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탈때...공감이 될까??

조병호2007.05.18
조회2,930


많은사람이

공감이 안되는지 많은 비난을 받으며 다시 올려본다.

아참 첫사진은 그냥 나의 고뇌하는 모습이니 별의미 없다. 사진이 거슬리면 ESC키를..

문법이나 그런것은 내가 소설가아니니 ;그냥 막썻지만..

읽기싫으면 그냥 스크롤 죽~내리라는....

 

 

느낀거지만.

여러가지 상황들이 펼쳐지는 시츄에이션 조금말해본다.

별의별 진상들이 펼쳐진다.

 

지하철에서 파는잡상인들..

계절이바뀌며 별의별 수백가지 아이템들을

구경한다. 어떤때는 아침에본사람 저녁떄또보고

얼굴까지 기억할정도로 많이보고 많이지나친다.

이제는 지하철 역무원도 단속하기 힘든지

제재를 하는모습은 보기힘들다

 

뭐. 이건 나름대로 생존하기 위해서

하는거라치자

이런게아닌 수준이하의 인간들이 너무많다.

정말 지하철에서 많이느끼는 거지만

우리나이때 대학생이라는 사람들중 개념없는

젊은이가 많다.남자고 여자고..

 

지하철에서 자리가나자 할머니 앉으려는

자리로 냅따뛰어와서(뻔히할머니향하는거 보고도)

앉고나서 바로 이어폰쳐꼽고 자는척하는여자..

앉는과정에서 자는척까지 매우빠르게 진행된다.

정말이지 여자를 때리고 싶다는생각이든다.

할머니는 힙겹게 기둥붙잡고 멀뚱 밖만 볼뿐이다.

자세히관찰했는데 힐끗힐끗 실눈보는게

그러고는 자기내릴 정거장에서는

정말! 미스터리하게도 신기하게 정확히일어난다!!!

(물론 자는척했으므로) 이과정도 매우 신속히 일어난다

정말이 얄밉더라. 정말 인간미가 떨어진다.

물론 남자들경우는 PMP만지작거리며

앞에있는 어르신을 애써 외면한다.

집중하느라 못봤다고?? ㅋㅋ 정말?? ㅋㅋ

 

보통사회에서나 TV에서나 아줌마들을 비하하고

무슨 자리나면 눈에 불키고 그러는 족속으로

비교하는데, 내가보기엔 아줌마들이 더 정이많고

따듯한면이 많다. 저렇게 젊은 사람들이

지꺼자리 내주기 싫어서 하는

추잡한 행동은 안한다.

주위에 계신 나이드신분있으면

주저없이 자리 내주신다.

뭐 오차가 있긴하지만

내가보기론 그런경우가 많았다.

아님말고.. 내경우는 그렇다고.

 

그런사람뿐만아니다.

어떤 사람은 잘앉아서 가다가

역에 정지할때 쯤

문열리기전

나이드신분들 무리들이 많이 있는게

창밖으로 보이는모습에

얼른자버리거나 무슨 프린터물꺼내들고

갑자기 경건하고 굳건한 자태로 공부한다.

참 그러고 성공해서 뭐에다쓰냐;

인간이안됬는데

물론 그사람나름대로 힘든하루를 지내고

정말 내주기싫은게아니라 내주기 힘들어서

임시방편으로 했을수도??? 흠 과연그럴까..?

 

어떤인간은

전화받는매너도 완전 개매너다

지통화내용 완전 만천하에 광고하나

아주그냥 뮤지컬톤으로 볼륨맞춰

시끄럽게 찌끄린다

공통분모라 함은 대개가 통화는 1~2분정도 끝나지

않는 통화가 많다..나도 물론 통화가 걸려오면

정말 용건만 간단히 말하고 끝는다

시끄럽게하기 미안하다는것이아니라

주위사람들에게 내대화내용 들려주는것이 싫은것?이있다.

놔 참.대화내용도 뭐 비지니스건? 그런정도 중요한내용이라면

이해하겠다..뭐 판단기준은 알수없지만..잡담이 주류..

확핸드폰을 꺽어버려 드리블해서 차버리고싶다.

 

그리고지하철타며

남자들의 공통점을 많이 발견하게되었는데

많이 공통되지않지만 10이면 6정도는

다리를 쫙벌린다. 정말이지 무슨의도인지

본능에서 우러러나오는건지

자신의 남성성을 그렇게하면

돋보이는가..
다리관절의 척추와 뼈들에 오류가 났는지

도룡뇽 도마뱀아가미 펼치듯 다리 좌악벌린다

맞은편에서 봐도 그리 좋은 광경은아니다;

그중에서도 공통점이라 말하자면

보통 중년의 남성들이 그런다..

내옆자리에 이런사람앉으면;

체질상 열이많이나는 나로써는

참 불쾌하기 짝이없다..

부슨 다리로 나랑 부비부비하고싶은지

이런사람이 자고있는상황이 아니고

눈을 말똥말똥 총명하게 떠있노라면

더더욱 황당할뿐이다.. 부비부비하자는건지-_-

남자인 나도 옆에사람의 접촉이 있으면

상당히 신경쓰이는데 여자들은 오죽할까..

좌석에 앉어 있노라면 옆자리 여자앉으면

접촉때문에 더더욱 신경쓰인다.;

 

요즘 소풍시즌이라그런지

서서히 학생들이 아침시간에 떼거지로

무더기로 탄다..

뭐 이해할수있다.. 뭐 설레이는마음으로

소풍가는마음에 할말이 많겠지..

그래 떠드는건 그렇다 치자..

초등학생들이 그러는건 귀엽긴하지만

무슨 중고등학생이 막행동하는거보면

수준이  .. 기둥가지고

철봉놀이하지를 않나,정거장마다 밖으로 나와

누가 더 많은 칸수가길하지않나

칸과 칸사이로 우르르르 이동하면서

정말 소란스럽기 짝이없다.

욕도 가리지않아 막 큰소리로 구현해서쓰고..

무슨 지하철이 롤러 코스터도 아니고

비명질러댈떄면 정말 한소리 하고싶다.

어르신들이 조용히 하자고 하면

내리깔아보면서 자기들끼리 궁시렁거리며

욕할때면.. 아 정말 한소리 못하는 내가

한심할 따름이다..

중고생들이 지네들 스스로 지칭하길

초딩 초딩하면서 어린이들 비하하는데

정말 웃길뿐이다

이런나도 어릴때는 저랬겠지만..

그들의 신나고 설레이는 마음을 이해하지만

이런식으로 표출된다는게

좀심하다는생각이든다..

 

개인적으로 칸과칸사이 문도

없애면 좋을듯싶은 바램이다.

좀더 빈자리 찾으려고 왔다리갔다리

지가 내릴곳에 조금더 빠르게 내리고자

(빠르게 가서 뭐할라고 아무리길어도 100m안넘어가구만)

이동하려고 사람들왔다갔다 하노라면

일단 칸사이에 있는문 열고

드르륵소리도싫고 닫힐때 쾅하는 소리에

스트레스가 무지올라간다.

그문들 다봉해버리고 싶을뿐이다.

물론 자기나름대로 급한용무인사람들이 많겠지만

흠..그런데 급한용무인사람이 꽤많구나 ? -_-;?

 

그리고 핸드폰..아진짜 무슨휴대폰강국이야

정말웃길뿐이다

 

매너모드안해놓고

개매너모드인 인간들..

일단 전화가울리면 느긋하게 8~10초간

지긋이 감상하는 센스..뭐 벨소리 내용은

여지없이 최근의 유행음악이 흘러나오지만

조용한 지하철에서 내의도와 상관없이

옆자리에서 지긋이 지핸드폰 걸려온 벨소리를

옆에 있는 내가 접하노라면 정말 열불난다

그최근에나온 그좋은 음악을 ....

도데체 왜! 지긋이 감상한다음에나 받는지

남들에게 자기 좋은 벨소리 오래들려서 어필하고싶을까.. 

이해가 안간다 지핸드폰 소리 크다 자랑인가

개매너모드들....

핸드폰 새로샀어 ? 신기해 ? 막자랑하고싶어?

21세기 혜택을 누리는 문명인으로써 뿌듯해?

그래서 벨소리 그리 해놓니?

그러면 조금은 이해해주긴해볼께.

그리고 최근들어

DMB신나게 보는건좋은데

이어폰은 꼽으셩...

 

 

 

신문..진짜 이거로인한 스트레스는 이루말할것없다..

주로 아침시간에 발동하는 스트레스인데

소심한 나로서는 내가 신문이라도 보노라면

옆사람에게 신문펼쳐봄으로 인하여 신경쓰일까봐

그나마 좁은어깨 반정도 비틀고 (당연히 신문 한면만보고)

기이한 자세로 열심히 본다..

무슨 대동여지도 한눈에 보자는것도 아니고

내옆자리에서 자신신문볼라고 팔을 우렁차게 펼치노라면

참.. 기분이 불쾌하다.

그리고 신문의 또다른?활용이라면

노약자가오면 신문에 집중하는척하며

자리양보안하는 센스..

 

포지션..음 좀이해시키자면

보통의 상식 밖의 포지션으로

날짜증나게하는자들..

3년동안 타면서 보통엇갈리는역,, 뭐냐 아 환승역

환승역이 가까이오면 문이열리면 잠시 내렸다가 타는건

상식이다. 잠시 내렸다 타면 무슨 큰일나냐.

무슨 거업치른다고 버티면서 내리는사람

막아대고 그러면..참..

문열리는곳에서 딱정중앙에 막아서고 멀뚱히 있는자..

내가 내리는 정거장이런사람있으면 ..참..

밀치고 내리라는건지

그리고 이것도 짜증난다기 보다는 무슨의도인지대부분 사람들이 지하철을 탔을때 좌석이 없으면출입문 양사이드 구석을 애용하는데간혹가다 양사이드 포지션에 있어서문앞에 서서 문 밖을 보고있는게 아니라안쪽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물론 꼭창밖쪽을 쳐다봐야하라고 누가 정해논건아니지만..그런사람이 내앞에 있노라면..참어쩌라는건지..이런경우는 경험상 한국인도 많지만외국인이 많았다..(동남계열)나는 나름대로 대처법이 생겨 뚫어져라 바라본다...그런데 ㅋㅋ 중요한건 안돌아선다...ㅋㅋ아놔  그리고 지하철내에 펼쳐지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전도활동...난 종교가 없어서 ...음.. 이부분은 언사를 자제하겟지만 살짝식 느끼는게 있을것이다..  담배.. 정말싫다.. 지하철공사에서 벌금문다고 해놓고물지도 않는.. 역구내에서 담배피는사람들..어르신들은 이해한다 치자알만한 젊은 사람들이 피고 있노라면담배냄새 질식하는나는 내가 알아서 피해간다..으이구역내에서 물고있노라면 정말진상이다..자기딴에는 멋있는줄 아나본데 ㅋㅋㅋㅋ아무리 니코틴 충전해야 한다지만 참 몬나따 ㅋㅋ 그리고.맞은편 여자가 치마입으면 정말 시선처리안된다..내가 무슨 죄진놈마냥 땅만보고괜시리 광고판보고 그냥 일반인들 타고다녀도아직까지도 시선을 어디둬야 할지 당황스러운데더황당스러운건 내옆자리 아저씨가 맞은편여자를노골적으로 바라보면 내가챙피하고 마치 내가 여자인것마냥 더분노?한다 -_-;ㅋㅋㅋ  그리고 손잡이.. 이거 정말.. 참..손잡이 잡는 위치에서있는데 그리 복잡한 지하철이 아닌데도내뒤편의 포지션에서.. 내머리꼐정도의 손잡이를잡아거슬리는..아니 내가 꼭서있는 위치의 손잡이를 굳이 잡아야하는이유가 있을까. 사람도 그다지 많지않는데내위치 있는 손잡이 잡고 이리저리 전철흔들림에따라휘두를때면 위협적이기까지 하다. 그다지 한적한 지하철에 잘서서 가고있는데 굳이 내자리를 밀치며 들어오는사람들?뭐지? ?? 뭐지?? 농구에서 말하는 골밑의 리바운드 자리선점 싸움?? 내가 이러한 불만들에대하여 왜곡된 불평불만 반말로 막 얘기해보았지만..공감안가는 부분이 많을것이다..3년동안 지하철 타본놈이 얼마나아느냐고.. 그럴수있지만3년이라는 시간이 중요한게아니라 그냥외곡적으로 그냥 그상황에서 보이는 표면적인면만 보고나의 부정적 시각적인 면만 다루고 긍정적인면, 감동깊은면을 다루지 하였다.물론 다수가아닌몇몇 경우의 사람들만 이야기한것이지만. 내가 무슨 공중도덕을 철저히 지키고 외국을 갔다왓다왓 외국의 지하철을 봤다던지..(제발가보고싶다 외국..)시민의식이 투철하여 모범시민이여서,내가 특출나게 잘나서 이러는것은 아니다..그냥 평범하게 지하철 다니는한사람일뿐이다..나도 초창기 지하철탈때는내가 읊조린 저런것들 많이 해봣다..매너없는짓 .. 물론많이했다..그러나..결국에 나자신도 이런상황에서 어떠한 용감!!! 한 행동도 하지못하고입도 뻥끗 못하고..소심하게 대응하는 내가 부끄러울뿐이다..매일매일 타는 지하철에서 이제는 너무많이 뵈버리는 상황에 이제는 그냥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적응?무덤덤? 할뿐이다..나자신도 뭔가 문제가있다.. 결국엔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형, 누나, 언니오빠, 여동생 ..이신걸 서로 에티켓을 지켜줫으면 한다.. 3년간 보았으니 이제 변해지는 모습으로 지옥철아닌 지하철을 타고싶다  음... 또어떤 불만들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