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7686&cateNo=241&boardNo=27686 징병제 개선과 군필자 보상을 촉구하는 운동입니다. 서명 부탁드립니다. 애국자들은 마땅히 대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군인과 군필자들 보상좀 해주자.알고보면 군인과 군필자들 정말 불쌍하다. 한 개인을 기업이나 공장에 비유한다면ㅡ군대는 3년간의 공장패쇄명령이나 다름없다.어쩔 수 없이 징병제를 시행한다고 해도 우리나라는 보상 여력이 충분하므로군인과 군필자는 적절히 국가가 보상해 주어야 한다.우리와 비슷한 상황의 징병제 국가인 대만만 봐도, 월급 100만원에 전사시 5억, 세금감면 20%에 각종 사회보장 혜택을 준다.우리는 꼴랑 6만원 월급에 장례시 8000원이 다지만 말이다.외국인 노동자 만도 못하다 - 아니, 이건 노예와 흡사하다. 노예도 거의 무상으로 먹여주고 재워주니까.우리나라는 온국민이 힘을 합쳐 징병제 개선안을 요구해야 한다.특히 신입생들은 최대한 징병제 폐지나 개선운동을 벌이라고 당부하고 싶다.한 인간의 자유를 대가없이 박탈하는 것만큼 파렴치한 짓도 없다.특히 국가는 더욱더 그런일을 해서는 안된다. 여기서 선진국과 후진국이 갈린다. 가장 기본적 인간의 권리를 이유도, 대가도 없이 짓누르는 국가에 대한 불만이 축적되고, 애국심은 사라진다.역사는 왜곡되고, 애국자는 자취를 감추고, 친일, 친미파가 득세한다.이것이 다 "국가를 위한 일"을 했는데 정당하게 보상받지 못하고, 오히려 천대받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군대에서 국민들이 흘린 고혈은 전부다 어디로 갈 것 같은가. 잘 생각해 보라.나는 아무 생각없이 순순히 희생당하지 말라고 권유하고 싶다.만일 군인과 군필자에게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그것은 일종의 사회적인 재분배가 된다. 요즘 점점 더 심해지는 양극화 문제완화와 전체 경제순환에도 좋다.군대는 상대적으로 있는 놈들보다는 '없는 놈들이 가서 아무것도 못받고 나오는 것'이 현실에 가까운 구조기 때문이다. 왜냐? 한국의 돈있는 기득권층이나 교수, 지식인들은 벌써 예전에 이러한 한국실정에 실망해 미리 미국 등지로 이민해 원정출산을 선호하기 때문이고,그것이 안되면 병역특례나 각종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빠지기 때문이다.자신이 마땅히 받아야할 보상이 달아나는 것도 모른체,현행 체제에 순응하고, 그것을 그저 합리화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조금이라도 마음속에 정의나 양심이 있다면... 아니, 그런 거창한 것까지도 필요없다. 황금세월을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ㅡ조금이라도 집안살림이 나아지기를 원한다면ㅡ사랑하는 애인을 군대에 보내기 싫다면, 혹은 가도 금방 나오게 하고 싶다면ㅡ 어차피 한국에서 살아갈 거라면ㅡ (마땅한 대접을 받고 살자)징병제 개선이나 폐지 운동에 힘을 보태는 것이 옳은 판단이다. 주위에 기자나 잡지사, 혹은 PD수첩 관계자가 있으면 이 문제를 폭발시키자.하다못해 간단하게 인터넷으로 기분 안좋을 때마다 계속 민원이라도 넣자.그것도 어렵다면 이런 글들을 파급효과가 큰 사이트에 퍼나르자. 역사를 바로잡기 전에, 군대 다녀오는 애국자들에 대한 대접부터 제대로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216
우리나라 군인과 군필자, 너무 불쌍하다!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27686&cateNo=241&boardNo=27686
징병제 개선과 군필자 보상을 촉구하는 운동입니다. 서명 부탁드립니다.
애국자들은 마땅히 대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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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과 군필자들 보상좀 해주자.
알고보면 군인과 군필자들 정말 불쌍하다.
한 개인을 기업이나 공장에 비유한다면ㅡ
군대는 3년간의 공장패쇄명령이나 다름없다.
어쩔 수 없이 징병제를 시행한다고 해도 우리나라는 보상 여력이 충분하므로
군인과 군필자는 적절히 국가가 보상해 주어야 한다.
우리와 비슷한 상황의 징병제 국가인 대만만 봐도,
월급 100만원에 전사시 5억, 세금감면 20%에 각종 사회보장 혜택을 준다.
우리는 꼴랑 6만원 월급에 장례시 8000원이 다지만 말이다.
외국인 노동자 만도 못하다 - 아니, 이건 노예와 흡사하다. 노예도 거의 무상으로 먹여주고 재워주니까.
우리나라는 온국민이 힘을 합쳐 징병제 개선안을 요구해야 한다.
특히 신입생들은 최대한 징병제 폐지나 개선운동을 벌이라고 당부하고 싶다.
한 인간의 자유를 대가없이 박탈하는 것만큼 파렴치한 짓도 없다.
특히 국가는 더욱더 그런일을 해서는 안된다.
여기서 선진국과 후진국이 갈린다.
가장 기본적 인간의 권리를 이유도, 대가도 없이 짓누르는 국가에 대한 불만이 축적되고, 애국심은 사라진다.
역사는 왜곡되고, 애국자는 자취를 감추고, 친일, 친미파가 득세한다.
이것이 다 "국가를 위한 일"을 했는데 정당하게 보상받지 못하고,
오히려 천대받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다.
군대에서 국민들이 흘린 고혈은 전부다 어디로 갈 것 같은가. 잘 생각해 보라.
나는 아무 생각없이 순순히 희생당하지 말라고 권유하고 싶다.
만일 군인과 군필자에게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게 된다면 그것은 일종의 사회적인 재분배가 된다.
요즘 점점 더 심해지는 양극화 문제완화와 전체 경제순환에도 좋다.
군대는 상대적으로 있는 놈들보다는 '없는 놈들이 가서 아무것도 못받고 나오는 것'이 현실에 가까운 구조기 때문이다.
왜냐? 한국의 돈있는 기득권층이나 교수, 지식인들은 벌써 예전에 이러한
한국실정에 실망해 미리 미국 등지로 이민해 원정출산을 선호하기 때문이고,
그것이 안되면 병역특례나 각종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빠지기 때문이다.
자신이 마땅히 받아야할 보상이 달아나는 것도 모른체,
현행 체제에 순응하고, 그것을 그저 합리화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조금이라도 마음속에 정의나 양심이 있다면... 아니, 그런 거창한 것까지도 필요없다.
황금세월을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ㅡ
조금이라도 집안살림이 나아지기를 원한다면ㅡ
사랑하는 애인을 군대에 보내기 싫다면, 혹은 가도 금방 나오게 하고 싶다면ㅡ
어차피 한국에서 살아갈 거라면ㅡ
(마땅한 대접을 받고 살자)
징병제 개선이나 폐지 운동에 힘을 보태는 것이 옳은 판단이다.
주위에 기자나 잡지사, 혹은 PD수첩 관계자가 있으면 이 문제를 폭발시키자.
하다못해 간단하게 인터넷으로 기분 안좋을 때마다 계속 민원이라도 넣자.
그것도 어렵다면 이런 글들을 파급효과가 큰 사이트에 퍼나르자.
역사를 바로잡기 전에, 군대 다녀오는 애국자들에 대한 대접부터 제대로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