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개봉했던 이연걸의 처녀작 소림사(少林寺). 수나라 말엽. 지방의 강성한 군벌 왕장군의 폭정 하에 백성들은 신음하고 있다. 저명한 무림인의 아들인 소호(이연걸)는 왕장군에 의해 아버지를 잃고, 자신은 초죽음이 된 채 구사일생으로 달아나고, 소림사 승려들에 의해 구조되어 보살펴진다. 소림사 무예스님의 딸인 백무하(정람)를 알게되고, 애틋한 정을 키워나가지만, 사소한 오해로 티격태격하기도 한다. 소호는 소림사 승려들의 뛰어난 무예에 감명받고,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소림사의 무예를 배우기 위해 승려가 되어, 각원(覺遠)이라는 법명을 얻게 된다. 하지만, 소림무예의 수련을 위해서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데 초조함을 느낀 각원은 참지 못하고 제멋대로 하산하게 된다. 한편 양을 치고있던 백무하는 때마침 노략질을 하러 나온 왕장군의 무리들에게 납치되어 끌려가게 되고, 각원은 복수를 하러가는 도중 진왕 이세민을 도와주게 된다. 4
소림사(少林寺) - 복수의 욕망, 하산(下山)
1982년 개봉했던 이연걸의 처녀작 소림사(少林寺).
수나라 말엽.
지방의 강성한 군벌 왕장군의 폭정 하에 백성들은 신음하고 있다.
저명한 무림인의 아들인 소호(이연걸)는 왕장군에 의해
아버지를 잃고, 자신은 초죽음이 된 채 구사일생으로 달아나고,
소림사 승려들에 의해 구조되어 보살펴진다.
소림사 무예스님의 딸인 백무하(정람)를 알게되고,
애틋한 정을 키워나가지만, 사소한 오해로 티격태격하기도 한다.
소호는 소림사 승려들의 뛰어난 무예에 감명받고,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소림사의 무예를 배우기 위해 승려가 되어,
각원(覺遠)이라는 법명을 얻게 된다.
하지만, 소림무예의 수련을 위해서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데
초조함을 느낀 각원은 참지 못하고 제멋대로 하산하게 된다.
한편 양을 치고있던 백무하는 때마침 노략질을 하러 나온
왕장군의 무리들에게 납치되어 끌려가게 되고,
각원은 복수를 하러가는 도중 진왕 이세민을 도와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