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체비만일때 확인

하수민2007.05.20
조회4,148
하체비만일때 확인

비뚤어진 골반을 바로 잡으면 날씬해진다는데.....?

골반을 바로 잡으면 하체 비만을 막을 수 있습니다.

운동과 다이어트를 해도 하체비만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골반이 비뚤어져 있지나 않은지 체크해봐야 합니다.
다이어트를 심하게 해 봐도 배 이하의 엉덩이 위아래의 살이 많아 고민이 된다면, 한번쯤 골반 이상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골반은 전신밸런스의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골반은 등뼈를 지탱해주고, 하반신과 연결을 이루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리를 잘못 잡은 골반은 허벅지는 물론이고, 종아리까지 휘게 만들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골반이 비뚤어져 있으면 허벅지, 엉덩이비만이나 복부비만이 되기 쉽다는데?

골반이 비뚤어져 있으면, 림프(임파액)나 혈액의 흐름이 막혀 쉽게 살이 찌고, 뚱뚱해지기 쉬운 체형으로 바뀌기 쉽습니다.

허벅지나 엉덩이 부분에 쉽게 지방이 모이고, 한번 모인 지방이 제대로 흐르지 못해 쌓이면 살이 되고 복부비만을 만드는 것입니다.

골반이 세워지거나 눕게 되면 허벅지 부분의 고관절이 앞으로 가거나 뒤로 자리잡게 됩니다.

허벅지 한 쪽의 공간은 넓어지고 반대쪽의 공간은 좁아집니다.

또한 한쪽의 근육에는 힘이 많이 가지만 반대쪽의 근육은 느슨해져 비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체에 비해 하체가 굵을 때 상체는 약한데 유난히 엉덩이가 뚱뚱하고 배가 나온 사람들. 이런 하체 뚱뚱족들은 보통 다리도 굵습니다.

이렇게 하체가 뚱뚱한 이유 중 하나가 비뚤어진 골반이나 처진 엉덩이라는 사실,

다리를 뚱뚱하게 하는 숨어 있는 복병을 찾아 말끔하게 정리해 볼까요?

뜻밖에도 뚱뚱한 것이 골반 비뚤어짐 때문

몸이 무거워 서 있을 때에 나도 모르게 한 쪽 다리에 체중이 실리게 된다 똑바로 등을 뻗고 앉으면 괴롭다 의자에 등을 기대면 몸미 편하다 특히 최근에는 몸이 뚱뚱해졌다는 사람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러나 정말로 이런 버릇은 생긴 버릇일까요?

어쩌면 본래부터 그런 버릇이 있었기 때문에 몸의 어떤 부분에 여분의 지방이 붙어 버린 것이 아닐까요?

사람에게는 누구나 몸을 움직일 때에 어떤 버릇이 있습니다.

일어섰을 때 어느 쪽 다리에 체중을 싣는가? 의자에 앉았을 때 어느 쪽 다리를 위로하고 앉는가? 안방에서 편안한 자세로 앉았을 때 어느 쪽 다리를 뻗는가? 혹시“굽은 등”이 아닌가? 몸의 좌우 어느 한쪽에 항상 중심이 실리고 있지 않은가?

특히 몸을 쉬려고 할 때에 생기는 버릇이 과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습니다.

똑바로 서 있는 것이 괴로운 이유가 단지 몸이 무겁기 때문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몸을 움직일 때 생기는 버릇의 원인은 몸의 중심을 l나고 있는 와 이의 바탕이 되는 이 비뚤어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은 인 것입니다.

일례로,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부종성비만으로 몸의 순환대사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등뼈는 이미 앞서 이야기 드린 대로 24개의 척추골이라고 하는 작은 납작한 등뼈가 모여서 신체를 지탱하고 있습니다.

만일 이 등뼈들이 집짓기 강남감 나무처럼 무너지거나 비뚤어지면 큰일입니다.

사람의 몸은 똑바로 서 있을 수 없으며 체내의 신경, 혈관, 내장도 엉망이 됩니다.

여기 척추뼈의 주위를 싸며 탄탄하게 지탱하고 있는 근육조직이 있습니다.

이 근육조직의 지탱으로 등뼈와 연동하고 있는 것이 골반입니다.

뼈가 약간 비뚤어지면 그 주위에 있는 근육도 함께 비뚤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비뚤어진 근육주위에 여분의 지방이 붙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골반은 선골과 장골이라고 하는 종류의 뼈가 조합되어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장을 둥그스레하게 싸고 좌우의 다리부위를 지탱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세밀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골반이 약간 벌어지거나 좌우로 비뚤어지기만 해도 여러 가지 통증이나 비뚤어진 체형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아랫배에만 지방이 붙는다거나 허리에 군살이 너무 많아 히프가 늘어진다는 것 등, 지방이 너무 많아 몸매가 나빠지고 이것이 바로 허벅지가 굵어진다거나 O각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고 생각하며 체념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뼈를 정상위치로 돌리게 하면 다리나 허리 모양이 바뀌고 여분의 지방은 붙을 자리가 없어 계속 연소될 뿐입니다.

몸매가 계속 날씬해지면서 체중도 줄어들게 됩니다.

그 중에는 이미 줄은 체중보다도 더욱 살이 빠졌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비만, 죽기보다 힘들일, 살과의 전쟁!!!

요즈음에 와서는 나이를 불분하고 비만은 우리 삶 속에서 암과 같은 조재가 되었습니다

과거의 우리 사회는 잘 먹고 사는 사람이 부의 상징이기도 한 때가 있었습니다.

많이 먹고 잘 먹고 허리가 두루뭉술하고 얼굴에 기름기가 흐르는 오동통한 젊은 여자들에게 이라는 칭찬을 하고, 배를 불룩 내밀고 있는 모습의 남자들에겐 같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물론 듣는 사람 역시 흐뭇한 표정이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한마디로 잘 산다는 부의 상징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누구나 잘 먹고 사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이제는 분명히 달라진 것입니다.
여성의 외모에 대한 평가의 범위가 급속도로 얼굴에서 몸 전체로 확대된 것입니다.

우리는 지름 얼굴이 예쁘더라도 날씬하고 잘 빠진 몸매를 갖지 못하면 다른 사람이 인정하는 미인이 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살면서 그리고 원하는 것!

그것은 모델처럼 날씬하고 예쁜 몸매, 즉 쓰러질 듯 여리고 가련한 몸매를 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건강하기까지 한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대다수입니다.

다이어트!

마음 굳게 먹고 처음에 S적게 먹고 운동에 설사약과 보조제등을 먹기도 하지만, 이럴 땐 먹고 싶은 음식은 또 왜 그리 많고 주변의 유혹도 늘어만 가는 지.....

급기야는 건강을 해치는 것을 알면서도 며칠 굶기도 해보고 심지어는 음식을 먹고 상습적으로 토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건강에 튼 손상임을 알면서도 건강에 관한 욕심보다 미에 관한 욕심이 앞서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스스로에게 관대해지게 됩니다.

“조금 빠졌다!” 기뻐하지만 잠시뿐 더 많은 살이 붙게 되는 요요현상!
살을 빼기 위해 노력을 해본 사람은 누구나 요요현상을 겪지 않은 사람이 별로 없을 것입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빈혈, 어지러움, 저혈압 등으로 쓰러져 병원에 가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많은 시간과 돈 그리고 노력을 기울이지만 정말 어렵습니다.

죽기보다도 힘든 일, 바로 살과의 전쟁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리를 해서 살을 빼고 주위의 부러움을 받고 있는 여성들 중에는 부작용으로 후회하고 있는 여성들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게 됩니다.

20~30대 여성의 골다공증, 불임, 폐경 등 젊은 나이의 여성에게 50~60대 이상의 노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진정한 다이어트란, 건강하고 예쁜 몸매를 말하는 것입니다.
균형 잡힌 체형과 원활한 혈액순환, 순조로운 대사조절 등 우리 몸이 가지고 있는 정상적인 기능을 원활히 작동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인체의 올바른 골격에서 시작합니다.

골격의 불균형으로 노폐물의 흐름이 막히게 되면, 우리 인체 전체의 균형이 깨지면서 림프나 혈행의 흐름이 막히게 됩니다.

노폐물이 제대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우리 몸 구석구석 여기저기 쌓이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자연히 살도 찌게 되고 뚱뚱해지기 쉬운 체형이 됩니다.

골반뼈가 비뚤어지면 그 주위의 근육도 함께 비뚤어집니다.

그러면 뼈를 비뚤어진 근육주위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 남은 지방들이 붙으면서 살이 붙게 됩니다.

특히나 여성들의 경우에는 지방이 하반신부터 쌓이기 시작해서 상반신으로 쌓이게 됩니다.

더군다나 엉덩이와 허벅지 부근에는 지방을 연소시키는 기능이 매우 약합니다.

식생활에서 남는 칼로리가 천천히 지방으로 변하는 것처럼 골격의 불균형에서 오는 지방의 축적도 천천히 진행되게 됩니다.

하체비만의 예방이 더욱 중요합니다. 잊지마세요!

 

하체비만일때 확인     에서 펌

팬타의 친구,, 멋진여자 카페 ( http://cafe.daum.net/s841015 ),, 에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