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팬들이 밝히는 인간성-팬들위해 케익까지 만드는 손호영

トトロ2007.05.17
조회380

::+:: 1집막방때 엠넷에서 촬영소품으로 팬들에게 촛불을 나눠줬었죠

앞사람 머리카락에 촛불이 닿을까 조심스러울정도로 간격이 좁아서 힘들었어요

그런데 호영오빠가 무대뒤에서 고개를 내밀고 아까부터 계속 우리들을 향해 뭐라뭐라 하는거예요

처음엔 그냥 팬들한테 인사하려는건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였어요

촛불때문에 혹시 사고라도 날까봐 계속 걱정했다던 오빠

사전녹화가 끝나자마자 '후~~~' 입모양을 내며 얼른 끄라고 했어요

 

 


 


 

::+:: 팬클럽 창단식날 오빠가 우릴 위해 준비한 케이크예요

보통은 팬클럽 창단식날 케이크는 팬들이 준비하는데 오빠는 '오늘은 여러분의 날'이라며 케이크도 직접 준비해왔어요

그리고 호이플러스 주제곡이라며 '우리2'라는 노래도 만들어서 불러줬어요

 

 


 

::+:: 이번에는 팬들이 오빠의 생일을 축하하기위해 준비한 케이크예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케이크에 초가 없어요, 실수로 초를 꽂지 않은거죠ㅠㅠ

팬들이 당황해서 우왕자왕하는동안 오빠는 얼른 당황한 기색을 감추고 웃으면서 말했어요

"여러분 마음속에는 어떤 모양으로 초가 놓여있나요.. 저는 여기 이렇게.. 감사합니다!!!! 후~~~~~"

 

 


+:: 싸인회가 있던 날, 폭우가 쏟아지고 바람이 불던 그날,

원래 정해진 1시간을 꼬박 채우고도 아직 싸인을 받지 못한 팬들 생각에 한명만 더 한명만 더

그렇게 정해진 1시간을 훌쩍 넘기면서 쉴새없이 싸인을 해준 오빠,

결국 회사측에서 중단시키고 아직 채 싸인을 받지 못한 150여명의 사람들,

그래서 오빠는 너무나도 오빠답게 그 많은 팬들을 일일이 다 안아주었어요,

대충 의례적으로 하는 포옹말고 한명 한명 일일이 눈마주쳐주고, 어린 십대팬들은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그렇게 한분 한분 정성을 다해 안아주었습니다, 오빠의 위로를 받고 돌아온 날이였어요, 그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