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만나다.

여상우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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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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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길은 도시의 밤 보다도 유혹적이다.

HJ 그녀의 빈자리는 향기로 채워진다.

길위에 맨발로 서서 눈을감고 그녀를 생각하다.

 

 

 

 

문양역앞도로

Photograph by yeosangwoo  dsc-t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