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에서는 5월 19일, [사랑의 리퀘스트] 제 461회 방송을 통해 온 몸의 장기가 퇴화되는 희귀질환인 미토콘드리아증후군으로 고통 받고 있는 다섯 살 한빈이(최한빈, 5세, 미토콘드리아증후군, 전북)를 후원합니다. 미토콘드리아증후군인 한빈이는 눈이 보이지도 않고, 같은 단어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증상을 갖고 있습니다. 치료법조차 명확치 않은 상황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막막하기만 합니다. 가족들의 소원은 한빈이가 한번이라도 세상 밖으로 나와 가족들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한빈이 가족의 행복을 위해 재단과 함께 여러분이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불암의 5월의 크리스마스 아버지의 폭력과 어머니의 재혼으로 정훈이 명훈이(신동훈, 신동훈, 수원, 빈곤) 형제는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노점상으로 빠듯한 살림을 이어오고 있는 할머니는 어린 형제에게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것이 늘 가슴이 아픕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부방과 태권도 학원을 다니는 게 지금 이들 형제가 누릴 수 있는 교육 혜택의 전부입니다. 탤런트 최불암씨가 정훈, 명훈 형제와 할머니를 만나보고 조손가정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되짚어 봅니다.
미토콘드리아증후군으로 고통받는 한빈이의 행복을 함께 빌어주세요
재단에서는 5월 19일, [사랑의 리퀘스트] 제 461회 방송을 통해
온 몸의 장기가 퇴화되는 희귀질환인 미토콘드리아증후군으로 고통 받고 있는
다섯 살 한빈이(최한빈, 5세, 미토콘드리아증후군, 전북)를 후원합니다.
미토콘드리아증후군인 한빈이는 눈이 보이지도 않고,
같은 단어를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증상을 갖고 있습니다.
치료법조차 명확치 않은 상황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막막하기만 합니다.
가족들의 소원은 한빈이가 한번이라도 세상 밖으로 나와
가족들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한빈이 가족의 행복을 위해
재단과 함께 여러분이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불암의 5월의 크리스마스
아버지의 폭력과 어머니의 재혼으로
정훈이 명훈이(신동훈, 신동훈, 수원, 빈곤) 형제는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노점상으로 빠듯한 살림을 이어오고 있는 할머니는
어린 형제에게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것이 늘 가슴이 아픕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공부방과 태권도 학원을 다니는 게
지금 이들 형제가 누릴 수 있는 교육 혜택의 전부입니다.
탤런트 최불암씨가 정훈, 명훈 형제와 할머니를 만나보고
조손가정의 현실적인 문제점을 되짚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