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동안 돌아다녀서 별로 볼 것은 없었지만, 더블린에 있는 트리트리칼리지에서 학생들이
1000 Families(the family album of planet earth)라는 제목으로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세상의 가족들을
인터뷰하고 사진을 찍어온 전시가 있었다.
우연히 보면서 지나가다가 보니 한복이 보였고, 반가운 마음에 가서 보니 Malaysia라고 써있어서
순간 화가났었다. 그러나 자세히 읽어보니 우리나라여자와 결혼한 말레이지아 남자의 결혼
이야기였다. 얼마나 많은 아픔을 격으면서 결혼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낯선땅에서 외로히 살고 있는 홍숙미씨의 이야기를 고국에 함 남겨본다...
"It was very difficult for us: our parents were completely aganist our marriage. But things are better now." Palani(an Indian from Malaysia) and Hong Suk Mee(Korean) met at Seoul University. They work for a Korean company in Malaysia. Their favourite pastime is shopping. They'd like to travel to Austranlia in the near future.
더블린에서 우연히 본 사랑이야기
올해 2월에 유럽여행중 더블린에 잠시 들른적이 있다.
짧은 시간동안 돌아다녀서 별로 볼 것은 없었지만, 더블린에 있는 트리트리칼리지에서 학생들이
1000 Families(the family album of planet earth)라는 제목으로 세계 곳곳을 다니면서 세상의 가족들을
인터뷰하고 사진을 찍어온 전시가 있었다.
우연히 보면서 지나가다가 보니 한복이 보였고, 반가운 마음에 가서 보니 Malaysia라고 써있어서
순간 화가났었다. 그러나 자세히 읽어보니 우리나라여자와 결혼한 말레이지아 남자의 결혼
이야기였다. 얼마나 많은 아픔을 격으면서 결혼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낯선땅에서 외로히 살고 있는 홍숙미씨의 이야기를 고국에 함 남겨본다...
"It was very difficult for us: our parents were completely aganist our marriage. But things are better now." Palani(an Indian from Malaysia) and Hong Suk Mee(Korean) met at Seoul University. They work for a Korean company in Malaysia. Their favourite pastime is shopping. They'd like to travel to Austranlia in the near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