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이재구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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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위스키★

 

보리 옥수수 호밀 귀리 등을 발효시킨후 증류, 숙성시킨 알콜 40 도의 술. 원산지는 아일랜드로 이슬람의 십자군전쟁을 통해 유럽으로 전파된후 아일랜드의 수사들이 곡류를 이용해 처음 제조한 것이 유

럽각지로 전파됐다.

 

종류 : 시바스리갈, 조니워커, 발렌타인, 윈저, 딤플, 임페리얼,

         페스포트, 커티삭, 젝다니엘, J&B, 짐빔 등...

 

브랜디★

 

브랜디의 원산지는 프랑스로 과일을 원료로해 발효 증류한 술.

16~17세기경 프랑스에서 과잉생산된 포도주를 저장하기위해 증류시킨것이 브랜디의 시초. 농도는 40~45도이다.

 

종류 : 도빌, 마르텔, 헤네시, 샤또, 비스키 등이 있다.

 

진(Gin)★

 

진은 곡물을 발효시킨 것에 향신료를 넣고 증류한 백색증류주이다.

원래 이뇨작용을 돕기위해 네덜란드 대학의 교수가 의약품으로 발명한 것인데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지금의 이름인 진으로 불리게 됨

다른 술과 달리 숙성의 과정이 필요없고 만든후 반시간 정도가 지나면 마실수 있다.알콜40도이고 올드텀, 플리머스 등이 있다.

진은 발효를 마친95도 순도의 순수알콜에 증류수를 첨가해 40도로 낮춘것이기에 가능하면 스트레이트는 삼가해야 한다.

 

보드카★

 

러시아의 대표술. 옥수수와 감자가 주재료이며 발효, 증류시킨것.

무미 무취인 것이 특징이다. 12세기경에 길고 추운 겨울밤을 달래기 위해 제조된 것이 러시아혁명이루 망명한 러시아인들에 의해 전세계적으로 전파됐다. 도수는 40~45. 아주차게해서 스트레이트로 마시는것이 좋다.

 

종류 : 맵솔루트, 스미노프, 핀란디아 등..

 

럼(RUM)★

 

사탕수수의 즙을 발효,증류,숙성시켜서 만든 술.

서인도제도에서 이주해온 유럽인들에 의해 처음제조된 이루 독한 술을 즐겨마시는 뱃사람들에 의해 널리 전파됐다.도수는 40~75.

맛에 따라 헤비럼, 라이트럼, 미디움럼 등으로 나뉜다. 럼은 열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는 사탕수수를 주원료로 하기 때문에 여름용 칵테일에 많이 사용된다.

 

데킬라(Tequila)★

 

선인장의 일종인 용설란을 발효시켜 제조한 술로 멕시코가 원산지.

스페인의 멕시코 공격당시 원주민들이 마시던 술을 증류시켜 만든 술중 데킬라 마을에서 생산된 술에서 유래가 됐다.

데킬라는 전용잔에 2/3 가량 채운후 소다수와 섞어 마시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소금을 손등에 올려 찍어 먹은 뒤 잔을 한꺼번에 들이키고 레몬이나 라임으로 입가심 한다.

 

종류 : 쿠에브로, 사우자, 엘토로등. 화이트 골드 색에 따라 구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