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다 선을 행하는 능력과 그리고 선을 아는 것과는 다르다 그것을 잘모르기 때문에 자기에게 선이 50%
악이 50%있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에 정확히 내 모습을 비추어 보면 선은 0%다
야고보서2장9절에 보면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그러니깐 하나님의 율법을 다 지키다가도 하나를 어기면 다 어겼다고 이야기 한다
마가복음7장21절에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예레미야 17장9절에 보면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
똥보다 하수구보다 더 부패된 것이 내 마음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을 보시고 이야기 하시는 것이다
인간에게 선이 없고 멸망을 당할것을 성경은 너무 많은 곳에서 말한다 그러나 인간은 자기에게 기대를 건다 왜?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야기 하는 인간의 죄에 대해 깨닫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다
창세기6장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시편14장3절에보면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고 인간에게 선을 찾아볼려 했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성경에 욥이란 인물이 나온다
그가 부유했을때는 하나님을 저주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에게 있던 것이 빼앗기자 그는 하나님을 저주햇고 자기를 저주했다 그가 그 인간의 의가 무너지가 하나님은 구원을 보여 주셨다 욥이 이제 귀로만 듣기만 하였는데 이제 눈으로 본다 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를 깨닫길 원하신다
자기가 온전히 무너져 내려 십자가를 주시길 원하신다
우리 인생은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아담만 하나님을 떠나 죄인이 아니라 아담안에 있는 모든 인류가 죄인이 된것이며 사단의 영역속에서 출생하고 죄악 가운데 출생하는 것이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마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로마서5장12절)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된 것 같이(롬5:19)
아담안에서 우리가 다 출생하였기에 다 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배 나무가 배를 사과나무가 사과를 죄 나무가 죄를 맺는 것이다
죄 열매가 작게 열리던 많이 맺히던 죄 아래 태어난 것이고 멸망를 받는 것이다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새바를 범한후
그는 범죄하였다고 했고 그가 근본 죄인으로 출생한 것을 알았다
내가 죄악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 하였나이다(시편51;5)
어떤 사람들은 높은 학문에 종교에 선해 보이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 마음에 죄가 더러나면 죄를 범하는 것이다
정말 깨끗한 물은 흔들어도 깨끗하지만 구정물은 가만히 있어면 깨끗해 보이지만 흔들면 그 구정물이 드러나는 것이다
진짜 금 반지는 긁어도 계속 금이지만 도금한 금반지는 긁어면
도금한 반지인것이 드러난다
이제 말씀앞에 우리의 죄는 드러나야 한다
암에 걸렸는데 걸린줄 모르는 만큼 무지는 없다
죄의 병은 영원한 생명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것이다
죄가 드러나고 우리의 죄 가운데 통회하며 애통해야 한다
우리의 인간의 의로 행위로 나갈수 없다 우리에게 선이 없고
이 더럽고 더러운 죄가 있는 것이다
심판을 당하고 멸망를 당할수 밖에 없는 인간의 죄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의 죄를 사하려 오신 것이다
예수님이 오시기전 이사야서는 이미 말씀하셨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같거늘 여호와께서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53장5-6)
우리에게 선이 없었기에 인간의 행위를 요구하지 않으시고 인간의 죄를 사하신 거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다 우리의 죄를 담당했다 우리의 모든 죄가 십자가에 있다는 것이고
그 죄의 삾은 사망이라는 법칙아래 우리의 죄가 예수님께 있었기에
하나님께 버린바 되셨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것이다
그래서 죄악 가운데 출생한 우리 인생이 십자가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인이 되며 거룩해 지는 것이다
인간의 죄에 대하여
죄의 삯은 사망이요(로마서6;23)
성경은 인간의 죄에 대해 말해 준다
죄가 있어면 멸망을 당한다는 것이다
죄가 있으면 지옥에 간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죄를 우습게 여기며
또 교회 나가니깐 마음에 죄가 있어도 천국 간다고 생각한다
천국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며 거룩한 곳이다
조금만 죄를 가지고 있어도 들어가지 못한다
사람들이 죄를 가지고 있어도 죄에 대하여 감각이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율법을 주셨다
율법은 하나님의 법이며 그러하기에 진정한 선의 기준이 된다
그러기에 그기에 거울을 보듯 내 모습을 보면
나의 죄에 대하여 알수 있는 것이다
사도바울은 로마서 7장에서 율법에 자기의 모습을 정확히 보았다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로마서7:18)
많은 사람들이 착각을 하고 있다 선을 행하는 능력과 그리고 선을 아는 것과는 다르다 그것을 잘모르기 때문에 자기에게 선이 50%
악이 50%있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에 정확히 내 모습을 비추어 보면 선은 0%다
야고보서2장9절에 보면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그러니깐 하나님의 율법을 다 지키다가도 하나를 어기면 다 어겼다고 이야기 한다
마가복음7장21절에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예레미야 17장9절에 보면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인간의 마음이라
똥보다 하수구보다 더 부패된 것이 내 마음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을 보시고 이야기 하시는 것이다
인간에게 선이 없고 멸망을 당할것을 성경은 너무 많은 곳에서 말한다 그러나 인간은 자기에게 기대를 건다 왜? 하나님의 말씀에서 이야기 하는 인간의 죄에 대해 깨닫지 못하기 때문인 것이다
창세기6장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시편14장3절에보면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고 인간에게 선을 찾아볼려 했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성경에 욥이란 인물이 나온다
그가 부유했을때는 하나님을 저주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에게 있던 것이 빼앗기자 그는 하나님을 저주햇고 자기를 저주했다 그가 그 인간의 의가 무너지가 하나님은 구원을 보여 주셨다 욥이 이제 귀로만 듣기만 하였는데 이제 눈으로 본다 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를 깨닫길 원하신다
자기가 온전히 무너져 내려 십자가를 주시길 원하신다
우리 인생은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아담만 하나님을 떠나 죄인이 아니라 아담안에 있는 모든 인류가 죄인이 된것이며 사단의 영역속에서 출생하고 죄악 가운데 출생하는 것이다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마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로마서5장12절)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된 것 같이(롬5:19)
아담안에서 우리가 다 출생하였기에 다 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배 나무가 배를 사과나무가 사과를 죄 나무가 죄를 맺는 것이다
죄 열매가 작게 열리던 많이 맺히던 죄 아래 태어난 것이고 멸망를 받는 것이다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새바를 범한후
그는 범죄하였다고 했고 그가 근본 죄인으로 출생한 것을 알았다
내가 죄악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중에 나를 잉태 하였나이다(시편51;5)
어떤 사람들은 높은 학문에 종교에 선해 보이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 마음에 죄가 더러나면 죄를 범하는 것이다
정말 깨끗한 물은 흔들어도 깨끗하지만 구정물은 가만히 있어면 깨끗해 보이지만 흔들면 그 구정물이 드러나는 것이다
진짜 금 반지는 긁어도 계속 금이지만 도금한 금반지는 긁어면
도금한 반지인것이 드러난다
이제 말씀앞에 우리의 죄는 드러나야 한다
암에 걸렸는데 걸린줄 모르는 만큼 무지는 없다
죄의 병은 영원한 생명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것이다
죄가 드러나고 우리의 죄 가운데 통회하며 애통해야 한다
우리의 인간의 의로 행위로 나갈수 없다 우리에게 선이 없고
이 더럽고 더러운 죄가 있는 것이다
심판을 당하고 멸망를 당할수 밖에 없는 인간의 죄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의 죄를 사하려 오신 것이다
예수님이 오시기전 이사야서는 이미 말씀하셨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같거늘 여호와께서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53장5-6)
우리에게 선이 없었기에 인간의 행위를 요구하지 않으시고 인간의 죄를 사하신 거다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다 우리의 죄를 담당했다 우리의 모든 죄가 십자가에 있다는 것이고
그 죄의 삾은 사망이라는 법칙아래 우리의 죄가 예수님께 있었기에
하나님께 버린바 되셨고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것이다
그래서 죄악 가운데 출생한 우리 인생이 십자가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인이 되며 거룩해 지는 것이다
그 의는 하나님의 의인 것이다
이제 내 마음에 죄가 있어서는 안되며 하나님의 의가 있어야 된다
죄를 가지고 있다면 영원한 심판을 당할수 밖에 없다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이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 계시록20장14절-15절)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요한계시록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