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90만원을 내지못해 번듯한 직장도 가지고 못하고 무려 7년동안이나 페결핵을 앓던 여성이, 작년 12월 서울 지하쪽방에서 죽음을 맞이한 후, 이틀후에 친구에게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1
서른살, 젊은여자의 죽음
벌금 90만원을 내지못해 번듯한 직장도 가지고 못하고
무려 7년동안이나 페결핵을 앓던 여성이,
작년 12월 서울 지하쪽방에서 죽음을 맞이한 후,
이틀후에 친구에게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