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ay...

강성진2007.05.20
조회142
my way...

 내가 걸어가야 하는 길은 내가 만들어 어야 하고...

 나에 꿈역시 내가 이루어 간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어떤가?...

 너도 나도 공무원 공무원...

 그 사람들 다 공무원 한다면...

 자동차는 누가 만들고...

 반도체는 누가 개발 하며...

 세계와 경쟁해야 하는 지금 이순간...

 그런 허접한 생각으로...

 무얼 하겠다는 건가?...

 

 물론 공무원이 나쁘진 않다...

 2년 3년 준비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다만 당신 자신을 죽여가면서 까지...

 안정적이고 편한것을 외치는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다...

 당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 공무원 인가요?...라고...

 돈도 적당하고 노후가 보장되어 있고...

 그런이유로?...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졸업하면... 딱히 무엇을 할것이라는...

 확신과 방향에 스스로 이야기 하지 못하면서...

 나자신을 모르고...

 내가 나온 대학간판에 의지해...

 초봉 3천을 꿈꾸는 사람들...

 연봉이 3천이든 4천이든...

 내가 생각할땐...

 돈이 먼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 자신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가?...

 나 자신은 사회생활에 어울리는 사람인가?...

 나 자신은 정말로 무엇을 하고 싶어 지금 이곳에 있는가?...

 

 사회생활?...쉬워 보이는가?...

 1년...3년...10년...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것을 준비하며...

 나에 사람들을 잃지 않고...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서 함께 걸어가고...

 행복에 첫번째 걸음이...

 사회생활이 아닐까?...

 

 이를태면... 회사나 공장에 나가지 않는 직업들...

 당신이 꿈만 꾸었던 직업들...

 결단코 쉽진 않다...


 돈에 구애 받지 말고 현실을 느껴보길 바란다...

 현실과 이상은 초등학생과 대학생에 생각에 차이 그 이상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당신에 정말 하고 싶은것이 있다 분명...

 그 꿈을 이야기 하지 못하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 자신을 믿지 못해서 이다...

 현실이 당신을 돕지 않는다고?...

 10시간을 일하고 돌아와서...

 야간 대학에 다니고 책을 보고...

 코피흘려가며 영어를 익히는 사람들은...

 현실이 도와 서 그렇게만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당신이 생각하는...

 누군가 생각하는...

 이상을...

 현실로 만드는 것은...

 나 자신에게 90%이상은 달려있다고 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