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나 어떻게 해야 하니? 너를 미워해야 하는데... 너가 밉지가 않아~ 너를 잊고 싶은데 ... 너가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너를 용서하기 싫은데.. 나는 너를 자꾸 용서하게 돼~ 너를 기다리기 싫은데.. 내 마음속에서 너를 그리워하고 기다리고 있어~ 너를 인연이 아닌 악연이라 생각하는데.. 그 악연의 끈이 질기고 끈질긴것 같어~ 너를 남같이 생각하려는데.. 왜 나는 너가 남 같지가 않을까? 너 같은 사람 내게 사랑받을 자격없는데.. 이런 나 어떻게 해야 하니?... [귀여운 서영천사^^귀여운악마^^] 지피지기 백전불태 知彼知己 百戰不殆라 했는데.. 왜?...나는 위태로워지는지 모르겠다... 너가 적이라 생각하고 나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나 어떻게 해야하니? 나를 알지 못하나봐.. 그래서 내 마음이 위태로운가봐.. 아니면 사랑 그 자체가 위태로운거겠지..
이런 나 어떻게 해야 하니?
이런 나 어떻게 해야 하니?
너를 미워해야 하는데...
너가 밉지가 않아~
너를 잊고 싶은데 ...
너가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너를 용서하기 싫은데..
나는 너를 자꾸 용서하게 돼~
너를 기다리기 싫은데..
내 마음속에서 너를 그리워하고 기다리고 있어~
너를 인연이 아닌 악연이라 생각하는데..
그 악연의 끈이 질기고 끈질긴것 같어~
너를 남같이 생각하려는데..
왜 나는 너가 남 같지가 않을까?
너 같은 사람 내게 사랑받을 자격없는데..
이런 나 어떻게 해야 하니?...
[귀여운 서영천사^^귀여운악마^^]
지피지기 백전불태
知彼知己 百戰不殆라 했는데..
왜?...나는 위태로워지는지 모르겠다...
너가 적이라 생각하고 나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나 어떻게 해야하니?
나를 알지 못하나봐..
그래서 내 마음이 위태로운가봐..
아니면 사랑 그 자체가 위태로운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