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 생일축하해~~~소정이가 수두에 걸려서 가까이 있어도 가서 축하해줄수는 없고....문득 생각나서 갑자기 찍게 되었어....싸이월드 정말 여러가지로 넘 좋은거 같애.....올케가 시부모님께도 잘하고...알뜰하게 가정 잘 꾸리고..울집 딸기들 때마다 다 챙겨주고....그래서 넘 고마워~~~소정인 올케가 시집오면서 부터 좋아했는데....아직두 외숙모를 너무 좋아해...애들이 원래 잘해주는 사람은 잘 따르잖아...소희두 언니가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두 가끔 범종이 외숙모 찾을때가 있어...혹시 아기때 올케젖을 먹어인가?ㅎㅎㅎ...우리 같이 있을때...내가 외출 잠깐하면 올케가 소희 젖물리고....올케가 잠깐 외출했을때 내가 범종이 젖물린적 있었잖아....ㅋㅋㅋ나중에 얘들이 크면 추억이 되겠지?옆집살땐 자주 만났었는데....조금 떨어져서 산다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내가 일을 안하면 자주 볼텐데....걸어서 15분정도 거리인데도 이렇게 못만나고 살다니....또 생일인데도 케잌을 사갈수도없고.....애들 수두 다 낳으면 우리 시원한 맥주한잔 먹으면서 한동안 못했던 수다??도 떨고,.....이제 여름오면 저녁에 운동삼아 동네한바퀴씩 돌면서 자주 만나고 그러자....범종이 아빠가 미역국 끓여주고 출근했다고?평소에 잘 못하다가 이런날 잘해주면 그동안의 미웠던거 싹~~가시지....ㅋㅋㅋ나도 그랬거든.....근데,계속 잘해야징~~~그치~~~올케 맘 아플까봐 말로는 표현을 못하시는데....엄마한테 들으니까 아빠가 올케생각을 많이 하셧데....생일인데...부모님 생각 많이 났을거라고....아빠가 원래 표현을 안하셔서 그렇치 올케 생각 많이 하시나봐....엄마한테 잘좀 챙겨주지~~하시면서 당부하셨다더라고....아빠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시지만,,올케를 딸로 생각 하시잖아~~~엄마가 그러시더라...넌 딸이니까 키워줬으니까..내 생일엔 선물안해줘도 된데....ㅋㅋㅋ아주 코딱지만큼 서운했는데....내가 속썩인거 생각하면 엄마맘 다 이해해....ㅎㅎㅎ우리 서로 애들 아프지않게 잘 키우고....더욱 화목한 가족되자....나도 지금 힘든거 잘 참아내려고...예전에 힘든일에 비하면 지금은 힘든것도 아냐~~언젠가는 지금 힘든일들 웃으며 얘기할날 꼭 오겠지...하면서 살려구...애들만 ,,,,부모님만,,,우리가족 모두만...안아프면 된다고 생각하며 살자~~요즘은 정말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해~~아직 25살 밖에 안됐는데...연년생 애들 둘 키우느라 매일 몸살나도 애들 잘 보살피는거보면 대견스러워....나도 그나이때 그랬거든....넘 힘들었지....지금은 애들 조금 컸다고 여유?(아주조금)가 생겨서 이렇게 싸이질도 자주하고...ㅋㅋㅋ두서없이 너무 막썼나?그래도 내맘 알쥐?우리가족 모두를 위해~~~화이팅~~~올케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5월 동영상축제]외숙모 너무너무 사랑해요~~
올케 생일축하해~~~
소정이가 수두에 걸려서 가까이 있어도 가서 축하해줄수는 없고....
문득 생각나서 갑자기 찍게 되었어....
싸이월드 정말 여러가지로 넘 좋은거 같애.....
올케가 시부모님께도 잘하고...알뜰하게 가정 잘 꾸리고..울집 딸기들 때마다 다 챙겨주고....
그래서 넘 고마워~~~
소정인 올케가 시집오면서 부터 좋아했는데....
아직두 외숙모를 너무 좋아해...애들이 원래 잘해주는 사람은 잘 따르잖아...
소희두 언니가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두 가끔 범종이 외숙모 찾을때가 있어...
혹시 아기때 올케젖을 먹어인가?ㅎㅎㅎ...
우리 같이 있을때...내가 외출 잠깐하면 올케가 소희 젖물리고....
올케가 잠깐 외출했을때 내가 범종이 젖물린적 있었잖아....ㅋㅋㅋ
나중에 얘들이 크면 추억이 되겠지?
옆집살땐 자주 만났었는데....조금 떨어져서 산다고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내가 일을 안하면 자주 볼텐데....
걸어서 15분정도 거리인데도 이렇게 못만나고 살다니....
또 생일인데도 케잌을 사갈수도없고.....
애들 수두 다 낳으면 우리 시원한 맥주한잔 먹으면서 한동안 못했던 수다??도 떨고,.....
이제 여름오면 저녁에 운동삼아 동네한바퀴씩 돌면서 자주 만나고 그러자....
범종이 아빠가 미역국 끓여주고 출근했다고?
평소에 잘 못하다가 이런날 잘해주면 그동안의 미웠던거 싹~~가시지....ㅋㅋㅋ
나도 그랬거든.....
근데,계속 잘해야징~~~그치~~~
올케 맘 아플까봐 말로는 표현을 못하시는데....
엄마한테 들으니까 아빠가 올케생각을 많이 하셧데....
생일인데...부모님 생각 많이 났을거라고....
아빠가 원래 표현을 안하셔서 그렇치 올케 생각 많이 하시나봐....
엄마한테 잘좀 챙겨주지~~하시면서 당부하셨다더라고....
아빠가 항상 하시는 말씀이시지만,,올케를 딸로 생각 하시잖아~~~
엄마가 그러시더라...넌 딸이니까 키워줬으니까..내 생일엔 선물안해줘도 된데....ㅋㅋㅋ
아주 코딱지만큼 서운했는데....내가 속썩인거 생각하면 엄마맘 다 이해해....ㅎㅎㅎ
우리 서로 애들 아프지않게 잘 키우고....더욱 화목한 가족되자....
나도 지금 힘든거 잘 참아내려고...예전에 힘든일에 비하면 지금은 힘든것도 아냐~~
언젠가는 지금 힘든일들 웃으며 얘기할날 꼭 오겠지...하면서 살려구...
애들만 ,,,,부모님만,,,우리가족 모두만...안아프면 된다고 생각하며 살자~~
요즘은 정말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해~~
아직 25살 밖에 안됐는데...연년생 애들 둘 키우느라 매일 몸살나도 애들 잘 보살피는거보면
대견스러워....나도 그나이때 그랬거든....넘 힘들었지....
지금은 애들 조금 컸다고 여유?(아주조금)가 생겨서 이렇게 싸이질도 자주하고...ㅋㅋㅋ
두서없이 너무 막썼나?
그래도 내맘 알쥐?
우리가족 모두를 위해~~~화이팅~~~
올케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