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과 윤하의 love story

전윤경200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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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싸우고..토라져도.. 다시 보고싶고.. 미안해지는 마음의 반복인걸..

사랑싸움 칼로 물배기 라고 하나..



우리의 모습을 다 담진 못했지만..

모두들 앞에서 당당하게 사랑한다 말하고 싶습니다..



예쁘게 사랑할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세요~~





윤하야~ 사랑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