지는 통했지만 아까 말에서 스쳣는지

오른쪽 허벅지에서 무릎이 굽혀서 잘 펴지질않는다..

 

순간 갈고리가 머리로 날아온다 아니 정확이 가까이 왔을때 쯤에는

목이었다...나도 아찔했다..뒤에쳐저 안되겠다 싶어 한바퀴구른후.

의원시체를 밟고 머라고 중얼거리는 닭벼슬 놈에게 외친다

深은/ 너이 놈들의 시체에 그분의 이름으로 이마에 써주마

후생에서도 그분의 노예가 되어살것이다. 이런 짐승같은 염통들아..

(무슨말인지  염통이 먼지모르겠다.)

 

深 칼로 생각지도 못한 단검이 갑옷안에 있었나보다...생각해도 모르겠지만 그여인이  준 헝겊을 빠지지 않게 하려고

값옷 안에 고정해 둔 것이다..

빨리 가야한다...개속 深의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느낄수있다..

다급함을 또어디서 봉변을 당할지 모르니 말이다.

던진 단검에 닭벼슬의 눈에 꽃힘을 확인하자 마자 순간 닭벼슬을

처다보는 적의 두명중 한명에게 창을 던졌다. 어깨에 맞았다.

한놈은 바로달려든다 허리를 숙이며 몸으로 나라온 칼을 피하며

땅의 칼을 집었다..집고 돌며 벤놈의 턱을 분리시켯다..

 

멋있다.내가봐도 그순간 어깨에 꽃힘힌 녀석의 칼이

다친허벅지 바로 위에 꽃히며 엄청난 통증이 온다 순간의 지연도 없이 칼로 적의 팔을 분리했다....그 순가 누군가의 외침인가들린다

그쪽을 바라보는데 ...아까 가라고 외친 부하  "여하" 가 온것이다.

말로 나를아니 深 을 끌어 올리며 칼자루를 챙기라고 한다 창은

 "여하"가 들었다

다른 방향으로 달리는 것을 深은 말했다 이쪽이 아니라 산쪽이라고

"여하"는 황당한 얼굴로 深을 보며 말한다 지금 빨리 도망가지

않으면 본진이 온다고 그럼다 몰살이라 深에게 부하지만 소리친다.

 

그래도 深은 가야 한다고 한다. 부하 말로 산자락에 내려 주고는

양갈래 의 길에서 작별을 고한다..무릎을  땅에대고 두손을 모아

경의를 표한다 (내가 생각해도 정말 고마운 부하같다)  말은 두고

가겠다고 한다 

 

그리곤 뒤도 안돌아 보고 달려간다 .그걸보고는 深은 정신없이

말을타고 달렷다. 조금안가서 말이 서있는것이 보였고 여인은 보이지 않았다..

 

말이 있는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낮익은 목소리가 들렸다..

여인이다 深 가슴이 벅차다 살아있어줘서 고맙다고 속으로 말한다

웃으며 4발자국 옮겼을까..

적의 창이 복부에 박혔다..이번엔 진짜 죽을거 같다... 적장으로 보이는데다가 수하 한명이 있다...

아마도 둘이 뒤쪽에서 지켜 보다가 그여인을 보곤 온거같다...

深은 숨쉬기도 힘들다...헉컥헉 입에서 피가흐른다 그여인 손을가리런히 모으고 深향해 소리치며 온다.. 처음 들어봤던가....일것이다..

낭군님 이라고는 들어봤어도 이소리는 첨인거 같다 深의 머리속은

그렇게 느꼈다.. 여인의 목소리가 들린다  서방님~~~~~~~~

흑흑 서방님~~~ 뛰어온다 근데

 

  深이 돌아보는데 심의 어깨넘어로 (순간의 찰나였다.정말아찔한)

단검이 날라간다....순간 深의 머리속 아니 나의 머리에도 안돼!!!

제발안돼!!!! 한다....여인의 가슴중앙쯤에 단검이 꽃혔다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다 深과 나는 같이 외쳤다 제발 안돼~~!

그여인은 안돼!!!~~~눈물이 흐른다 머라할수 없이 가슴을 찟어버리

는 고통 억지로 나도 深도 창을 뺀다. 엄청난고통이다 그래도 深은...죽어도 좋았다 그여인의 생명을 어떻해서던 살려야 했으니..

눈물이 나의 시선을 가린다.앞이 희미하게 보인다.

 

深은 창을 뽑는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아니..고통같지도 않다..

창을 다 빼고 피가 땅에 흐른다 . 울컥하고 쏟아져나온다

다리와 허리와 허벅지와 어금늬 에 엄청 난 힘을주어 달려가는데..여인에게로 .....순간 갈색투구 한놈이 深의  배를 찌를기세로

옆에서 점프하는게 보인다...창으로 돌면서 그놈의 목과 머리를 연결하는 후두부에 꽃아서 뽑아버린다.. 괴력이다...

그 스피드는 다친사람의 스피드가 아니었다.

단!! 목숨을 버린 괴력이다...뽑은후 창을 적장에게 던졌다..

 

적장이 피하며 달려온다 순간 深의 다리에 힘이 빠지며 복부에서

피가 쏟아져나온다 무릎을 꿀었다 팔에힘이 빠지려하는데

深의 볼을 찟으며 단검이 쇅하고 지나간다 빛나같다 근데 뒤에서

허~~엇  끄~~소리난다 머리로 深생각한다...그여인  안돼!!제발

헝겊을 꺼내 복부의 상처에 틀어박고는 아프다...우선피를 막았다.

지혈은 안된다 이미 죽을것 같다...칼을 빼차고는 적장의  휘두른 른 순간의 칼에 왼쪽 팔이 베인다.. 끄악 하는소리가 들린다...

 

深은 순간 통증에 눈을 잠시 감았다가 뜬다... 적장이 돌면서 목을 내리치는걸 순간 느낀다...자신과 같은 검술을 쓴다는걸 알았다..

유사했다..돌며치는 속도는 深 의 속도와 맞먹었다..

 

심 여지것 보아오던 속도가 아니다...오히려 내리치는 칼로 뛰어들며 오른손의 칼로 적의 명치에서 목의 대각선방애세 꽂아버린다.

그러나 深 땅에 누어버리는 자세에서.

적의칼은 오른쪽 폐 있는 부분에 찔렸다...적은 말없이 쓰러졋따..그뒤로 여인이 약간이 미동으로 누워있는게 보인다..

 

안돼!~~~~~~~~~~

끄윽 어금니를 깨물며 어금니가 부서질거같다..

(아침에 잇몸에서 피가 흐른 이유 일거같다) 눈물이 개속 앞을가린다.. 울며 아프며 찟어질거 같아서 어금니를 꽉 깨물고는

기어서 약간은 무릎으로 겨우간다 폐에 꽂힌 칼을 빼면 죽을거란걸

深은 알고있따..의원에게서 부상치료 받을때 들은 말이었다..

그 여인의 다리쯤왔을가 미동도 없다  부인...부인.!!흑흑 아되오~~

안되 !!그러면서 입속의 피가목을타고 올라오는것을 느낄수있다.

 

深은 폐에찬 고통이 없어지는걸 조금씩 느낀다...곧 눈을 감을거란걸...여인이 움직인다......허...윽....서.방..님.....눈물이 개속나와서

얼굴을 볼수가 없다...몸이 가늘게 떨린다...볼에는 눈물인지 피인지

개속흐른다....뒤죽박죽 섞인 얼굴을 오른팔로 간신히 딱았다..~~~

그여인이 보인다....

 

너무아름답다...근데 몸서리 치게 가슴이 아프다 베이고 찔린거보다

더아프다 입에 피가 고인다...슬며시 돌아 뱉었다.

여인이 울다가/ 웃으며  보.아....요....같이 ...이렇게...있잖아요..

외 울어요.....ㅅ.ㅓ..방..님~.....전....행.복....!##!@# ...

부인!! ...부인!! 深 도 서서히 의식이 사라지는걸 느낀다...나또한

느껴진다...深 단검을 뽑아 정신을 차리러 여인의 몸에 박힌 단검을

뽑아  왼쪽 허벅지에 꽂는다. /윽~~

아직 숨이 붙은 여인을 보며 부인~~살아있으오..살으시오..부인..

흑흑흑 또 눈물이 앞을 가린다....목에 피가찬게 목이매인다..

피의 점액이 점점 말라간다...응고되는 현상같다...폐의 고통도 이젠

안느껴진다...부인 ../서...........방...님..... 다음...생..애..라도...

행복하게....편히사시어요....서..방......부...........,,

深/ 그러리다...꼭 부인과 그럴것이오....헉....푸학.....

마지막 인거 같다...여인을 옆으로  돌려 눞혀며 자신쪽으로 

深도 점점  앞이 희미하다..아마도 부인은 숨을 거둔거 같다.....

 

深은 아직 남아있는 마지막 힘을다해 헝겊을 배에서 배내 피묻은 헝겊으로  그여인의 손과 마주잡고 숨을 깊게 들이켰다..

...눈물이 개속흐른다...이젠 가슴이 찢어지는게 아니라....

한이 맺힌다...간절히 바란다...꼭 다음생에 우리 함께

하리오 ... 눈물이 눈을 마져다 가린다...숨이 내쉬고는 들여마셔

지질않는다........부인...........부인....................눈이감긴는순간..

머리속으로

( 나또한 부인을 만나 행복했소...부디....고통없는 곳에 있으시오)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의 꿈은 깨었습니다...지금마지막을 쓰면서 또 눈물이

나네요...정말 잊지못할 꿈입니다.... 아직도 가슴이 맺혀서 콧물이

나네요...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의 글은 정말로 저의 일생을걸고  말씀드립니다.

조금의 속임과 거짓없이 그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단!! 생각이 안나는 부분과 정확치 않은것은  빼버렸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조금의 거짓도 없이 쓸것을 약속했듯이

저에게도 평생을 가지고갈 그런 글이기에 모든부분에 솔직 진실하게 써보았습니다..

 


 

이글을쓰며 예전에 공연을하며 찍은건데 ..유사해서 올려봅니다.

투구나 갑옷은 차이가 있는데..그땐 좀 무거웠던거 같아요.

돌 같기도하고요.

지금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