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후 자대 배치 받고 얼마 않있어서 발렌타인데이 였죠...그녀와 통화하는데 맘이 너무 아프더군요...
그래서 전 저의 절친한친구에게 그녀와 만나서 잼있게 놀아 달라고 부탁했죠...
화이트 데이도 마찬가지구요... 그친구는 휴가를 자주 나왔거든요... 그러다 그녀의 연락이 뜸해 졌습니다...백일휴가를 나가서도...그녀는 저에게 쌀쌀맞더군요...
전화도 통화 하기가 힘들어지고...연락없는그녀에게 제가 일병을 달고 헤어지자고 제가 먼저 그랬습니다...
답장도 없더군요...그녈 잊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상병 정기 휴가를 나갔습니다 제 절친한친구는 제대를 했구요...
술도 잘마시지 않는친구가 저에게 술한잔 하자고 하더군요...그자리에서 전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알 았습니다 저의 그녀가 자기를 좋아 한다고 고백했다고...
친구로써 현재 둘이 만난지 꽤되었더군요...그친군 제가 만나지 말라면 않만나 겠답니다...
전 믿을수없어 화도 나고해서 그녀에게 친구 전화기로 전화를 했죠...근데 그녀목소리를듣는순간
잘지내냐고 물었고 그녀의 잘지낸다는 한마디에 더이상 아무런 말못하고 끊었습니다
전 친구를 놓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만나지 말아 달라고 애기하고 그친구도 그러겠다고
약속하고 전 힘없이 술값까지 계산하고 그자리에서 일어 났습니다...부대복귀후 친구가 면회를 왔습니다 전 부대가 강원도 인재였는데 부산에서 그까지 왔더군요...
느낌이 이상했는데 그녀와 같이 왔더군요...너무 눈이 부시더군요 어색한분위기 를 만회 할려구
저혼자 마술도 부려보고 웃긴애기도 하고했지만...어렵더군요...그래서 초져녘부터 우린 여관방 두개를 잡았죠 제가 계산했습니다...ㅅㅂ 그녀와 전 둘이 있고 싶어 그친구를 옆방으로 보내고 술을먹기 시작했고... 그녀는 저에게 이러더군요 제친구가 저에게 어떤말을 했는지..물어보더군요
전 애기를 했고 그녀는 울면서 다거짓말이라며 제친구가 먼저 접근을 했다고 애기 했고 저를 앞으로 잊지 못할꺼라면서 울더군요...저에게 미안해서 음식도 잘먹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떄 일년만에 본그녀는 무척 말라 있었구요...
그녀가 돌아 가는 버스정류장에서 그녀는 저를 한번보더니 다시 울고 있었고 저도 울음이 나와
그자리를 떠날수 밖에 없었고 출발하는 버스뒤를 훔쳐보며 울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전 친구가 더 소중하다 생각해서 그친구와는 더 없는 친한친구로 남기로 했습니다
제가 전역을 하고 그녀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했지만 그녀는 저에게미안해서 그럴수 없다더군요
그렇게 가끔연락을하며 1년을 넘게 지내다 그녀와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근데 그때는
저의 집안사정이 너무 좋지 않아 힘든시기 였었구요...사소한일로 그녀와 다시 헤어지게 되었는데...그때가 너무 안타 깝습니다.,..형님의 사업이 하는것마다 실패 했고 그나마 운영해오던
어머니 식당도 어머니가 건강이 좋지 않아 그만두어야 했구요...그러다보니...그녀에게 신경도 잘써주지 못했고 혼자 오래 지내서 외로움을 잘타던 그녀의 곁에서 잘있어주지도 못했고
너무 외로워 하는그녀에게 투정부리고 그럴사람은 저밖이였을텐데 제가 그렇게 헤어지자고 그랬으니,...시간이 지나서 너무 맘이 아팠습니다...그래도 가끔 연락도 하고 일년에 한번정도 만나기도 하고...그랬습니다 물론 다른 여자 도 만나보고 했지만 그녀생각이 자꾸 들더군요...그러다 전그녀에게 말했죠 왜 남자를 사귀지 않냐고...그녀는 그걸몰라서 묻는냐며 남자가 싫다고 그랬습니다,.,.,.
전 다시 그녀에게 어릴때처럼 모든걸 다걸고 그녈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며 커다란 곰인형과 장미를들고 애길 했습니다...근데그녀는...지금 애기하기가 곤란하다며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전 한달 을 기다렸습니다 그녀의 연락을 오지 않더군요 답답해서 그녀에게 집앞에 찾아간다고 연락하고 무작정 갔습니다 근데...그녀는 집앞에 와있단 제말을 듣고는 나온단 말도 없이 끊어 버리고 나오지 않더군요...
그러다 삼십분 정도 흘렀을떄 고급중형차 한데가 그녀 집앞에 멈춰 서는 거였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집에서 뛰어나오더니 그차를 타고 고개를 숙이며 그냥 가버리더군요...
어이가 없어 저는 제차 안에서멍하니 있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진작에 애길하지 나만 바보가 됐구나...잘지내고 이젠 더이상 연락하지 않을게...' 라고요...
아...저 정말 바보 같습니다....
저는 예전 애인을 잊지 못하고 있어요...
제가 고3때 그녀는 중3였구요...
고3떄 잠시 사귀다 헤어졌습니다,,,여름에 같이 놀러 가지 않는단 이유로 제가 헤어지자고 한거죠ㅡ.ㅡ:
그러다 몇일뒤 호출기 가 울렸습니다...그녀친구의 음성이 더군요...그시간이 오후 한두시 쯤인것같아 요...
그녀가 술취해서 절 찾는다고요... 그후...우린 친구로 오빠 동생으로 연락을 하며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수능 전날 그녀가 저에게 이쁜상자에 시험잘보라며 이것저것 담았더라구요...
그리고 제생일날 제가 두시간정도 고백과 설득을 한결과 그녀와 다시 사귀게 되었죠...
그년 고등학생...전 대학생... 전 그녀를 너무 사랑했어요...그녈위해죽을수도 있을만큼...
학과도 그녀의 이름이 들어간 과를 지원하게되었고요..그녀 의 성격이 원래 까칠해서 저한테 툴툴거리는 것들조차 다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녀의 시험기간에는 저희 집에서 밤새는 경우도 많았구요...제친한친구와 도 아주 잘지냈죠...
그러다 군대를가게 되었을떄 제절친한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녀가 제가 군대전역할떄까지
기다릴수있다고 울었다면서...고마웠습니다 미안한마음에 헤어지고 입대 할려고 그랬는데 그런맘이 없어졌죠..
입대하는날 전화기를 붙잡고 우는 그녀때문에 저도 공중전화 박스에서 울수밖에 없었습니다...
입대후 자대 배치 받고 얼마 않있어서 발렌타인데이 였죠...그녀와 통화하는데 맘이 너무 아프더군요...
그래서 전 저의 절친한친구에게 그녀와 만나서 잼있게 놀아 달라고 부탁했죠...
화이트 데이도 마찬가지구요... 그친구는 휴가를 자주 나왔거든요... 그러다 그녀의 연락이 뜸해 졌습니다...백일휴가를 나가서도...그녀는 저에게 쌀쌀맞더군요...
전화도 통화 하기가 힘들어지고...연락없는그녀에게 제가 일병을 달고 헤어지자고 제가 먼저 그랬습니다...
답장도 없더군요...그녈 잊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상병 정기 휴가를 나갔습니다 제 절친한친구는 제대를 했구요...
술도 잘마시지 않는친구가 저에게 술한잔 하자고 하더군요...그자리에서 전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줄알 았습니다 저의 그녀가 자기를 좋아 한다고 고백했다고...
친구로써 현재 둘이 만난지 꽤되었더군요...그친군 제가 만나지 말라면 않만나 겠답니다...
전 믿을수없어 화도 나고해서 그녀에게 친구 전화기로 전화를 했죠...근데 그녀목소리를듣는순간
잘지내냐고 물었고 그녀의 잘지낸다는 한마디에 더이상 아무런 말못하고 끊었습니다
전 친구를 놓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와 만나지 말아 달라고 애기하고 그친구도 그러겠다고
약속하고 전 힘없이 술값까지 계산하고 그자리에서 일어 났습니다...부대복귀후 친구가 면회를 왔습니다 전 부대가 강원도 인재였는데 부산에서 그까지 왔더군요...
느낌이 이상했는데 그녀와 같이 왔더군요...너무 눈이 부시더군요 어색한분위기 를 만회 할려구
저혼자 마술도 부려보고 웃긴애기도 하고했지만...어렵더군요...그래서 초져녘부터 우린 여관방 두개를 잡았죠 제가 계산했습니다...ㅅㅂ 그녀와 전 둘이 있고 싶어 그친구를 옆방으로 보내고 술을먹기 시작했고... 그녀는 저에게 이러더군요 제친구가 저에게 어떤말을 했는지..물어보더군요
전 애기를 했고 그녀는 울면서 다거짓말이라며 제친구가 먼저 접근을 했다고 애기 했고 저를 앞으로 잊지 못할꺼라면서 울더군요...저에게 미안해서 음식도 잘먹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그떄 일년만에 본그녀는 무척 말라 있었구요...
그녀가 돌아 가는 버스정류장에서 그녀는 저를 한번보더니 다시 울고 있었고 저도 울음이 나와
그자리를 떠날수 밖에 없었고 출발하는 버스뒤를 훔쳐보며 울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전 친구가 더 소중하다 생각해서 그친구와는 더 없는 친한친구로 남기로 했습니다
제가 전역을 하고 그녀에게 다시 시작하자고 했지만 그녀는 저에게미안해서 그럴수 없다더군요
그렇게 가끔연락을하며 1년을 넘게 지내다 그녀와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근데 그때는
저의 집안사정이 너무 좋지 않아 힘든시기 였었구요...사소한일로 그녀와 다시 헤어지게 되었는데...그때가 너무 안타 깝습니다.,..형님의 사업이 하는것마다 실패 했고 그나마 운영해오던
어머니 식당도 어머니가 건강이 좋지 않아 그만두어야 했구요...그러다보니...그녀에게 신경도 잘써주지 못했고 혼자 오래 지내서 외로움을 잘타던 그녀의 곁에서 잘있어주지도 못했고
너무 외로워 하는그녀에게 투정부리고 그럴사람은 저밖이였을텐데 제가 그렇게 헤어지자고 그랬으니,...시간이 지나서 너무 맘이 아팠습니다...그래도 가끔 연락도 하고 일년에 한번정도 만나기도 하고...그랬습니다 물론 다른 여자 도 만나보고 했지만 그녀생각이 자꾸 들더군요...그러다 전그녀에게 말했죠 왜 남자를 사귀지 않냐고...그녀는 그걸몰라서 묻는냐며 남자가 싫다고 그랬습니다,.,.,.
전 다시 그녀에게 어릴때처럼 모든걸 다걸고 그녈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며 커다란 곰인형과 장미를들고 애길 했습니다...근데그녀는...지금 애기하기가 곤란하다며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전 한달 을 기다렸습니다 그녀의 연락을 오지 않더군요 답답해서 그녀에게 집앞에 찾아간다고 연락하고 무작정 갔습니다 근데...그녀는 집앞에 와있단 제말을 듣고는 나온단 말도 없이 끊어 버리고 나오지 않더군요...
그러다 삼십분 정도 흘렀을떄 고급중형차 한데가 그녀 집앞에 멈춰 서는 거였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집에서 뛰어나오더니 그차를 타고 고개를 숙이며 그냥 가버리더군요...
어이가 없어 저는 제차 안에서멍하니 있다 문자를 보냈습니다 '진작에 애길하지 나만 바보가 됐구나...잘지내고 이젠 더이상 연락하지 않을게...' 라고요...
그녀는 미안하다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답장이 왔더군요...
화가 나고 그러기도 했지만 저는 아직 그녀를 사랑하나봅니다...보고싶고요...
잊을려고 노력해도 문득 문득 생각나는 그녀모습이 힘빠지게 만드네요...군대전역하고 부터
그녈 잊을려고 시작했던 운동이 지금벌써6년쨰되어갑니다...
근데 요즘은 그 운동도 하기 싫고 모든게 귀찮아 졌어요...그일이 있은후부터 말이죠...
어떻하면 좋을까요...
재미 없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그친구와는 지금 인연을 끊었습니다 여자 문제가 아니라 다른 일로 인해서요 ...