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신형노트북 삼성NT-G10/MS240이 어댑터와 전원케이블(AC 전원공급선)이 분실된 채 사용하던 연구조교로부터 일터로 반납됐다. 그런데 정작 노트북이라고 하기엔 너무 크고 그렇다고 테스크탑이라고 하기엔 뻘쭘한 컴퓨터를 사용하다 가장 중요한 부속품을 잃어버린 그는 '자신은 모른다'며 배짱을 부렸다. 더 말하기 귀찮아 어쩔 수 없이 사라진 부속품을 사기 위해 발품과 괜한 시간을 팔아야 했다.
이건 노트북도 아니고 데스크탑도 아니여! 무거워서 휴대하기 정말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제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가강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인터넷으로 통해 조회했다. 다행히 출근길에 들러 살 수 있는 인천지하철 작전역 근처 북인천서비스센터가에 위치해 있었다. 그래서 오는 길에 서비스센터에 들러 어댑터와 전원케이블을 샀는데, 어댑터(35,000원)와 전원케이블(3,000)을 따로따로 팔고 있었다. 38,000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현금영수증을 받아 뒤돌아 계단을 내려오는데 '어댑터 하나가 35,000 이라니, 참 비싸다''전원 케이블도 따로 팔다니, 대체 무슨 서비스를 받은걸까? 그런 생각인 문득 들었다.
무슨 서비스를 받은걸까?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구입한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신형노트북 삼성NT-G10/MS240이 어댑터와 전원케이블(AC 전원공급선)이 분실된 채 사용하던 연구조교로부터 일터로 반납됐다. 그런데 정작 노트북이라고 하기엔 너무 크고 그렇다고 테스크탑이라고 하기엔 뻘쭘한 컴퓨터를 사용하다 가장 중요한 부속품을 잃어버린 그는 '자신은 모른다'며 배짱을 부렸다. 더 말하기 귀찮아 어쩔 수 없이 사라진 부속품을 사기 위해 발품과 괜한 시간을 팔아야 했다.
이건 노트북도 아니고 데스크탑도 아니여! 무거워서 휴대하기 정말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제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가강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인터넷으로 통해 조회했다. 다행히 출근길에 들러 살 수 있는 인천지하철 작전역 근처 북인천서비스센터가에 위치해 있었다. 그래서 오는 길에 서비스센터에 들러 어댑터와 전원케이블을 샀는데, 어댑터(35,000원)와 전원케이블(3,000)을 따로따로 팔고 있었다. 38,000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현금영수증을 받아 뒤돌아 계단을 내려오는데 '어댑터 하나가 35,000 이라니, 참 비싸다''전원 케이블도 따로 팔다니, 대체 무슨 서비스를 받은걸까? 그런 생각인 문득 들었다.
아무튼 어댑터와 전원케이블을 노트북에 연결해보니 잘 작동되었다. 참 다행이다.
다행히 출근길에 서비스센터가 있었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댑터와 전원케이블을 팔고 있다
휴대하기 불편한 애물단지 삼성노트북에 전원케이블을 연결했다
요놈들이 3만8천원이나 한다
대체 무슨 서비스를 받고 있는건지? 서비스를 팔고 있는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