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 was full

정수경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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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was full

대부분의 약속을 서울 시내에서 잡는 나는,

이동하는 대부분의 시간을 지하철에서 보내고,

또 그 대부분의 시간을 음악을 들으며 잠을 자는데 보낸다.

 

 

하지만..

운이 좋은날엔

귀에 꽂아놓은 이어폰 속 음악보다

창밖으로 더 아름다운 풍경을 보게된다.

 

 

 

 

1100원짜리 풍경치곤

너무 멋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