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빠지는 워킹의 철칙 1,2,3

하수민2007.05.20
조회119
살이 빠지는 워킹의 철칙 1,2,3

살이 빠지는 워킹의 철칙 1,2,3

 

편안히 살빼는 방법은 없다는 것을 과거의 체험을 돌아보면 알 것이다.

체험자 M씨의 성공 예를 따라 슬림한 하반신을 노리자.

목표 → 허리 마이너스 1사이즈
방법 → 아침,밤 한 정거장 정도의 워킹

 

하반신 살이 빠지는 워킹 다이어트

 

운동에 의한 감량에 들어가는 최적 시기는 3월부터 5월과, 9월부터 11월 사이.

이때 이외의 시기 는 몸을 움직이기에는 너무 덥거나 너무 추워 계속하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버스를 탈 경우 한 두 정거장 전에 내린다.

보통 걸어서 약 20분 거리가 힘들지 않고 꾸준히 하기에 좋다.

걷기 시작해서 10분 전후로 땀이 나고 맥박이 올라가며 힘들지만 여기를 지나면 맥박이 안정되고,지방연소 효율이 좋은 상태가 된다.

걸을 때는 발뒤꿈치부터 닿도록 하고,보폭을 넓게 잡고 걸으며,팔을 크게 흔든다.

일을 할 때에도 가능한 걸어다니려고 노력한다.

워킹할 때에 주로 사용하는 근육은 엉덩이,허벅지의 앞쪽,뒤쪽,종아리.결국 하반신의 살을 빼주는 데에 큰 효과가 있다.

 

살이 빠지는 워킹의 철칙 1,2,3

 

철칙 1 - 최대 심박수로 주 3회 이상,30분 정도 걷자.


보통 20분 이상이라고 말하지만 감량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면 30분이 좋다.

시간 문제로 30분 이상 계속할 수 없는 경우는 왕복의 통근 시간과 오후의 쉬는 시간의 10분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철칙 2 - 감량을 위한 워킹이라면 식사 전에 실행하자.


식후의 운동은 이미 축적되어 있는 체지방을 태울 때 정도까지만 지속되기 때문에 감량을 위해서라면 식전(공복시)이 좋다.

결국,비만 예방에는 식사 후,감량에는 식사 전이 유효하다고 할 수있다.


철칙 3 - 아침에 일어나서 걸으면 지방이 붙기 어려운 상태가 된다.


아침에 운동하면,교감신경이 높아지기 때문에 하루 종일 대사가 좋은 상태가 계속된다.

단지,회사에 가기 전 등의 시간을 이용하고 싶은 경우,땀을 흘려 불쾌하게 느껴진다면 좋지 않다.

불쾌감은 계속하고 싶은 맘을 없애는 데 있어서 매우 큰 요소.그런 경우에는 곧바로 샤워 등을 할 수 있는 상태인 밤 쪽이 좋다.

 

살이 빠지는 워킹의 철칙 1,2,3  에서 펌

 

팬타의 오랜 친구,, 멋진여자 카페 ( http://cafe.daum.net/s841015 ),, 에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