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의 억울한일이있습니다

최윤미200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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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억울하여 여기까지왔씁니다

다름아닌 4/5일 겨드랑이에 혹이있어 원자력병원에 갔는데 오늘바로 제거하고 검사를하자고하대요 그래서 미용사인데 팔은 언제쯤 쓸수잇냐했더니 2-3일이면가능하다함 그래서 그당시 시간적여유가 생겨 바로하고 다음날6일 방사선과 초음파 검사를함 그날까지만해도괜찬아는데

검사후 다음날부터 염증이 심해 수술부위를 풀고 염증치료들어감 17일염증이 진정된것같다며 다시 꼬맴 매일같이 치료 중간중간 선생님들에게 물어보니 염증은 완전히 치료됐다함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증상이 나빠지고한적은 없음 그런데 상처부위에 구멍이 있었는데 아무조치도 안하다고

있다가 5/9일 풀음 풀면서 하는말 구멍있는부위를 꼬매자함 다끝났다 생각하여 1달넘게 쉬던 미용실에 연락해 다음주면 나갈수 있다라고까지 했는데 이게 웬말입니까? 그동안 꼬맸으면 시간적으로 단축이될텐데.. 선생님말이 관을 꽂은적이있는데 꼬매야 할부분을 안꼬매서 그렇다 다른분은 염증이 나올까봐 안꼬매고있었다 그럼 내가 염증치료 어떻게 되가고 있냐고 물어봤을때는 치료다되고 괜찬다고했으면서 그때꼬매지 지금꼬매냐했더니 미안하다함 그래서11일다시꼬맴

14일 또꼬맴 11일꼬맨부분옆쪽으로터졌다함 15일 과장급 담당의사를 만남 그동안 레지선생님들이 치료했고 담당은 3번째 보는건데 사람에 따라 붙는 시기가 틀리고 구멍은 저절로 붙기를 기다렷다 안붙어서 고맨거라 하는데 그럼 레지 샘들이 한말들은 뭔가 그분들도 붙기를 기다린건가 그렇다면 나에게 그런말은 안하고  그럼 붙게 놔두지 11일 왜 꼬매냐 난나를 치료한 레지샘들과 말하겠다 과장들은 그동안 내 환부도 제대로 보지도 않고 지금에 와서 이렇궁저렇궁 하는거 싫다 했더니 만나게 해준다 하여 기다렸다

1명만 치료하면 나와 면담할수 있는데 갑자기 레지중에서 년차가 높다면서 자기와 얘기하자함

말해봤자 소용이 없다

그분도 어제 처음본사람이다. 치료비는 고박꼬박 받고 어느날은 간호사.원무과실수(코드잘못입력)로 많이받아서3일간 따져 내말이 맞다하여 하루에10만원 1천원 5만원씩 3일간 환불받음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로 화납니다. 치료중 설명도 제대로 못하고  그러면서 왜 치료실에서 일하는지 14일 꼬맨부분 다시 풀렷습니다 1주일정도 치료후 다시고맨다함 그것도 샘들끼리 용어써가며 말하기에

내가 알기 쉽게 말해달라고 해서 알았음 벌써4번째 5번째가뢰가고 있습니다

이상황에서 다른병원으로 옮기기도 힘들고 팔도 스지말라하고 직장도 못다니게 되고 자기들 책임은 하나도 없다는식이고 전 혼자 벌어서 아이하나를 키우는 모자가정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