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otebook

김마리아20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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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tebook
The Notebook       이 영화 "노트북"은 러브스토리 영화중에서 가장 첫번째로 뽑을 영화다.  배우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를 이 영화에서 보고 완전 반해 버렸으니까   또한 가장 눈물을 쏙~ 뺐던 영화이기도 하다. 해피엔딩 이지만  마지막 이 영화 엔딩씬은 정말 ... 나에겐 슬펐다.the notebook   죽을때 까지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다 함게 생을 끝맺는 다는게 나에겐 너무 아름답지만서도 슬프고 서럽게 느껴졌던걸까  the notebook   너무나도 아름다운 the notebook 로맨틱the notebook하면서도 러블리하면서 매력적이고매혹적인the notebook 아기자기한 the notebook이야기^^ 헌신적이고 서로를 너무나도아끼고 배려하는 리얼 러브스토리the notebook 너무나도 the notebook을아름답게담은 최고의 리얼러브스토리the notebook       이 영화에서 수많은 명대사중에 여주인공인 앨리가 바닷가에서 자신은 전생에 '새' 였을거라며   "i am a bird (나는 새다)"라고 말하며 노아에게 자신을  ''bird (새)" 리고 불러달라고 한다.   싫지만 마지못해 "You're a bird (너는 새야)" 라고 답해준다. 그러자 앨리는 노아에게 다시금 "(너도 새라고 말해)"라고 졸른다.   그러자 앨리를 안고 노아는 지긋히 나지막한 목소리로 대답한다 "You're a bird, I'm a bird " (너가 새면, 나도 새야)   아... 정말 심장이 터질듯 멋진 대답이다. 단순하면서도 앨리를 사랑 하는 노아의 the notebook이 가득 묻어나는 대답이였다.   보는 순간 내내 내 가슴과 심장을 한없이 자극했던 너무나도 아름답고 지고지순한 the notebook바라기같은the notebook을하는 가슴아프면서도 서정적이고 감수성있는 로맨틱 러브스토리the not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