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한테 당할뻔 해써요.. 음... 몇 년 전인지 가물가물 하네요... 제가 중학교 1 학년때 였으니깐 벌써 7년 정도가 지났네요... 아빠랑 언니랑 저.. 이렇게 세식구만 살았어요.. 엄마는 기억도 나지 않으니깐. ㅋ 중학교 1 학년때 울 언니 친구집가서 살다시피하고... 나 방학하고... 아빠랑 고모네 집에 갔어요.. 고모네집하구 울 집은 차 타고 5시간 거리 예요. 그렇게 고모네집을 왔는데... 고모가 포장마차를 해서 새벽엔 집에 없거든요. 사촌오빠랑 사촌 언니랑 저랑 이렇게 셋이 있었는데... 전 사촌언니 방에서 잤어요... 자다가 일어났는데 사촌언니가 샤워한다고 욕실에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사촌오빠가 들어왓는데.. 저를 보더니.. "일어났어? 왜 벌써 일어나, 좀 더 자. "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안 졸려. " 하고 침대에 그냥 앉아 있었어요. 오빠는 책장에서 뭘 찾는듯 했구요.. 어릴적에 사촌오빠를 졸졸 쫏아다니면서 잘 놀았거든요.. 그래서 조금의 의심도 없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제 바지를 벗기려더군요... 무슨일인지 어린 나이에 상황판단이 되지 않아 가만히 당하기만 했어요... 사촌언니의 샤워가 끝날때까지... 다행히... 성폭행은 아니여찌만... 성추행이었죠... 그렇게 잘해주던 사촌오빠의 한순간 돌변하는 모습에 전 머리가 멍- 해서 무슨일이 일어난건지도 몰랐어요... 사촌언니의 샤워가 끝나고.. .오빠는 친절히도 제 바지를 입혀주시더군요. 그리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 후로도 대 여섯번 당했어요.. 아빠가 알면 사촌오빠를 죽이려고 할거란걸 알았기에 말도 못하고... 아빠랑... 아빠동생... 내 고모... 모든게 끝날거란 어린마음에 내색한번 한적없었어요... 그런데 아빠가 돌아가시고.. 고모집에 사는데... 사촌오빠는 다행히 타지에서 돈 벌고 있었어요.. 그런데 몇 달후 .. 집으로 들어와서 사촌오빠를 봤어요.. 역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더군요. 도저히 사촌오빠랑 있는게 싫어서 울 언니랑 따로 나와서 방 잡고 ... 둘이서 살고 있어요. 하지만 고모네랑 10분거리죠. 고모... 저희가 자기네 딸이나 다름없다며 정말 잘해주세요.. 생일이면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주시고.. 제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었는데.. 밤낮 와서 간호해주시고... 정말 엄마나 다름없게 해주시는데 사촌오빠를 보는게 아직 힘들긴 하네요... 저혼자 입 꾹 닫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게 되는데... 사촌오빠의 그 가증스러운 얼굴을 볼때면 너무 힘드네요... 사촌오빠.. 이번년도에 결혼합니다. 이쁜 여자친구 만나서 지금 좋은 연애하고 이꺼든요... 저.. .언니한테 사촌오빠 싫다고 했더니.. 울언니 아무것도 모르고 저보고 성격이 이상하답니다.. 참 답답하죠 제 가슴이 너무 답답하니깐.. 요즘은 언니한테 말하고 싶은 심정이 가끔 일어나는데.. 그러면 정말... 고모네 집안 뒤집어질거예요. 고모.. 쓰러지겠죠. 그게 무서워서.. 고모한테 한 없이 고마워서 아무말 못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힘든 마음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말을 할까 했는데 사촌오빠가 발뺌하면 저만 이상해지잖아요. 그것도 맘에 걸리구...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대로.... 그냥 가슴에 묻을까요...? 아직 그 기억이 선명하긴 하지만.. 고모랑... 언니보면서 지금처럼 그냥 지낼까요....? 고모네 가족... 전부가 사촌오빠가 성인군자라도 되는지 알아요.. 그게 얄밉네요...
사촌오빠도 결국은 남자더군요...
사촌오빠한테 당할뻔 해써요..
음... 몇 년 전인지 가물가물 하네요...
제가 중학교 1 학년때 였으니깐
벌써 7년 정도가 지났네요...
아빠랑 언니랑 저.. 이렇게 세식구만 살았어요..
엄마는 기억도 나지 않으니깐. ㅋ
중학교 1 학년때 울 언니 친구집가서 살다시피하고...
나 방학하고... 아빠랑 고모네 집에 갔어요..
고모네집하구 울 집은 차 타고 5시간 거리 예요.
그렇게 고모네집을 왔는데...
고모가 포장마차를 해서 새벽엔 집에 없거든요.
사촌오빠랑 사촌 언니랑 저랑 이렇게 셋이 있었는데...
전 사촌언니 방에서 잤어요...
자다가 일어났는데 사촌언니가 샤워한다고 욕실에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사촌오빠가 들어왓는데..
저를 보더니.. "일어났어? 왜 벌써 일어나, 좀 더 자. "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안 졸려. "
하고 침대에 그냥 앉아 있었어요.
오빠는 책장에서 뭘 찾는듯 했구요..
어릴적에 사촌오빠를 졸졸 쫏아다니면서 잘 놀았거든요..
그래서 조금의 의심도 없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제 바지를 벗기려더군요...
무슨일인지 어린 나이에 상황판단이 되지 않아 가만히 당하기만
했어요...
사촌언니의 샤워가 끝날때까지...
다행히... 성폭행은 아니여찌만... 성추행이었죠...
그렇게 잘해주던 사촌오빠의 한순간 돌변하는 모습에
전 머리가 멍- 해서 무슨일이 일어난건지도 몰랐어요...
사촌언니의 샤워가 끝나고.. .오빠는 친절히도 제 바지를 입혀주시더군요.
그리곤...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그 후로도 대 여섯번 당했어요..
아빠가 알면 사촌오빠를 죽이려고 할거란걸 알았기에
말도 못하고... 아빠랑... 아빠동생... 내 고모...
모든게 끝날거란 어린마음에 내색한번 한적없었어요...
그런데 아빠가 돌아가시고.. 고모집에 사는데...
사촌오빠는 다행히 타지에서 돈 벌고 있었어요..
그런데 몇 달후 .. 집으로 들어와서 사촌오빠를 봤어요..
역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더군요.
도저히 사촌오빠랑 있는게 싫어서 울 언니랑 따로 나와서 방 잡고 ...
둘이서 살고 있어요.
하지만 고모네랑 10분거리죠.
고모... 저희가 자기네 딸이나 다름없다며 정말 잘해주세요..
생일이면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주시고..
제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었는데..
밤낮 와서 간호해주시고... 정말 엄마나 다름없게 해주시는데
사촌오빠를 보는게 아직 힘들긴 하네요...
저혼자 입 꾹 닫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게 되는데...
사촌오빠의 그 가증스러운 얼굴을 볼때면 너무 힘드네요...
사촌오빠.. 이번년도에 결혼합니다.
이쁜 여자친구 만나서 지금 좋은 연애하고 이꺼든요...
저.. .언니한테 사촌오빠 싫다고 했더니..
울언니 아무것도 모르고 저보고 성격이 이상하답니다..
참 답답하죠
제 가슴이 너무 답답하니깐.. 요즘은 언니한테 말하고 싶은 심정이
가끔 일어나는데..
그러면 정말... 고모네 집안 뒤집어질거예요.
고모.. 쓰러지겠죠.
그게 무서워서.. 고모한테 한 없이 고마워서
아무말 못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힘든 마음에 이렇게 글 올립니다.
말을 할까 했는데 사촌오빠가 발뺌하면 저만 이상해지잖아요.
그것도 맘에 걸리구...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대로.... 그냥 가슴에 묻을까요...?
아직 그 기억이 선명하긴 하지만.. 고모랑... 언니보면서
지금처럼 그냥 지낼까요....?
고모네 가족... 전부가 사촌오빠가 성인군자라도 되는지 알아요..
그게 얄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