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존나 빡시네..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한다면 그냥 죽음을 택하겠다.. 나같은거 없어진다고 누가 슬퍼나 할까? 오히려 내 싫어하는 인간들 많을텐데.. 씨발..좆같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잘한게 아무것도 없다니..니끼미..이런 씹같은 세상속에서 살게 만든 사람들을 원망한다.. 그리고 복수 한다..내가 어렸을때 보고 자란게 좆같아서 보고 자란게..아버지의 바람끼..어머니의 재혼.. 새아버지의 폭력..그리고 도박..이런 것 같에 없다니.. 시발 좆같은 개 씨발 세상.. 그런데..딱 하나 내가 행운이라고 생각하는건.. 단하나다..널 만났다는거 너 때문에..사는거.. 너가 이 세상에 존재 하기 때문에 나도 존재한다는거.. 넌 모르겠지..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딴남자 만나면 겉으론 화 안난척.. 정작 내 가슴은 멍이 들고, 찢겨져 나간다.. 아냐?? 사랑이란것 때문에..젤 힘들다는거.. 너에게 수도 없이 헤어지자고 했지만.. 몇일,몇달만 있으면 나도 모르게 널 찾게 된다는거.. 사랑에 목이 말라서도 아니고,여자가 없어서도 아니고.. 이세상에 깔린게 여자다..하지만..내가 좋아하는건 너 하나이기 때문에..널 놓지 못하겠다.. 어느 순간 널 보내고 나면 진짜..죽을거 같아서.. 미칠것 같아서, 다 죽일것 같아서..그래서 널 잡는다.. 널 사랑하기 때문에..너 아니면 안될것 같아서 이 좆같은 세상에 태어났지만..그래도 널 만난건 행운이다..내가 보내도,내가 가라고 해도 가지마.. 사랑해..너없인 아무것도 못하겠어..미칠것 같아.. 지금 이순간도 너만 보내싶어.. 내 가족보다 내 칭구보다 소중한 한 여자에게...3
너 하나 때문에 내가 산다..
오늘따라 존나 빡시네..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한다면 그냥 죽음을 택하겠다..
나같은거 없어진다고 누가 슬퍼나 할까?
오히려 내 싫어하는 인간들 많을텐데..
씨발..좆같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잘한게 아무것도
없다니..니끼미..이런 씹같은 세상속에서 살게 만든
사람들을 원망한다..
그리고 복수 한다..내가 어렸을때 보고 자란게 좆같아서
보고 자란게..아버지의 바람끼..어머니의 재혼..
새아버지의 폭력..그리고 도박..이런 것 같에 없다니..
시발 좆같은 개 씨발 세상..
그런데..딱 하나 내가 행운이라고 생각하는건..
단하나다..널 만났다는거 너 때문에..사는거..
너가 이 세상에 존재 하기 때문에 나도 존재한다는거..
넌 모르겠지..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지..
딴남자 만나면 겉으론 화 안난척..
정작 내 가슴은 멍이 들고, 찢겨져 나간다..
아냐?? 사랑이란것 때문에..젤 힘들다는거..
너에게 수도 없이 헤어지자고 했지만..
몇일,몇달만 있으면 나도 모르게 널 찾게 된다는거..
사랑에 목이 말라서도 아니고,여자가 없어서도 아니고..
이세상에 깔린게 여자다..하지만..내가 좋아하는건
너 하나이기 때문에..널 놓지 못하겠다..
어느 순간 널 보내고 나면 진짜..죽을거 같아서..
미칠것 같아서, 다 죽일것 같아서..그래서 널 잡는다..
널 사랑하기 때문에..너 아니면 안될것 같아서
이 좆같은 세상에 태어났지만..그래도 널 만난건
행운이다..내가 보내도,내가 가라고 해도 가지마..
사랑해..너없인 아무것도 못하겠어..미칠것 같아..
지금 이순간도 너만 보내싶어..
내 가족보다 내 칭구보다
소중한 한 여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