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토요일 서울역 지만원 박사님 시국 강연에 다녀왔읍니다. 이명박의 위험성에 제 자신 스스로 놀랐고 그럼으로 더욱 더 다급한 마음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에 시간을 내어 지만원 박사님 시국강연에 찾아갔읍니다. 저의 소신은 그렇습니다. 지만원 박사님과 같이 사슴처럼 예민하지 않는다면 하늘은 이번에도 우리 남한을 외면하실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그 안에 박근혜님은 무엇일까? 제가 다시 한번 고심합니다. 그런데 그렇습니다.. 박근혜님은 이미 정치를 너무도 쉽게 안아버린 정치의 주역이 된 채로 이미 정치의 경력자이시요 또한 아버지를 닮아 그 성품상 아주 이로운 온갖것의 참 애국심이 있으신 분이란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건달들과 좌파들로 죄를 쉽게 범하는 그 무리들과의 쟁투는 상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반드시 우리는 박근혜님으로 함께 한나라당만이 아닌 새로운 한나라당인 그런 정당으로 새로운 남한의 임시정부가 아닌 정식적인 드디어의 참 정당이 개편이 되어야함이 우리 남한정부에 남겨진 진정한 우리 정치의 숙제가 아닌가.. 그렇기에 늘 본분을 지키는 박근혜님의 그 소신은 정당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신을 무시하는 하늘을 향하여 두 눈을 가리고 사는 어리석은 자와 같음이 아닌가 합니다. 즉 필요하여 주어지는 새 아침의 빛인 새로운 날의 가치를 무시하는 것이란 것입니다. 그럼으로 .. 우린 알아야 합니다. 국민을 위함만도 아닌 박근혜님만을 위함도 아닌 고 박정희님과 육영수님만을 위함도 아닌 또한 우리 정부만을 위함도 아닌 정치를 위함도 아닌 사회를 대중들을 국민들만을 위함도 아닌 진정한 의의는 바로 하늘이 원하시는 소망이란 것입니다., 소망을 향한 각자의 본분으로 한층 더 올라감이 바로 변화에 대한 우리들의 자세란 것입니다. 그 변화를 먼저 확득한 불법자들마다 사회혁명으로 살인들과 불의를 다 이룸과는 대조가 되는 참 변화란 신으로 얻는 은혜요 선물인 인간으로 안되는 기적을 바로 진정한 사회혁명이란 것입니다! 그런 명제를 널리 전파하는 수학의 박사들이 늘어났으면 합니다. 또한 그럼으로 저는 지만원 박사님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리고 박근혜님은 존경합니다. 두 분을 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영웅이 아닌 불완전을 개인적으로도 시인하는 죄인일뿐임에 각자의 주장들과 마음은 가치가 거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기독교를 찾아 갔던 그 이유입니다. 세상에 새것은 없고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 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수학자들의 외침임을 우리가 곱씹기를 원합니다@
한나라당을 생체로 즉 스스로들의 마음들로 차지하려는 북한정부의 음모를 알자!
어제토요일 서울역 지만원 박사님 시국 강연에 다녀왔읍니다.
이명박의 위험성에 제 자신 스스로 놀랐고
그럼으로 더욱 더 다급한 마음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에
시간을 내어 지만원 박사님 시국강연에 찾아갔읍니다.
저의 소신은 그렇습니다.
지만원 박사님과 같이 사슴처럼 예민하지 않는다면
하늘은 이번에도 우리 남한을 외면하실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그 안에 박근혜님은 무엇일까?
제가 다시 한번 고심합니다.
그런데 그렇습니다..
박근혜님은 이미 정치를 너무도 쉽게 안아버린
정치의 주역이 된 채로 이미 정치의 경력자이시요
또한 아버지를 닮아 그 성품상 아주 이로운 온갖것의
참 애국심이 있으신 분이란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건달들과 좌파들로 죄를 쉽게 범하는
그 무리들과의 쟁투는 상대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반드시 우리는 박근혜님으로 함께
한나라당만이 아닌 새로운 한나라당인
그런 정당으로 새로운 남한의 임시정부가 아닌
정식적인 드디어의 참 정당이 개편이 되어야함이
우리 남한정부에 남겨진 진정한 우리 정치의 숙제가 아닌가..
그렇기에 늘 본분을 지키는 박근혜님의 그 소신은
정당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신을 무시하는 하늘을 향하여
두 눈을 가리고 사는 어리석은 자와 같음이 아닌가 합니다.
즉 필요하여 주어지는 새 아침의 빛인 새로운 날의 가치를
무시하는 것이란 것입니다.
그럼으로 ..
우린 알아야 합니다.
국민을 위함만도 아닌 박근혜님만을 위함도 아닌
고 박정희님과 육영수님만을 위함도 아닌
또한 우리 정부만을 위함도 아닌 정치를 위함도 아닌
사회를 대중들을 국민들만을 위함도 아닌
진정한 의의는
바로 하늘이 원하시는 소망이란 것입니다.,
소망을 향한 각자의 본분으로 한층 더 올라감이 바로
변화에 대한 우리들의 자세란 것입니다.
그 변화를 먼저 확득한 불법자들마다
사회혁명으로 살인들과 불의를 다 이룸과는
대조가 되는 참 변화란 신으로 얻는 은혜요 선물인
인간으로 안되는 기적을 바로 진정한 사회혁명이란 것입니다!
그런 명제를 널리 전파하는 수학의 박사들이 늘어났으면 합니다.
또한 그럼으로
저는 지만원 박사님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리고 박근혜님은 존경합니다.
두 분을 다 사랑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영웅이 아닌 불완전을 개인적으로도 시인하는
죄인일뿐임에 각자의 주장들과 마음은 가치가 거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기독교를 찾아 갔던 그 이유입니다.
세상에 새것은 없고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 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수학자들의 외침임을 우리가 곱씹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