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지만...ㅆ ㅂ

김은아20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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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시는 분이 운명 하셨습니다... 그 좋다는 아주대 병원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의사는 안 오고 경찰서에서 나왔다는 병원자체의 청원경찰과(아마 아주대 병원에 파출소라도 차리셨는지...) 그 무서운 깡패떼거지가 의사대신 얼굴을 내밀었다는 군요...

ㅋㅋㅋ 의사님들 특히 아주대 의사님들 마니 바쁘신가봐요!?  출는시간은 늦고 퇴근시간으 빠른 별로 안 좋은 병원 인가봅니다... 이직 허시지...ㅉㅉㅉ 

 

우리는 모두 사람 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모든사람은 부모도 있고 또, 각자 사랑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럼에 이 힘든 세상 힘을 내가며 열심히들 살려 합니다.  아마 의사들도 똑같은 사람일 것입니다. 누구나가 다들 부러워하던 직업도 이미 아니고 그들 나름대로도 많은 고충이 있으리라 짐작은 가지만 이렇게 죽은 사람, 산사람을 등쳐먹으며  양심을 팔아가며 살아 가려 그 힘든 공부에 또 드는 돈과 노력은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ㅉ ㅉ ㅉ

역지사지!!! 누구나 다  환자가 될 수 있다는 아주 기본적인생각과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려 보십시오... 아주대가 됐건 뭐가 됐건간에 악성종양은 사정없이 잘라내도 자신의 양심은  잘라내지 마십시요... 과잉줄혈로 뒈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