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괜찮고 얼굴도 몸도 다 깨끗하신 분이 갑자기 제가 다니는 초등학교 앞 다리에서 빈 깡통을 들고 그곳으로 다니는 학생이든 어른이든 붇잡아 놓고 구걸을 하시는지... 제가 무서워서 뒤에 살짝숨어서 봤드니만... 참 어이없게도 그 깡통을 들고 어디론가 가더니 깡통을 들고 돈을 쏟아서 돈을 센 후 또 골목으로 가더니 조금 허름한 집에 들어가서 나왔소~!!! 라고 말하는거예요... 참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요... 그런짓 챙피하시지도 않은가 봅니다...
다리에서 왜 그런짓을 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