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합니다.수영복 가슴 삐져나오는 정도.

슬픔.2006.07.22
조회1,201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제가 고민이 하나있습니다..

 

톡보니..가슴 작아서..수술하셨다는 분도 계시고 ..

 

저는 그 반대입니다..

 

제가 살이 좀 많습니다..키 160정도에 55키로입니다..

 

원래 58키로였는데...3키로 뺐는데..지금은 모르겠는데..

 

다시 쪘을꺼란..압박...ㅡㅜ

 

이런 제 몸도 여름이라..수영복을 샀는데..

 

옥션에 엄청 뜨고있는 돌체앤가바나 3피스 비키니수영복입니다..

 

문제는 L싸이즈를 샀는데.. 둘레는 끈으로 조이기 땜시 둘레야 상관없는데

 

외국꺼라 그런지 컵 사이로 중간에 5cm정도 띄워져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슴이 좀 붙어있자나요..

 

음..제 가슴이 좀 커서 붙는건진 잘 모르겠지만..

 

요점은 그 컵 중간의 띄워져있는 사이로

 

가슴의 1/3 이 보인다는 겁니다...

 

완젼 연예인들이나 외국사람들 같이 많이 야하다는 거죠..

 

제가 일반 사람들이 비키니 입은 모습을 거의 못봐서..

 

특히 저 같이 좀 뚱한 사람들이 입은걸 못봐서 그런데

 

많이 보여도 수영하는 곳이라 상관이 없을까요?

 

해수욕장갔을때는 위에 긴 옷입고 해서 그런지 상관없는데..

 

스파밸리같은 곳 갈려는데..거긴 일반 옷을 덧입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고민입니다...

 

눈도 나빠서 잘 보이지도 않는데..철판깔까요?

 

아님 원피스 수영복 빌릴가요?

 

원피스 수영복입으니 더 뚱해 보여서...안 입고 싶은데...ㅡㅜ

 

아..그리고..가슴이 좀 커서 그런지 좀 쳐져서 가슴모양도 별로 안예뻐요.

 

왼쪽옆에 스타&스타일에 이제니씨 가슴 보이는거 있죠?

 

그 정도 보이고 쪼끔 더 보일려나...암튼 그정도에 가슴살이 쫌더 있다 생각하심되요.

 

역시 스파밸리가는건 무리일까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