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어두워 -주소령 잘 보이지 않는 길 다니는 님들이 보이지 않아 초조하고 떨리기만 하는 길 그런 하늘에 홀로 위로해주는 자그만한 달 언제나 밤의 하늘을 환하게 빛내주는 달 달이 있어 밤에도 즐겁고 웃을 수 있다.
밤의 하늘
어둡고 어두워 -주소령
잘 보이지 않는 길
다니는 님들이 보이지 않아
초조하고 떨리기만 하는 길
그런 하늘에
홀로 위로해주는 자그만한 달
언제나 밤의 하늘을
환하게 빛내주는 달
달이 있어 밤에도 즐겁고
웃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