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

주만수20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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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악수 나누는 남과 북

【파주=뉴시스】

경의.동해선 남북철도 연결구간을 운행할 열차가 17일 경기도 파주 문산역에서 역사적인 출발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이재정 통일부 장관(오른쪽)과 북측 장관급회담 단장인 권호웅 내각참사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출처 카페 > 호서신학연구소 / 호서신학
원본 http://cafe.naver.com/hoseodr/2420

 

 

 

 

 

북측 학생과 기념촬영하는 명계남

 

[뉴시스 2007-05-17 16:01]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북측 학생과 기념촬영하는 명계남

【금강산=뉴시스】

57년만에 역사적인 동해선 열차시험 운행이 열린 17일 금강산 청년역에서 남측 탑승자 명계남씨가 출발에 앞서 북측 영웅고성중학교 학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고은아 '북한 간다니 너무 떨려요'

 

[노컷뉴스 2007-05-17 12:42]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

역사적인 남북철도 시험운행을 위한 열차가 17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문산역에서 출발할 준비를 마친 가운데 통일부 홍보대사로 열차에 탑승하게된 탤런트 고은아가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통일을 향해

 

[연합뉴스 2007-05-17 11:48]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
(파주=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경의선과 동해선의 남북철도연결구간에서의 열차 시범운행이 실시된 17일 오전 문산역에서 열차가 북측을 향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가자 북녁으로~'

 

[노컷뉴스 2007-05-17 11:47]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

역사적인 남북철도 시험운행을 위한 열차가 17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문산역에서 개성으로 갈 기차에 남북측 인사들이 탑승하고 있다.

이번 남북철도 시험운행에는 남북 인사 150명씩을 태운 열차가 경의선 문산역∼개성역 간 27.3㎞, 동해선 금강산역∼제진역 25.5㎞ 두 구간을 왕복 운행하게 된다.

파주=노컷뉴스 박정호 기자 pjh2035@cbs.co.kr

 

 

 

 

 

'부끄럽습네다' 수줍은 북한 여자 승무원

 

[노컷뉴스 2007-05-17 13:48]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

분단 반세기만인 17일 오후 민족의 혈맥을 잇는 북한열차가 시험운행을 위해 제진역에 도착한 가운데 북한 여 승무원이 부끄러운 듯 인사를 받고 있다.

동해선 열차는 오전 11시30분 금강산역을 떠나 감호역, MDL을 통과해 25.5㎞를 달려 낮 12시20분경 남측 제진역에 도착했다.

열차는 오후 3시30분 다시 MDL을 넘어 북측으로 귀환할 예정이다.

 

 

 

 

 

악수나누는 남과 북의 기관사들

 

[뉴시스 2007-05-17 15:58]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악수나누는 남과 북의 기관사들

【금강산=뉴시스】

남북철도연결구간 열차시험운행이 실시된 17일 오전 금강산청년역에서 남과 북의 기관사들이 악수하며 인사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분주한 제진역'

 

[노컷뉴스 2007-05-17 07:19]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

남북 열차가 분단의 벽을 넘어 화해와 협력을 향해 역사적인 시험운행을 하는 17일 오전 강원도 고성 제진역은 금강산역을 떠나 감호역, MDL을 통과해 25.5㎞를 달려 낮 12시20분경 남측에 도착할 예정인 북한 열차를 취재하기 위해 취재진들이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있다.

고성=노컷뉴스 한대욱 기자 hdw@cbs.co.kr

 

 

 

'57년만의 철마를 기다리는 즐거운 아이들'

 

[노컷뉴스 2007-05-17 11:35]     경의선 56년, 동해선 57년만에 휴전선 넘어

남북 열차가 분단의 벽을 넘어 화해와 협력을 향해 역사적인 시험운행을 하는 17일 오전 강원도 고성 제진역 동해선철도 남북 출입사무소 앞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어린이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고성=노컷뉴스 한대욱 기자 hdw@c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