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티에프 채무자 입니다.제가 2달전에 그러니깐 정확히 3월 초에 031-553-4025,031-555-4024,02-483-8025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엘지텔레콤을 쓰고 있었는데, 번호이동을 하면 신형핸드폰이 공짜라고 하더군요, 먼가 또 붙겠지 하고 생각햇지만, 기존의 통신사에 불만이 너무 많았던터라 속는셈치고 대리점안가고 집에서 해결할수 있다길래 한다고 했습니다.제가 상담했던 상담원은 윤경아 였구요, 제 신분증, 이용신청서 사본을 보내서 사인하고팩스를 보냈습니다. 그렇게해서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었는데,하루 지나서 채원 보증료 2만원를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정확히"ktf입니다.채권보증료 2만원입금바랍니다. 농협:204028-56-062786 예금주 이영심 감사합니다" 이렇게 왔더라구요첨에 가입비, 채권보증료, 번호이동관련비용 에 대해서 일절 말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어처구니 없게 날라왔더라구요. 그래도 속는셈 치고 계좌로 입금했습니다.혹시나 못받았다고 할까봐 계좌이체 했구요. 채권보증료 문자도 혹시나해서 저장해놧습니다.그리고 혹시나 해서 잘 믿기 힘들어서 지금 대화하는거 녹음해도 되냐고 물으니깐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아무튼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서 확인할 겨를이 없었습니다.요금 독촉전화가 와서 요금을 확인해보니, 가입비에 번호이동관련비용, 단말기 대금까지청구 돼어 있는겁니다.단말기 대금은 첫달만 계산되어 있더군요, 것두 제가 보증료를 줬던 그2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만 냈더라구요 ㅎㅎ웃음밖에 안나와요그래서 케이티에프에 전화상담을 했더니 대리점이랑 상의 하라고 하더군요.정말 저기요 대리점은 케이티에프 이름을 가지고 하는 곳 아닙니까?어떤 패스트 푸드점도 컴플레인이 들어오면 이미지때문에 발벗고 나서는데,알아서 처리하라구요? ㅎㅎ 정말 아 웃긴다.제폰에도 케이티에프라고 찍혀있구요, 여기 요금청구서에도 찍혀있네요.이젠 케이티에프라는 글자만 봐도 신물이 납니다. 그래요 대리점 번호를 알려주길래 전화를 했더니, 통화중이고 하나는 모른답니다.아 알려준 번호는 저는 한번도 통화 해본적 엄는곳이거든요.전 분명 사고 개통할때 케이티에프랑 통화를 했고, 서비스도 이용했습니다.의심하지 않았던건 케이티에프라는 큰 계열사의 이미지때문에 의심하지 않았구요.케이티에프 관련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모든 혜택도 다 이용가능했으니까.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건 너무하네요 정말케이티에프 이용신청서는 혹시나하고 가지고 있구요, 보증료를 내달라는 문자와 계좌에서 입금한 통장사본도 가지고 있습니다.그냥 가만히 앉아서 돈은 내지 못하겠습니다.제가 사용한 요금이랑 소액결제 는 내겠는데, 약속하셧던 부분은 저도 못내겟네요서로 나몰라라 하는데 전 누구한테 하소연합니까?오늘만 상담전화를 5통이상햇구요, 그때마다 제사정을 녹음기처럼 똑같이 말하고,이름이랑 주민번호를 연신 내뱉었습니다.정말 왜 통신사에 차를 들이박았는지 그심정 알겠네요^-^;;통신사에 다니는 친구들이 많아져서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알고있습니다.조금씩 양보하고 그렇게 할려고 하는데 이건 횡포라고 생각밖에 안드네요.제 모든시간을 할애 해서 알아볼려고 합니다. 소송걸려면 뭐가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불이익을 드릴수 있는지, 이미지 훼손에 어떻게 하면 타격을 드릴수 있는지저는 지금까지 과장된 말을 하지 않았고, 제가 당한 이일을 배포할 권리도 있습니다.제가 당한 일을 다른분들은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합니다.제가 더욱 화난건 다시 연락준다고 한 상담원이 몇시간째 연락이 안되고, 확인할때까지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렷것만 끈어지고, 다시 전화하면 똑같이 또 사정 얘기하고 이름말하고 주민번호 부르고. 의욕이 불타오르네요^-^ 막~ - 올린글 퍼나르기1
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케티에프 채무자 입니다.
제가 2달전에 그러니깐 정확히 3월 초에 031-553-4025,031-555-4024,02-483-8025
에서 전화가왔습니다. 엘지텔레콤을 쓰고 있었는데, 번호이동을 하면 신형핸드폰이
공짜라고 하더군요, 먼가 또 붙겠지 하고 생각햇지만, 기존의 통신사에 불만이
너무 많았던터라 속는셈치고 대리점안가고 집에서 해결할수 있다길래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상담했던 상담원은 윤경아 였구요, 제 신분증, 이용신청서 사본을 보내서 사인하고
팩스를 보냈습니다. 그렇게해서 핸드폰을 사용하게 되었는데,
하루 지나서 채원 보증료 2만원를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정확히
"ktf입니다.채권보증료 2만원입금바랍니다. 농협:204028-56-062786 예금주 이영심 감사합니다" 이렇게 왔더라구요
첨에 가입비, 채권보증료, 번호이동관련비용 에 대해서 일절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 날라왔더라구요. 그래도 속는셈 치고 계좌로 입금했습니다.
혹시나 못받았다고 할까봐 계좌이체 했구요.
채권보증료 문자도 혹시나해서 저장해놧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잘 믿기 힘들어서 지금 대화하는거 녹음해도 되냐고 물으니깐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아무튼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서 확인할 겨를이 없었습니다.
요금 독촉전화가 와서 요금을 확인해보니, 가입비에 번호이동관련비용, 단말기 대금까지
청구 돼어 있는겁니다.
단말기 대금은 첫달만 계산되어 있더군요, 것두 제가 보증료를 줬던 그2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만 냈더라구요 ㅎㅎ웃음밖에 안나와요
그래서 케이티에프에 전화상담을 했더니 대리점이랑 상의 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저기요 대리점은 케이티에프 이름을 가지고 하는 곳 아닙니까?
어떤 패스트 푸드점도 컴플레인이 들어오면 이미지때문에 발벗고 나서는데,
알아서 처리하라구요? ㅎㅎ 정말 아 웃긴다.
제폰에도 케이티에프라고 찍혀있구요, 여기 요금청구서에도 찍혀있네요.
이젠 케이티에프라는 글자만 봐도 신물이 납니다.
그래요 대리점 번호를 알려주길래 전화를 했더니, 통화중이고 하나는 모른답니다.
아 알려준 번호는 저는 한번도 통화 해본적 엄는곳이거든요.
전 분명 사고 개통할때 케이티에프랑 통화를 했고, 서비스도 이용했습니다.
의심하지 않았던건 케이티에프라는 큰 계열사의 이미지때문에 의심하지 않았구요.
케이티에프 관련 모든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모든 혜택도 다 이용가능했으니까.
나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건 너무하네요 정말
케이티에프 이용신청서는 혹시나하고 가지고 있구요, 보증료를 내달라는 문자와
계좌에서 입금한 통장사본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돈은 내지 못하겠습니다.
제가 사용한 요금이랑 소액결제 는 내겠는데, 약속하셧던 부분은 저도 못내겟네요
서로 나몰라라 하는데 전 누구한테 하소연합니까?
오늘만 상담전화를 5통이상햇구요, 그때마다 제사정을 녹음기처럼 똑같이 말하고,
이름이랑 주민번호를 연신 내뱉었습니다.
정말 왜 통신사에 차를 들이박았는지 그심정 알겠네요^-^;;
통신사에 다니는 친구들이 많아져서 얼마나 고생하시는지 알고있습니다.
조금씩 양보하고 그렇게 할려고 하는데 이건 횡포라고 생각밖에 안드네요.
제 모든시간을 할애 해서 알아볼려고 합니다. 소송걸려면 뭐가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불이익을 드릴수 있는지, 이미지 훼손에 어떻게 하면 타격을 드릴수 있는지
저는 지금까지 과장된 말을 하지 않았고, 제가 당한 이일을 배포할 권리도 있습니다.
제가 당한 일을 다른분들은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합니다.
제가 더욱 화난건 다시 연락준다고 한 상담원이 몇시간째 연락이 안되고, 확인할때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렷것만 끈어지고, 다시 전화하면 똑같이 또 사정 얘기하고
이름말하고 주민번호 부르고. 의욕이 불타오르네요^-^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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