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전환 인테리어 신제품

황옥균2007.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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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 인테리어 신제품

색다른 무늬가 있는 접시하나로 식탁이 새롭고, 아트월 벽지 하나로 집안이 달 라진다!

기분 전환 인테리어 신제품



1 스케치 접시 수저, 포크, 나이프 등의 디자인 스케치가 그려진 접시.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아이용으로도 적당할 듯. 8천원·코헨
2 3도어 뷔페장 오래된 티크 원목으로 만들어 빈티지한 느낌을 더한 뷔페장. 티크 원목의 내추럴한 색상과 질감을 그 대로 살리기 위해 표면 처리를 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주방에 두고 그릇과 매트 등을 보관하거나 거실 장식장으로 사용해도 좋고, 방수 효과가 뛰어나므 로 욕실에 두고 세면대를 올려 사용할 수도 있을 듯. 슬라이딩 도어라 공간 활 용에 좋다. 180×50×80cm. 97만4천원·코헨
3 샹들리에 유리컵 얼음처럼 투명한 얇 은 유리컵에 각각 샹들리에와 크라운 왕관 문양을 단순하게 새겨 넣었다. 가격 미정·아시아브릿지
4 가죽 흔들의자 스테인리스 소재의 다 리가 달린 흔들의자. 베이지색 가죽을 일일이 패치워크해서 만든 제품으로 모 던한 공간에 포인트 가구로 사용하기에 적당하다. 다리 경사가 가파르지 않아 흔들림이 안정적이다. 1백95만원·인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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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돌라 화분 부식한 듯한 색감의 철판 으로 만든 화분. 연필꽂이나 소품 보관용으로 사용해도 좋을 듯. 1만2천원· Sia
6 Hanna 벽지 스웨덴 브랜드인 Borastapeter 제품. 레드와 블루, 블랙 등 대담한 컬러 배합과 독특한 문양이 특징으로, Hanna 라인은 주로 꽃 패턴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많다. 10.05× 0.53m. 가격미정·루아보
7 패브릭 쿠션 동양적 모티브에 1930년 대 유럽의 모더니즘 스타일을 결합시켜 화려하면서도 품위 있고 우아한 멋을 자랑하는 시그너처 프린트사의 원단으로 만든 쿠션. 꽃송이가 날리는 패턴은 Japanese Floral, 사각형과 원의 규칙적인 반복 패턴은 Circles and Squares. 43×43cm. 가격미정·월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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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글라스 시계 파스텔톤 강화유리로 만 든 벽 시계. 숫자도 없이 로맨틱한 시계침이 유일한 장식이다. 지름 39cm. 조 셉조셉 제품. 9만8천원·프리비아
9 원형 트레이 카드보드 소재의 가볍고 실용적인 트레이. 여러가지 나뭇잎 패턴이 산뜻한 느낌을 주어 봄날과 잘 어울 린다. 지름 44cm. 3만3천원·까사미아
10 1인용 의자 가죽과 아크릴의 조화. 의자의 옆선에 ㄴ자로 아크릴을 대어 시크함을 강조했다. 41만9천원·인디테 일
11 콘솔 마치 철재처럼 보이는 다리는 사실은 원목 소재다. ㅁ자로 만든 양쪽 다리 위에 두툼한 상판을 올려 모던하 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잃지 않았다. 380×1,600×780cm. 가격미정·15PLAN
12 Anno 스웨덴 브랜드인 Borastapeter 제품. 디자이너 Anno가 디자인한 이 라인은 동화적인 색감으로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가격미정·루아보



기획 : 박미순ㅣ포토그래퍼 : 권오상, 유건욱 ㅣ레몬트리ㅣ patzzi김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